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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왕

모도(牟都) 삼국사기 권 제26(백제본기 제4) 동성왕본기 : 23년(501) 겨울 10월에 왕이 사비(泗)의 동쪽 벌판에서 사냥했다. 11월에 웅천(熊川)의 북쪽 벌판에서 사냥했고, 또 사비 서쪽 벌판에서 사냥하다가 큰 눈에 막혀 마포촌(馬浦村)에서 묵었다. 이보다 앞서 왕이 백가(苩加)에게 가림성을 지키게 했으나 백가(苩加)는 가지 않으려고 병을 핑계 삼아 사양하고자 했으나 왕이 허락치 않으니 이 때문에 왕을 원망하다가 이 때 사람을 시켜 왕을 칼로 찔렀다...
모대왕(牟大王) 삼국사기 권 제26(백제본기 제4) 동성왕본기 : 22년(500) 봄에 임류각(臨流閣)을 궁궐 동쪽에 세웠는데 높이가 다섯 장(丈)이었으며, 또 못을 파고 진기한 새를 길렀다. 간언하는 신하[諫官]들이 반대하며 상소(上訴)하였으나 응답을 하지 않았고[不報], 또 간언하는 자가 있을까 하여 궁궐 문을 닫아버렸다. 논한다. 좋은 약은 입에 쓰나 병에는 이로우며, 바른 말은 귀에 거슬리나 품행에는 이롭다. 이로 말미암아 옛날의 현명한 임금은 자기를 겸허하..
마모(摩牟) 백제 동성왕의 본명에 대한 표기 중 하나이다. 모대(牟大)라고도 한다.삼국사기 권 제26(백제본기 제4) 동성왕본기 : 동성왕(東城王)은 이름은 모대(牟大)<마모(摩牟)라고도 한다>이며 문주왕 동생인 곤지(昆支)의 아들이다. 담력이 남보다 뛰어나고 활을 잘 쏘아 백발백중이었다. 삼근왕이 죽자 왕위에 올랐다.☞동성왕(東城王) ☞모대(牟大)
모대(牟大) 백제 동성왕 이름이다. 마모(摩牟)라고도 했다.삼국사기 권 제26(백제본기 제4) 동성왕본기 : 동성왕(東城王)은 이름은 모대(牟大)<마모(摩牟)라고도 한다>이며 문주왕 동생인 곤지(昆支)의 아들이다. 담력이 남보다 뛰어나고 활을 잘 쏘아 백발백중이었다. 삼근왕이 죽자 왕위에 올랐다.삼국유사 권 제1 왕력 : 제24대 동성왕(東城王)은 이름이 모대(牟大)인데 마제(麻帝)라도고 하며 여대(餘大)라고도 한다. 삼근왕(三斤王)의 당제(堂弟)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