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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치사량에는 약도 없다 요즘 케이팝 등이 잘 나가다 보니유튜브 등에 올라오는 내용을 보면 국뽕 가득찬 포스팅이 많이 보인다. 국뽕 치사량에는 약도 없다. 필자 또래는 일본의 버블 시대를 기억할 것이다. 또 다시 말하지만 국뽕 치사량에는 약도 없다. https://youtu.be/hThAfjfOc-w?si=GUmslp8V5ADf4o51 2026. 1. 5.
홍자귀? 난데없는 대만 식물 탐험? 느닷없는 대북 식물 놀이 중이라 이것저것 만나는 나무니 꽃이니 하는 친구들 떡 본 김에 제사하는 심정으로 검색하기 시작했으니 개중 하나가 저 친구라 살모시 구글 이미지 검색에 올려보니 홍자귀나무Calliandra라 뜬다.관련 이미지 검색 더 돌리니 맞는 듯하다.반항기 가득한 어느 청소년 아버지한테 지게작대기로 대판 얻어터지고선 보란듯 물들인 머리카락인양 우쭐하는데 인근 연못이랑 가에선 백로 쇠백로 각기 한 마리 한가로이 고개 쳐박고 졸거나 마침 지나는 작은 물고기 잽싸게 튕겨서는 꿀꺽 하는데 그 모습 보노라니 마침 배가 고파서인가 침이 돈다.이 나무 한반도엔 자생하지 않지 않나 해서 씨라도 받아갈 요량으로 뒤지니 여문 씨가 없다.받아다 영디기나 키워보라 던져줄 요량이었는데 아까비 2026. 1. 5.
곡꾼, 고대 이집트를 파고드는 한국학의 전매 특허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인 듯한 느낌을 받을지도 모르겠다.Fragment of a polychrome painting on plaster from a wall in the Theban tomb of Nebamun, a scribe and grain accountant who lived around 1350 BCE during the 18th Dynasty.라 해서 기원전 1350년 무렵 고대 이집트 18왕조 시대를 살다간 왕실 서기이자 곡물 회계사인 네바문Nebamun 이라는 사람 테베 무덤 벽에 있는 석고 그림 한 장면으로 다색화polychrome painting다.여자들 폼새가 하나같이 요상하지만 암것도 아니다.장례 행렬에 고용되어 곡하는 사람들이다.상주를 대신해서 아이고 아이고 해 주고선 쌀 한 말 .. 2026. 1. 5.
한국화 급가속 페달 밟는 대만과 대북, 그리고 대만 고궁박물원 계절적 특수성을 고려하고 또 구체하는 통계치를 동반해야겠으나 내가 그럴 여유도 없고 또 내가 무엇을 증명하고자 하는 논거를 제시하고자 함이 아니니 순전히 며칠 잠깐 겪는 현지 인상비평을 기반으로 삼으니 이를 고려해주셨음 싶다.직전 대만 방문이 이태전이었으니 그때나 지금이나 대만과 대북의 한국인 기준 식민화는 급가속 페달이라 브레이크 고장난 고속철 같다는 느낌이 짙다.이태전만 해도 대북 시내 활보하는 외국 족속으로는 대륙인지 대만 내지인인지 혹은 동남아 쪽 화교 계열인지 분간키 힘든 범 한족 계열을 제끼고선 코리안족과 야판족이 비등비등한 듯했으나불과 이태 만에 쏠림이 두더러져 온통 길거리 발길에 채는 이 코리언 족이라어제 저녁끼니 해결하러 들른 101 푸드코트야 가뜩이나 코리언 족투성이나 삼분지일이 한국어.. 2026. 1. 5.
5만 년 된 네안데르탈인 유골에서 가장 오래된 헤르페스 바이러스 발견 (2024년 5월 23일) 인류가 살아남은 반면 네안데르탈인은 어떻게 멸종했는지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의문 중 하나다.연구자들이 오랫동안 인류의 가장 가까운 멸종된 친척인 네안데르탈인이 오늘날 인류를 괴롭히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멸종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한다. 2010년에 처음 제기된 이 이론은 근거가 부족했지만, 러시아 차기르스카야 동굴Chagyrskaya cave에서 발굴된 5만 년 된 네안데르탈인 유골에서 세 가지 바이러스의 고대 DNA가 발견되면서 조금 더 신빙성을 얻게 되었다. 이전 연구에서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유전체에서 발견된 흔적을 바탕으로, 감염성 질환이 네안데르탈인의 멸종에 기여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이 흔적은 병원균이 인간을 처음 감염시킨 시기를 보여주는데, 이는 인간이 아프.. 2026. 1. 5.
심층 분석: 2,500년 역사의 아이스크림 by Garritt C. Van Dyk, The Conversation특히 여름철 기온이 치솟을 때면 누구나 아이스크림을 떠올린다. 고대 문명 역시 폭염을 이겨낼 시원하고 달콤한 간식을 갈망했다. 최초의 냉동 디저트를 만들었다는 주장은 17세기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부터 1세기 중국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얼음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얼음을 만들고 저장하는 기술은 기원전 550년경 페르시아(현재의 이란)에서 처음 개발되었다. 고대 얼음 제조자 고대 페르시아인들은 야크찰(yakhchal, "얼음 구덩이")이라고 불리는 커다란 돌로 만든 벌집 모양의 구조물을 사막에 건설했다. 깊고 단열이 잘 된 지하 저장고 덕분에 일년 내내 얼음을 저장할 수 있었다. 높은 돔은..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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