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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 이모저모

고구려 강역, 절반은 날려야 역사가 살아난다

by 세상의 모든 역사 2026.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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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는 함경도 동해안 일대에 진출한 적 없다는 내 말에 다들 무슨 개소리? 라 했을 것이다. 

그러면서 지금 과연 그런가 하고 들여다 보느라, 그런 내 주장을 반박하기 위한 자료를 찾느라 사료들을 뒤지기 시작한 사람도 없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면서 놀랄 것이다. 

잉? 김태식 말이 맞을 수도 있네? 

솔까 멘붕 아냐?

저리 되면 고구려 영역 절반이 날아가는데 이 어찌 심각한 문제 아냐? 

솔까 내가 틀릴 수도 있겠지만, 저 문제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어? 

없자나? 

단 한 번도 생각한 적 없다가, 그렇다 혹은 그럴 수도 있자나 라는 말을 하기 시작하면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서는 하는 말이 

무슨 개소리냐?

다. 

진짜 그런지 안 그런지는 대 보면 알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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