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런저런2110 저 마을버스 town bus는 발명자가 누구인가? 각중에 든 생각이다.이 마을버스라는 개념이 어디에서 생겨나 퍼져나갔는지 말이다.그러고 보니 내가 그래도 비교적 장기로 경험한 유럽 쪽도 없는 듯하고 일본도 없는 게 아닌가 하며 중국도 요새 가본 지는 오래라 자신은 없으나 없는 듯하고 대만에서도 보지 못했다.미국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31년 전 애틀랜타라 뭐 까막눈이다.혹 눈썰미 밝은 분들은 코멘트 부탁한다.순전히 한국적 발상 아닌가 하는 상상도 해 본다.만약 그렇다면, 또 그 분이 지하세계 계신다면 그 제안자는 지금이라도 관뚜껑 열어 국가훈장 드려야 한다고 본다. 제 버스를 town bus라 영문 번역한 것을 보는데 시외버스 제외한 모든 버스가 타운버스 아닌가? 2026. 10. 4. 부캉이가 조롱한 또 하나의 망신살 나고야 AG, 그래도 축구가 체면치레 부캉이 흥행쇼에 망신살 뻗친 데가 국고 천팔백억 쏟아부었으나 파리 날리는 여수섬박람회만은 아니었으니 실은 졸속으로 일관하기는 저 섬박람회와 수위를 다툴 만한 나고야 아시안게임[하계AG]이어니와, 오죽 개판이었으면 시청률이 부캉이가 앞섰겠는가?특히 어제 생중계로 방영한 그물망 부캉이 작전은 각종 우롱을 자아냈으니, 저 부캉이 기왕이면 몰아내어 여수 앞바다로 보내란 이야기는 있는가 싶더니, 어째 시청자가 AG보다 부캉이가 많으냐는 반응도 잇따랐다. 그래도 방금 끝난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한국이 숙적 일본을 1-0으로 따돌리고 AG 4연패라는 위업과 더불어 아마 선수단 전부 혹은 대부분이 그런 것으로 알거니와 병역 면제 혜택을 누렸으니, 야구 금메달과 더불어 그래도 부캉이가 준 그것과는 사뭇 다르지지만, 그래도.. 2026. 10. 3. 돌아온 부캉이, 치매론은 새빨간 오판이었다 각종 전재수 쇼, 곧 부캉이는 방향을 잃고 부산 북항 친수공원 운하를 배회하니 폐사 우려가 있다 해서 넓은 바다로 보내야 한다는 공작은 처참히 실패했다.물대포도, 그물도 부캉이 회귀 본능을 막을 순 없었다.특히 어제 있은 그물망, 곧 저인망싱 트롤어업에 기초한 축출공작은 더 큰 웃음거리를 주었으니 그물에 걸린 부산 상어 부캉이는 나가지 않겠다 발악하는 모습을 보였거니와, 하루가 지난 오늘은 마침내 부캉이가 어제 쳐놓은 그물망을 뚫었는지 아니면 뛰어넘었는지 알 수 없으나 도로 운하 내부로 복귀했단다.야간 행동이 관찰되지 않은 지금 저 그물은 혹여라도 있을지 모르는 부캉이 먹이활동에 방해될 수 있으니 걷어야 한다.아무튼 현재까지 진행 양태를 보건대 전문가 판단을 기초로 삼은 내몰기 공작은 그 어느 것도 성공.. 2026. 10. 3. 방향 잃고 폐사 우려 있다는 부캉이 초기 진단은 정확한가? 부캉이가 말 그대로 부산 북항 운하를 유유자적한지 열흘이 넘은 지금, 내가 실로 의아한 점은 도대체 전문가며 당국에서는 그 기간에 뭘 했기에 첫째 그 정확한 상어 종류도 파악하지 못하고 둘째 그 행동 노선 또한 깜깜 무소식이냐 이거다. 언론보도를 보면 전문가 혹은 전문기관이 무태상어Copper shark로 '추정'한다는데, 이것도 말이 안 되는 게, 눈앞에서 열흘 넘게 관종처럼 날 봐줘요 하고 활보하는데, 도대체 생물도감 보고 무태상어로 '추정'한단 말인가?내가 해양생물학자요, 국립수산과학원 같음 당장 잡아다가 이빨 하나 뽑아(상어는 이빨을 수시로 간다) DNA 분석해서 이 놈 정체부터 파악했을 것이다. 다음으로 부캉이 행동 양태를 살펴봤다. 저 부캉이한테 추적장치를 부착하지 않고서 열흘 넘게 저 운하에.. 2026. 10. 1. 용용 죽겠지 보란 듯이 우롱한 관종 상어 부캉이 그래 어째 실패할 거 같더라니.관종이 어디 가겠는가?고등어 던져주고 같이 사는 법을 배워야 할지도 모르겠다. 지가 싫어 안 나가겠다는데 방법 있나?글타고 마취약 쏴서 기절 시켜 시체 옮기듯 할 수도 없잖은가?그건 그렇고 저리 나갔더래면?말짱 도루묵이다.분명 미국에서는 저 방식을 쓸 적에 위성추적장치를 달았다 했다. 그것이 나중에 고장나는 바람에 우습게 되기는 했다만, 우리는 왜 그런 추적장치를 달 생각을 아니하는가?상어 생태계가 더는 그런 연구가 필요없을만치 충분한 연구가 이뤄졌던가?추적장치 달아서 어디로 움직이는지 밝혀내야 할 것 아닌가?무턱대고 여긴 너가 살 곳이 아니니 바다로 가라? 이걸로 땡인가?뽕을 뽑아야 할 것 아닌가? 그 위성추적장치가 축적하는 자료로써 우리도 그럴 듯한 국제학술지에 논문이라.. 2026. 9. 29. 부캉이도 맛본다는 2004년 메사추세츠 백상아리 축출 사건 부산 북항에 갇혔는지 아니면 관종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암튼 이 북항 인공 수로를 어슬렁하며 화제몰이 중인 상어 부캉이를 당국이 결국은 바다 쪽으로 몰아내기로 했다 하거니와 보도를 보면, 이 축출 방식이 2004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실제로 발생한 백상아리 구출 사건을 참고로 했다 하거니와그렇다면 이 사건은 구체로 무엇인가? 2004년, 길이 4미터가 넘는 암컷 백상아리great white shark 한 마리가 매사추세츠주 나우숀 섬Naushon Island 근처 얕은 바닷물 연못saltwater pond[염호]으로 들어왔다.어류 생물학자인 그렉 스코말Greg Skomal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전화를 받았다. 거대한 백상아리가 겨우 몸을 숨길 수 있을 만큼 얕은 물에서 맴돌고 있다는 소식이었다.그들은 .. 2026. 9. 28. 이전 1 2 3 4 5 ··· 35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