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NEWS & THESIS6411 역시나 이번에도 부엌이 토해 낸 부산 두구동 유리 곡옥 거푸집 전북 장수발 발굴성과에 격발해 지인들 도움을 받아 부쩍 유리 거푸집 관련 자료들을 검출 중이어니와, 이번에 다루고자 하는 바는 부산 금정구 두구동 주거 유적 출토품이라, 배재훈 선생이 소개해준 것으로부산 지역을 연고지로 하는 지역 언론 국제신문이 기획 중인 [수장고에서 찾아낸 유물이야기] 중 하나라, 편에 두구동에서 나온 유리제 곡옥 거푸집이라는 제하로 소개가 되었으니, 필자는 김동윤 동삼동패총전시관 학예연구사다. (탑재 일자는 2025-02-26 18:53:38) 도판을 부산박물관 제공이라 하는 것으로 보아 현재 이 박물관에 있는 모양이라내 의심이 다시금 확인되는 것 중 하나가 이 역시 희한하게도 공방이라 할 만한 곳이 아니라 이번에도 역시 일반 주거지 부엌 쪽에서 나왔다는 사실이다. 이거 .. 2025. 9. 6. 리마 가스 공사 현장에서 2,000년 전 선사 시대 무덤 발굴 페루 수도 리마의 가스 파이프라인 확장 공사 중 800년에서 2,000년 전으로 추정되는 최소 5구 무덤이 발견되어 리마에서 한때 번성한 고대 문화에 대한 새로운 증거가 드러났다고 이곳 언론 EFE가 6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유적은 도시 남서쪽에 위치한 고급 주택가 산티아고 데 수르코 지구Santiago de Surco district 지하에서 천연가스 유통업체인 칼리다Cálidda 노동자들이 발견했다. 고고학자들은 이 무덤들이 오늘날 약 1,100만 명이 사는 대도시가 위치한 계곡 지역에 살았던 리마Lima 문화 및 이흐스마Ychsma[발음을 들어보면 이슈마 정도로 들린다] 문화에 속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리마와 칼라오 대도시권 칼리다 고고학 모니터링 계획 Archaeologica.. 2025. 9. 6. 호박 보석 장식한 4,000년 전 폴란드 우네티체 문화 무덤 발굴 폴란드 서西 포메라니아West Pomeranian Voivodeship 주 노베 오브제지에르제Nowe Objezierze에서 호박과 청동 보석이 묻힌 4,000년 된 우네티체Únetice 문화 무덤들이 발굴되었다고 슈체친 대학교University of Szczecin 조사단이 최근 발표했다. 슈체친 대학교 고고학자들이 노베 오브제지에르제에서 4,000년 된 무덤을 추가로 발견했다.이 무덤들은 대부분 젊은 여성과 어린이 무덤이다. 이 학과 아그니에스카 마투셰프스카Agnieszka Matuszewska 박사가 주도한 이번 조사에는 슈체친Szczecin 국립 박물관 전문가, 트리시티Tricity 지역 고고학자, 포메라니아 의과대학Pomeranian Medical University 이보나 텔Iwona Teu.. 2025. 9. 6. 중공군은 쨉이 안 되는 북한군 구스 스텝goose step https://www.youtube.com/watch?v=7ohj6Qbe-Qk https://www.youtube.com/shorts/fUccldGxG8I https://www.youtube.com/watch?v=1zSowOS4Wyg 중국이 근자 전승 80주년 기념식 군사 퍼레이드에서 보여준 구스 스텝goose step이 전파를 타고서 갖은 영상으로 재가공되어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거니와 저 구스 스텝이 무엇인지 그 내력과 전파 양상을 위키피디아 영문 항목에 기대어 정리한다.글자 그대로는 오리 발걸음을 의미하는 구스 스텝은 공식적인 군사 퍼레이드 및 기타 의식에서 행해지는 특별한 행진 스텝을 지칭하거니와 퍼레이드 대형으로 행진하는 동안, 병사들은 각자 자기 다리를 꼿꼿이 펴고 일제히 다리를 땅에서 흔들.. 2025. 9. 6. 예상대로 버벅버벅인 발해 묘지명 [2] 버벅댈 이유가 눈꼽 만큼도 없는 진릉珍陵 그렇다면 그제(5일) 동북아역사재단이 주최한 '용두산龍頭山 발해 왕실묘지: 1997, 2004-2005, 2008년 발굴보고' 분석 보고회에서 진릉珍陵 문제는 어떻게 보았는가?이 역시 예상대로 개발소발 께부작사부작 핵심도 짚지 못했으니 간단히 결론만 말하면 갸우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거니와 이 대목 연합뉴스 보도는 다음과 같다. 발굴 조사 이후 20여 년이 지나 보고서가 공개됐으나, 연구가 더 필요한 부분도 있다. 효의황후 묘지에 적힌 '진릉대'(珍陵臺)가 대표적이다. 묘지에는 '그해 겨울 10월 24일 갑신에 진릉대에 천장(遷葬·무덤을 다른 곳으로 옮김)'했다는 문구(其年冬十月卄四日甲申, 遷葬於珍陵台禮也)가 남아있다. 권 선임연구원은 "기존에는 '진릉'을 고왕 즉, 대조영(재위 698∼719) 또.. 2025. 9. 6. 잉글랜드 왕국 초석을 닦은 초대 왕 에설스턴Æthelstan 잊힌 잉글랜드 초대 왕은 유명해질 자격이 있다!by 케임브리지 대학교 에설스턴Æthelstan의 새로운 전기는 서기 925년 대관식 이후 1,100주년을 기념하고, 그가 잉글랜드 초대 왕으로 불릴 권리를 재확인하며, 왜 그가 더 잘 알려지지 않았는지 설명하고, 그의 수많은 간과된 업적을 조명한다.이 책 저자인 데이비드 우드먼David Woodman 교수는 서기 927년 에설스턴이 잉글랜드를 건국한 일을 대중이 더 잘 알도록 촉구한다. 1066년 헤이스팅스 전투Battle of Hastings와 1215년 마그나 카르타 서명signing of Magna Carta은 잉글랜드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두 해 중 하나다.하지만 925년이나 927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케임브리지 대학교에.. 2025. 9. 6. 이전 1 ··· 365 366 367 368 369 370 371 ··· 106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