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논문 쓰는 데 필요한 자료가 없을까 해서이다.
노상추 일기는 논문으로만 접했을 뿐 아직 통독하지 못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해 볼 생각이다.
서울대 명예교수이신 채종일 교수님,
지우인 단국대 서민교수와 함께 준비하는 고고기생충과 기생충의 진화에 대한 책이
탈고까지 10프로 정도 남았다.
이 책은 Springer에서 출판하기로 이미 계약이 되어 있다.
채종일 교수님께서는 연세가 70대 중반이신데 여전히 노익장이시다.
반응형
'호적, 족보, 일기 이야기 (역사인구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느 집안의 경우: 다양한 백그라운드 (0) | 2026.02.04 |
|---|---|
| 족보의 구조, 성립사가 중요하다 (0) | 2026.02.04 |
| 아들 다섯 중에 4명이 적자, 1명이 서자라면? (0) | 2026.02.01 |
| 서자와 노비는 조선후기사의 뜨거운 감자 (0) | 2026.01.31 |
| 산수계산이 안 되는 조선시대 위정자들 (0) | 2026.01.3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