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고구려와 발해는 완전히 다르다.
그 다름은 바로 동해안 문제서 단적으로 드러난다.
이 대목은 앞으로 상세히 논의하게 될 것이다.
그 키워드는 말갈이다.
말갈을 모르니 헛소리가 난무했다.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했니 하는 헛소리가 난무하게 된다.
저 말갈은 그만큼 중요한 키워드다.
저 말갈이 신라시대 그네들이 직접 남긴 증언을 보면 읍루로 나타난다.
그러니 이 읍루, 혹은 말갈을 모르면 안 된다.
고구려 지배층과 발해 지배층은 dna가 달랐다.
고구려는 동해 dna가 없었고 발해는 그 dna가 있었다.
반응형
'역사문화 이모저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알고도 개무시한 고구려 강역 동쪽 끝 (0) | 2026.06.14 |
|---|---|
| 끊임없이 신라를 괴롭히는 말갈, 그 존재가 주는 묵중함 (1) | 2026.06.13 |
| 동부전선 이상없다. 서부전선이 문제다, 백제 구원 1만 명을 보낸 신라 (0) | 2026.06.13 |
| 고구려 강역, 절반은 날려야 역사가 살아난다 (0) | 2026.06.12 |
| 고구려의 동해안 진출 신화, 그 오마주로서의 거란 요遼 (0) | 2026.06.1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