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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연구 총평

왜 인골에서 DNA 뽑는 데가 측두골인가?

by 日莫途遠 2026.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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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김단장께서 포스팅한 논문에서 고대 DNA를 추출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바, 

그것을 뽑아낸 위치가 측두골이라 해서, 그렇담 이 뼈는 정확히 어디인가?

그 위치는 이렇다. 
 

 
고대 DNA 연구 초창기에는 원래 대퇴골 등 큰 뼈를 잘라서 DNA를 추출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최근에는 거의가 측두골에 드릴링을 해서 뼈가루를 채취해서 뽑는다. 

이 위치에 고대 DNA가 상대적으로 많이 남아 있다는 사실이 최근 연구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특히 저 측두골이 유용한 이유는, 

발굴을 많이 해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저 부위가 머리뼈에서 가장 단단한 부분의 하나로, 

다른 머리뼈 부위가 썩어 없어져도 치아와 함께 마지막까지 남는 부위에 해당한다. 

따라서 남아 있는 수량이나 그 안에 보존된 고대 DNA의 측면에서나 유리한 점이 많다. 

우리나라 조선시대 미라의 경우에는 조금 달라 머리뼈 안에 들어 있는 뇌에 DNA가 많이 남아 있다. 

따라서 뼈의 손상 없이 머리뼈 속 뇌만 추출할 수 있으면 상당한 고품질 고대 DNA연구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여성이 초기 청동기 사회 중심" 스톤헨지 근처 건장한 남성, 금속세공 일 하던 여성 지도자로 드러나
https://historylibrary.net/entry/women-at-the-centre-of-early-Bronze-Age-society

"여성이 초기 청동기 사회 중심" 스톤헨지 근처 건장한 남성, 금속세공 일 하던 여성 지도자로 드

200년 넘게 전문가들은 스톤헨지 근처에서 발견된 뼈가 "건장한 남성" 것이라고 믿었다.그러나 DNA 분석을 통해 이 중요한 매장지에 대한 이해가 "새롭게 재정립"되었고, 4,000년 된 이 유골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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