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 블로그에 김단장께서 최근 고고과학의 최신 지견에 대한 기사를 계속 올리고 있는 바,
필자 생각으로는 이런 경천 동지하는 흐름이 앞으로 십년은 갈것이라 생각한다.
필자는 미라, 고고기생충, 고병리학으로 삼십년 가까이 작업을 해왔고,
김단장께서는 호불호를 떠나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문화 저널리즘으로 잔뼈가 굵은 양반이다.
이 경천동지하는 흐름, 고고과학의 급변, 세계 문화계를 충격과 혼란에 빠뜨리는 격변의 시대에,
김단장께서 민완기자의 감으로 추려내는 기사에,
필자가 연구자로 뼈가 굵어 학문적인 정치함을 더해,
앞으로 최소한 매년 일회, 고고과학의 신조류 (가제),
무크지의 형식으로 찾아뵙게 되리라 본다.
대략 목하 임박한 작업이 하나 있어 이 작업이 끝나는 대로,
이 작업을 시작하여 출판계에 내놓게 될 것인 바,
독자여러분들께 우선 그 동향을 미리 고하고자 한다.
*** 편집자주 ***
무크지는 완전한 단행본 형태가 될 것이며 그 자체 완결성을 갖추게 된다.
반응형
'노년의 연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늙어가는 배우의 두 가지 길, 그리고 연구자의 길 (0) | 2026.06.05 |
|---|---|
| 바닥에 발을 디뎌야 만족하는 근성 (0) | 2026.06.02 |
| 일기에 나오는 생선: 한국인을 키운 밥 반찬 (0) | 2026.05.31 |
| 선명한 경복궁 담장 안 밭둑 (0) | 2026.05.31 |
| 앨 고어와 자유로운 연구 (4) 한국학계를 위한 제언 (0) | 2026.05.3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