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SSAYS & MISCELLANIES

별자리까지 추운 하남정사

by 한량 taeshik.kim 2020. 10. 30.


정강성鄭康成은 별자리 관찰하느라 밤잠을 자지 않았단다.

그가 살다간 시대는 참위讖緯가 판을 쳤다.

참위는 근간이 점성占星이다.



별자리 움직임에서 이상을 관찰하고 그것을 인간사회 변괴와 연결하려 했다.

별자리처럼 다양하게 읽힌 코드 있을까?

별자리는 빛이 나는데 하남정사는 간밤 내내 냉방이다.


오리온



춥다.

태그

,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