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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위원회 2기 무형문화재위원과 전문위원(임기 2018.05.01 ~ 2020.04.30) 무형문화재위원회 2기 무형문화재위원과 전문위원(임기 2018.05.01 ~ 2020.04.30) ◇ 무형문화재위원(24명) ▲ 전통예능분야위원 (7명) = 김영운(한양대학교 교수, 국악), 서연호(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사장, 연희, 위원장), 정해임(경북대학교 교수, 국악), 정형호((사)무형문화연구원 연구위원, 연희), 한경자(강원대학교 교수, 전통춤), 한상일(동국대학교 교수, 국악), 허순선(광주대학교 교수,전통춤)▲ 전통기술분야(9명) = 신탁근(전 온양민속박물관장, 공예일반), 안귀숙(문화재감정관실 감정위원, 금속공예), 장남원(이화여자대학교 교수, 도자공예), 정복상(전 대구미래대학교 총장,목칠공예, 부위원장), 조일상(동아대학교 명예교수,목칠공예), 진명(정혜린)(조계종 법련사 주지, 불교사).. 2019. 5. 8.
제29대 문화재위원회 문화재위원 및 문화재전문위원 명단 문화재청이 위촉한 임기 2년(2019.05.01~2021.04.30)의 제29대 문화재위원회 위원 75명과 전문위원 193명 명단. ◇ 문화재위원(75명)▲ 건축문화재분과(9명) = 김봉렬(위원장·분과위원장), 김정희, 김창준(겸임), 이경미, 이정수, 이찬희, 임영애, 정명섭(겸임), 천득염▲ 동산문화재분과(10명) = 신승운(분과위원장), 고연석, 김문식(겸임), 박은경, 박정혜, 오용섭(겸임), 이종민, 이혜은, 장경희, 정은우▲ 사적분과(11명) = 이재운(부위원장·분과위원장), 강봉원(겸임), 서동철, 유재춘, 이경찬(겸임), 이순희, 이승용, 이영식, 이희정, 진상철, 한숙영▲ 천연기념물분과(11명) = 백인성(분과위원장), 기근도, 김대관, 박종민, 백운기, 신정일, 이상석, 이유미, 이정모.. 2019. 5. 8.
마왕퇴 한묘馬王堆漢墓와 여성미라 중국 호남성湖南省 장사長沙에서 1970년대 초반에 발견되고 발굴된 이른바 마왕퇴馬王堆 한묘漢墓 미라mummy 관련 단행본을 서울대 의대 신동훈 교수와 내야 한다. 아직 이 작업에 본격 내딛지는 않은 상태에서 이런저런 데다가 간헐적으로 소개한 마왕퇴 한묘 단면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들 사진 자료에 기간 신동훈 박사가 덧붙인 설명이 있으므로, 이 자리를 빌려 그것들을 정리하는 기회도 삼고자 한다. 마왕퇴 한묘 발굴현장이다. 堆란 언덕 혹은 둔덕이라는 뜻으로, 언덕 이름이 마왕퇴라 한다. 호남 장사평야 동쪽 한가운데 불룩 솟은 언덕이 있어 그것을 마왕퇴라 부르는데, 그 까닭은 이 언덕을 당이 해체되고 전개된 오대십국五代十國시대를 구성한 나라인 초楚나라를 세운 마은馬殷이라는 왕이 묻힌 무덤이 있는 곳이.. 2019. 5. 8.
Adada vs. Ophelia 아다다가 오필리아를 만나 머리 끄덩이 잡고 싸왔다.어느쪽 꽃이 많이 떨어졌냐 계산해 승부를 가렸다.(May 4, 2016) 2019. 5. 7.
김유신의 入山修道와 그의 龍華香徒 Kim Yushin's Entering the Mountain and His Yonghwahyangdo(龍華香徒) 韓國古代史探究= Sogang journal of early Korean history v.13, 2013년, pp.99 - 138 김유신의 입산수도入山修道와 그의 용화향도龍華香徒 Kim Yushin's Entering the Mountains and His Yonghwahyangdo(龍華香徒) AbstractKim, Tae-Shik Many mystical conducts are recorded for Kim Yushin (595~673), who played the most important role in achieving the unification of the Three Kingdoms by defeating Baekje and Goguryeo as the commander-in-chief of t.. 2019. 5. 7.
창녕 비봉리 유적 출토 8천년전 신석기시대 통나무배를 의심한다 연천 전곡선사박물관에 전시 중인 통나무 배 복원품이다. 정확히는 복원품이라기보다는 실험고고학을 통해 현대 고고학자들이 만들어본 통나무 배다. 길이 3.6미터가량인 이 통나무배는 재료가 47년생 잣나무이며, 독일의 저명한 실험고고학도인 울프 헤인Wulf Hein이라는 사람과 이 박물관 털보관장 이한용 선생이 석기를 이용해 수제로 작업하되, 작업 능률과 속도를 위해 적절히 현대도구도 섞어서 만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만든 저 통나무배를 한탄강으로 실어나가 뛰어보니 잘 굴려다녔다고 한다. 한데 이 과정에서 심대한 의문 하나가 일었다. 무엇일까? 널리 알려졌듯이 8천년 전 신석기시대 창녕 비봉리 유적 출토 통나무배다. 두 척이 나왔는데 개중 한 척으로 발굴 당시 상황이다. 좀더 자세히 보면 이렇다. .. 2019.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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