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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추 아들들,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은 김인태金仁泰 태종무열왕 김춘추한테는 아들이 많아 적자로는 훗날 문무왕이 되는 맏아들 법민法敏을 필두로 둘째 인문仁問·문왕文王(혹은 文汪)·노차老且·인태仁泰·지경智鏡·개원愷元이 있고 서자로는 개지문皆知文·거득령車得令(차득령이라고도 읽을 수 있다)·마득馬得이 있다. 딸은 여기서는 논외로 친다. 저들 적자 중 인태를 빼고는 모조리 김유신 아랫누이 문희 소생이라, 문희한테 행운은 딸이 있었는지 확인되지는 않으나 모조리 아들만 줄줄이 낳았다는 사실이다.이건 요새도 출산 패턴을 보면 분명한데 우리 엄마처럼 아들딸 고루 낳는 여인도 있지마는, 아들만 줄줄이 낳는 사람, 딸만 줄줄이 낳는 사람으로 대개 갈린다. 우리 장모님은 따님만 줄줄이라, 지금은 없는 따님까지 포함하면 아들 없이 따님만 다섯을 내리 낳으셨다. 문희는 김춘추 정.. 2024. 1. 13.
의심하라 저항하라 하나하나 역사 아닌 것 없다. 허투루 보아 넘길 건 하나도 없다. 논문거리가 없다는 말, 개소리인 이유다. 항하사 모래알 숫자보다 쓸 거리는 많다. 생각하지 않으니 없는 거고 의심하지 않으니 안 보일 뿐이다. 회의懷疑하라! 의심하라. 저항하라. 상식에 통념에 죽창들고 비수 들고 작두 타며 저항하라. 2024. 1. 13.
호봉 획정을 위한 연구직공무원 경력 환산율 공무원의 보수는 매년 인사혁신처에서 발표하는 봉급표에 따른 기본급과 각종 수당이 주어지는데, 공무원 보수규정을 따른다.(공무원 보수규정, 지방공무원 보수규정) 연구직공무원의 경우, 대부분 석사 경력이나 동일한 분야의 유사 경력자를 채용하기 때문에 처음 호봉이 획정되는 기준이 매우 중요하다. 이때 그동안 쌓은 여러 경력이 초임 호봉에 최대한 반영되어야,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실제로 이런 규정이 있는 줄 모르고, 정해준 호봉에 따라 근무하다가, 나중에 본인 경력이 누락된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이를 되돌려서 소급적용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초임호봉 획정 시 반영되지 않은 경력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나중에 제출하는 경우, 호봉을 재획정할 수 있지만, 이것도 이런 규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 2024. 1. 13.
2024년 연구직 공무원 봉급표 공무원의 봉급체계는 크게 호봉제와 연봉제로 구분된다. 호봉제는 호봉에 따라 봉급(기본급)이 지급되는 제도로서, 공무원의 경우 매년 정기승급을 통하여 호봉이 올라가도록 되어 있는 연공급적 성격의 보수체계로 되어 있다. 호봉체계에 따른 봉급표는 직종별로 다르게 설정되어 있으며, 봉급 외에 각종 수당이 지급된다. 2024년 공무원 보수는 평균 2.5% 인상되었다. 일반직, 지도직, 전문경력관, 교원, 경찰, 군인 등 직종별로 봉급표가 각기 다르고 이 중에 연구직공무원의 봉급표가 별도로 있다. ( 공무원 보수체계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인사혁신처 사이트(www.mpm.go.kr)를 참조) 일반적으로 학예연구직의 경우 석사 학위 이상의 경력채용이 되기 때문에, 석사 2년 경력이 인정되므로 2호봉을 받을 수 .. 2024. 1. 13.
오줌 싸서 고려 현종 낳은 경종비 청상과부 황보씨 (2) 난 장인, 당신은 사위 콜? 왕건은 877년 생이라, 훗날 군사 쿠데타를 통해 궁예를 타도하고 고려를 개창하니, 이때가 918년, 마흔두살 때였다. 이렇다 할 건강 이상이 없는 한, 왕조를 개창하기에는 딱 좋은 나이라, 쉰여덟 송장되기 일보 직전에야 엎혀서 조선왕조를 개창한 이성계랑은 제반 조건이 아주 달랐다. 918년 마흔둘에 왕조를 개창한 왕건은 25년간 왕 노릇을 하다가 943년에 사망하니, 향년 67세였다. 이 역시 험한 꼴 안 보고 죽기에 딱 좋은 나이다. 왕건은 딱 좋은 시기에 딱 좋게끔 권력을 잡았고, 딱 좋은 시기에 비름빡 똥바르기 전에 죽었으니 이보다 더 운 좋은 개창주 있을까 싶다. 느닷없이 권력을 잡은 개창주들은 여자관계가 보통 복잡다기한데, 간단히 말해 말이 좋아 합종연횡이지, 이 합종연횡을 무엇으로 보장하겠는.. 2024. 1. 13.
역사를 꽃놀이 패로 보는 김정은 일당 북한 정권. 얘들은 역사를 뭘로 보는지 모르겠는데 하나 확실한 것은 꽃놀이패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얘들은 입으로는 남조선 혁명을 달고 살았는데 최근까지도 도대체 그 남조선 혁명을 왜 해야 하는지 자기들도 모르고 우리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는데, 자기들 쪽 국민을 그 모양으로 거지떼로 만들어 놓고서도 뻔뻔하고 후안무치하게도 남조선 혁명을 입에 달고들 살았다. 작년 올해 큰 변화가 있었던 것이 얘들도 이제는 더 이상 안되겠던가 싶었는지 남과 북은 서로 다른 나라랜다. 그리고 적대국으로 간주하겠다니, 지금까지도 뭐 적대적이 아니었던 적이 없으니 그건 그렇다치고 속내는 결국 깽판을 치건 말건 우리는 이대로 살 테니 건드리지 말라 이 소릴텐데 아무리 꺵판을 치고 인민들을 굶겨도 남조선 혁명한다고 헛소리도 지들 맘.. 2024.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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