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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간 새로 읽게될 책으로 《文明としての江戸システム 문명으로서의 에도 시스템》 日本の歴史19 (講談社学術文庫)이다.
물론 저자 혼자 읽는 것은 아니고, 일본문화 교수님들의 지도를 받아가며 읽는다.
저자는 鬼頭 宏. 에도시대의 사회가 어떻게 굴러갔는지를 설명해 놓은 책으로 필자의 전공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회가 되면 일독 후 소감을 나중에 써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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