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고구려는 함경도 동해안 일대에 진출한 적 없다는 내 말에 다들 무슨 개소리? 라 했을 것이다.
그러면서 지금 과연 그런가 하고 들여다 보느라, 그런 내 주장을 반박하기 위한 자료를 찾느라 사료들을 뒤지기 시작한 사람도 없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면서 놀랄 것이다.
잉? 김태식 말이 맞을 수도 있네?
솔까 멘붕 아냐?
저리 되면 고구려 영역 절반이 날아가는데 이 어찌 심각한 문제 아냐?
솔까 내가 틀릴 수도 있겠지만, 저 문제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어?
없자나?
단 한 번도 생각한 적 없다가, 그렇다 혹은 그럴 수도 있자나 라는 말을 하기 시작하면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서는 하는 말이
무슨 개소리냐?
다.
진짜 그런지 안 그런지는 대 보면 알 거 아냐?
반응형
'역사문화 이모저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구려의 동해안 진출 신화, 그 오마주로서의 거란 요遼 (0) | 2026.06.12 |
|---|---|
| 동해는 일언반구 언급도 없는 고구려 국경 (0) | 2026.06.12 |
| 단 한 놈도 의심하지 않은 고구려 동해안 문제, 신라는 고구려를 뒤꼭지서 겨누었다 (0) | 2026.06.12 |
| 사료비판이라는 허울로는 극복할 수 없는 호태왕비 (0) | 2026.06.11 |
| 호태왕비 또 하나의 아무말 대잔치 "왜가 백제를 깨뜨리고 신민을 삼았다" (1) | 2026.06.1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