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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7169

국립경주박물관 ‘신라가 사랑한 유리’ 특별전 Special Exhibition by the National Museum of Gyeongju Colour and Radiance : Glass Treasure of Silla and Ancient Korea period Dec. 8th, 2020 ~ Mar. 1st, 2021 place National Museum of Gyeongju 신라가 사랑한 유리와 만나다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 「오색영롱, 한국 고대 유리와 신라」개최 - 전시개요 - ■ 제 목: 오색영롱, 한국 고대 유리와 신라 Color and Radiance: Glass Treasures of Silla and Ancient Korea ■ 장 소: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시관 ■ 기 간: 2020.12.8.(화)~2021.3.1.(월) ■ 주.. 2020. 12. 10.
국립부여박물관 ‘백제百濟 산수문전山水文塼’ 특별전 Splendid World of Designs on Baekje Tiles 특별전 ‘백제百濟 산수문전山水文塼’ 기간 2020-12-15~2021-05-30 장소 국립부여박물관 기획전시관 2020년 겨울의 문턱에서, 국립부여박물관은 특별전 ‘백제百濟 산수문전山水文塼’을 선보입니다. 산수문전을 비롯한 백제百濟 문양전文樣塼은 국립부여박물관 대표 소장품 백제금동대향로와 함께 백제문화의 정수精髓로 손꼽을 만합니다. 간결하고 균형 잡힌 구도에서 오는 편안함, 백제 특유의 완만하고 부드러움이 깃든 백제 이상향의 공간에서 백제의 품격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조금이나마 휴식과 힐링의 시간이 되시길 기대해 봅니다. youtu.be/GHp4YFSXB5o ㅁ 전시기간: 2020.12.15.(화.. 2020. 12. 10.
바다가 매개한 불교, 국립해양박물관 기획전 국립해양박물관, 2020년도 기획전 - 내전수함음소 등 보물 6건, 수월관음도 등 시도지정문화재 11건 특별전시 - 국립해양박물관이 지난 8일 기획전 을 개막하고 내년 3월 31일까지 계속한다. 이번 기획전은 해양을 매개로 하는 불교문화를 총 3부로 구성해 소개하고자 한다. 1부 ‘불교, 새로운 문화 수용’에서는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경전 제작을 위한 제자들의 결의, 세계 종교로의 전파 경로 등을 보여주고자 하며, 2부 ‘교류, 바닷길의 바람을 따라’을 통해서는 문화교류를 통해 견문이 확대하고, 항해를 통해 불교문화를 수용하고자 한 구법여행기를 살핀다. 마지막 ‘불교, 바다를 향한 간절함’에서는 불교 관련 해양설화, 바다를 통한 팔만대장경 전파 이야기를 소개한다. 바닷길의 무사항해를 기원하는 관음신앙을 소.. 2020. 12. 9.
조창赵晶《명대화원연구 明代畵院硏究》 절강대 예술고고학원 조창赵晶 선생의 명대 화원에 관한 책이 나왔단다. 이 대학에 봉직하면서 코로나 땜시 한국에서 유폐생활을 하는 조민주 교수 전언이다. 보니 제목이 《明代畵院硏究 명대화원연구》다. 畵院...이다. 좋은 책인갑다 한다. 혹 관심있는 사람들 일독을 권한다. 2020. 12. 9.
그림의 떡, 절강대박물관 전시 *** 한국 나왔다 들어가지도 못하는 조민주 절강대 교수 전언. 참고바랍니다. 절강대 박물관 최근 전시! !!! 西安文物局와 함께 기획한 요즘 중국에서 좀 핫한, 항주가면 꼭 봐야하는 전시랍니다~ 당대복장 재현 행사도 하고 있다는 소식이~ 하지만 당췌 갈 수가 있어야지요. https://mp.weixin.qq.com/s/cn5bDzkgfkA1tSIsHm4ACA 展览预告 | “乐居长安:唐都长安人的生活”将于12月1日开幕 “乐居长安:唐都长安人的生活”将于12月1日开幕 mp.weixin.qq.com https://mp.weixin.qq.com/s/Tlq1RdwCOytjzzF_nuHktw 2020. 12. 9.
부소산성이 선물한 백제 도공陶工 모시산국牟尸山菊(updated) youtu.be/-1fKWDcXWp4 어제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가 부여 부소산성 발굴성과를 공개했으니 개중 특히 이목을 끄는 유물이 아래와 같은 글자를 위에서 아래로 긁어내린 백제시대 토기 파편이라. 乙巳年三月十五日牟尸山菊作■ 마지막 글자는 모양은 분명하나 자신이 없어 판독불능처리를 했거니와, 이는 내 지인들 압도적 견해가 瓦의 이체자異體字라 하거니와, 그러고 보니 나 역시 그리 보여 그를 따를 수밖에 없다. 애초엔 내가 잘못 봐서 3월 15일을 2월 15일로 오독하기도 했으니 암튼 문제의 저 글자는 다음으로 판독한다. 乙巳年三月十五日牟尸山菊作瓦 을사년삼월십오일모시산국작와 도합 열네 글자인 이 문장은 을사년 3월 15일에 모시산국이 만든 瓦 라는 뜻이다. 예서 우선 문제는 을사년이 언제인가이어니와 이 유물.. 2020.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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