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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헤이안시대에 귀족들은 수레를 타고 다녔는데
이 수레는 모두 소가 끌고 다녔다.
고구려 남아 있는 벽화를 보면
수레는 모두 소가 끌고 있다.
고조선은 고구려하고 겨우 몇 백 년 차이인데
이 수레를 말이 끌었을까?
평양에서 수레 부속과 재갈이 같이 나온 경우가 있었는가?
간단한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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