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노년의 연구1940 흠.... 前述のように、同社刊行の『思潮』(1917年 - 1919年)の廃刊後、1921年10月に刊行を開始した月刊誌である[1]。岩波書店によると、本誌は伝統的に哲学、歴史学、社会諸科学の成果を提供してきており、同ウェブサイトでは「分野を超えて問題を根源的に考え抜こうとする人びとにとって、最良の知のフォーラム」[2]と紹介されている。 동 잡지의 1956년 1월호. 그리고...... 다만 판형은 한국의 사상계가 약간 큰것 같기도 하다. 2022. 3. 11. 拙著 'Handbook of Mummy Studies' 열람 Tip 일전에 소개 드린바 있는 제가 편집한 拙著 "Handbook of Mummy Studies"를 국립중앙박물관 도서실에 기증하였습니다. 저도 딱 3부 받은 터라 한 부만 제가 취하고 나머지 2부는 각각 서울대 중앙도서관과 국립중앙박물관 도서실에 기증하였습니다. 국박 도서실에 기증한 것만 먼저 서지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related article *** 우리 연구실 미라 연구 작업의 일단락- 단행본 출판 언박싱 우리 연구실 미라 연구 작업의 일단락- 단행본 출판 언박싱 우리 연구실에서 미라 작업을 처음 시작한것이 2002년이니 어느덧 20년-. 처음에 조선시대 미라를 목격하고 놀랐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동 연구작업이 학술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매우 완벽한 historylibrary.net 2022. 3. 6. 통일신라가 부유했던 이유는 중국에서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기후 변동표. 가운데 가로선이 지금 기온이고 이보다 높으면 위로 선이 그려진다. 대략 수당오대-북송때까지가 현재보다 평균기온이 높았고 그 후부터 지금까지는 계속 낮았던 것을 알수 있다. 한국처럼 벼농사를 아슬아슬하게 짓는 나라에서는 평균기온이 2-3도 올라가면 벼농사가 풍작의 연속이 되겠지만 온도가 지금보다도 더 내려가면 흉작의 위험에 더 심하게 처하게 될것이다. 일본이나 중국남방처럼 벼농사에 기후적 여유가 좀 있는 나라라면 다를수도 있겠지만 한국이라면 기온의 변화가 그만큼 더 민감할수 밖에 없다. 통일신라 시절의 기록, 어느 시대나 옛날은 좋았다는 기억이 있다지만, “경사(京師 : 경주)에서 해내(海內 : 울산 바다)에 이르기까지 가옥과 담이 연달아 있었으며 초가집은 하나도.. 2022. 3. 6. 연구실 새소식: 최근 집필중 현재 책 두 종을 마무리 중이다. 하나는 일본에서 출판될 책으로 치아인류학에 대한 내용이다. 발굴현장에서 수습된 치아에 대한 이야기로 개설서이다. 지금 출판사로 넘기기 전 마지막 작업 중인데 올 해 안에는 출판될 것이다. 또 하나는 근래 우리연구실이 참여한 인도 라키가리 유적에서 발굴한 내용에 대한 공식보고서가 준비 중이다. 이 연구성과는 여러 학술지에 출판된 바 있지만 인도 Archaeological Survey of India (우리의 문화재청 + 문화재연구소에 해당하는 국립기관)에 공식 보고서가 제출되지 않았다. 영국 Archaeopress에서 출판을 기획 중인데 올해 안에 나왔으면 한다 (진행되는 상황은 아슬아슬하다). 이 두 작업이 대충 마무리 되면 하반기에는 일본의 고고학 잡지 "계간고고학" .. 2022. 3. 6. 우크라이나 두 개의 장면 요즘 우크라이나 때문에 난리이다. 이 나라에 대해 원래 알고 있던 이야기와 이번 러시아와 전쟁 발발 후 알게된 이야기를 두 토막 써본다. 첫번째 장면: 전쟁 전에는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서 갓 독립한 신생독립국으로 기본적으로 독립국으로 존재할 만한 정체성 자체가 흔들리는 나라라고 생각했었다. 유튜브에 있는 우크라이나 음악들을 접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아래는 우크라이나의 19세기 애국시에 붙인 노래라는데 한 번들 들어보시길. 제목은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라고. 두 번째 장면: 우크라이나는 모든 인도-유럽어족 발원지를 끼고 있다. 유럽, 이란, 인도 모두 포함이다. 아래 그림을 보면 알수 있다.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발원한 인도유럽 어족의 말과 문화가 이란으로, 인도로 퍼져나갔고 일부는 유럽으로 들어.. 2022. 3. 1. 피진 영어 (Pidgin English) 잘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중국에는 제국주의 시대, 상해가 열강의 조차지가 되었을 무렵, 이 지역을 중심으로 이른바 "Pidgin English"라는 것이 생겨났었다. 영어는 영어인데, 네이티브가 보면 제대로 된 문법도, 어휘도 아닌것인데, 이 Pidgin English를 창제 한 사람들은 상해로 들어온 서구 열강을 상대로 비즈니스를 해야 하는 현지 중국인들이었다. Pidgin이라는 용어 자체가 "Business"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위키에 있는 예를 들어보자. 앞에 있는 말이 Pidgin English이고 뒤의 말이 제대로 된 영어이다. Chinese man very great rogue truly, but have fashion, no can help: Chinese men are real.. 2022. 2. 20. 이전 1 ··· 308 309 310 311 312 313 314 ··· 32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