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874 로마보다 무려 8,000년 앞선 석회 시설 근동에서 확인, 가마도 출현 by Krystal Kasal, Phys.org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예루살렘 서쪽에 위치한 고대 유적 모차Motza에서 진행된 발굴 조사에서 놀라울 정도로 발전된 기술을 지닌 대규모 정착지가 발견되었다.이 유적은 기원전 7100년에서 6700년 사이 선토기 신석기 Pre-Pottery Neolithic B기(PPNB)에 해당한다.고고과학저널(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 유적에서 발견된 석고 바닥plaster floors은 이전에는 로마인들이 8,000년 후에 개발한 것으로 여긴 기법으로 만들었다. 이 발견으로 고고학자들은 신석기 시대 장인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돌로마이트 석회 플라스터Dolomitic lime p.. 2026. 5. 5. 태종이 죽였다는 고려왕실은 몇명인가 조선이 건국되면서 고려왕실 사람들을 죽였다는 이야기는여러 가지 전설처럼 전해오는 버전이 있지만죽인 사실 자체는 팩트로 보인다. 그렇다면 몇 명이나 죽인 것일까. 비슷한 오백년 사직을 유지한 조선시대 말 왕실 후손 숫자를 보면 어마무시한 숫자인지라, 그렇다면 조선이 건국한 후 왕씨 후손을 수십 만을 죽인 것일까. 그런데 이에 대해 조사한 몇몇 자료를 보면대체로 100명에서 150명 사이라는데 어느 정도 의견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이 정도 숫자만 죽여도 고려왕실의 날개는 충분히 꺾을 수 있는 정도였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몇 가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는 고려왕실의 경우, 서자를 제대로 챙기지 않았다. 조선왕실의 경우, 선원계보에 수록된 왕으로부터 갈려 나와 4대까지는 서자에 서.. 2026. 5. 5. 초기 족보와 표리를 이루는 또 하나의 계보 안동권씨 성화보, 문화유씨 가정보와 표리를 이루는 또 하나의 계보가 있으니, 바로 전주이씨 선원계보이다 (여기서는 편의상 선원계보기략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왕실 종친의 족보인 이 전주이씨 선원계보는 몇 가지 점에서 특이한 부분이 있는 바, 첫째는 왕의 서자를 악착 같이 다 가려내어 정확하게 썼다는 점이다. 이미 말한 바와 같이 사족들의 족보도 아예 서자를 제외하거나 서자를 끼워주되 서자라고 족보에 써 버리는 경우가 있었지만, 그 정도가 선원계보만큼 엄정하지 않다. 굳이 왕의 서자를 감출 필요가 없는 것이, 선원계보에 들어가 있는 동안에는 서자라고 해도, 나중에 대수가 내려가 선원계보에서 나가게 될 때, 어엿한 사족으로 활동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 태종의 자손 중에, .. 2026. 5. 5. 2025년 10대 발굴에 들어간 남좌 유적南佐遗址, 5천 년 전 신석기 말기의 '궁성' (CNR.cn, 2026년 4월 30일 08:29) 29일 중국문물보사中国文物报社(CNR)와 중국고고학회中国考古学会가 공동 주최한 '2025년도 10대 고고학적 발견'에 들어간 감숙甘肃 경양庆阳 남좌 유지南佐遗址는 약 5천 년 전 황토고원에 만든 도시적 특징을 지닌 대규모 정착지다.특히 유적 중심부에서 발견된 명확한 중심축 배치는 고대 중국 수도의 전통적인 중심축 도시 계획 기원을 5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하며, 5천 년이 넘는 중국 문명의 역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고고학적 증거를 제공한다.남좌 유적은 감숙성 경양시 서봉구西峰区 동지원董志塬 경하泾河 상류에 위치한다.1957년 발견 이후 많은 고고학적 조사가 이루어졌다.중국 문명 발전에 이 유적 역할을 더욱 심층적으로 구명하고자 2021년 이래 .. 2026. 5. 5. 훈구파와 혈연관계가 없으면 더 이상한 현량과 급제자 아래는 조광조 일파가 주동이 되어 조선 중종 14년(1488년)에 꼴랑 한 번 실시하고서는 조광조가 패망하면서 폐지되어 버린 공무원 특별 채용 시험인 현량과賢良科 급제자 28명 명단이다. 한국역대인물 종합정보 시스템 - 한국학중앙연구원수록인원 : 28명 목록개수 : 10 20 30 50 100 정렬 : 방목별 인명 생년 본관 합격등급people.aks.ac.kr 이 급제자 이름을 찍으면 이 사람들이 당시 어디에 살고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총 28명 중 21명이 수도 한성에 거주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나머지 7명이 각각 상주, 진주, 청송, 강릉, 나주, 청도, 성주에 거주한다. [지방 7명 중 경상도가 그래도 많아 다섯 명이며, 기타 강원도랑 전라도가 1명씩 차지한다.] 이 한성에 거주하는.. 2026. 5. 4. 구석기에서 신석기 전환을 알린 배리강 유적裴李岗遗址 (2026-05-01 08:32, 河南日报) 4월 29일, 베이징에서 2025년 중국 10대 고고학 유적 선정 결과가 발표되었다.하남성 신정新郑 배리강 유지裴李岗遗址와 하남성 정주 상성 유지郑州商城遗址가 전국 21개 최종 후보지를 제치고 선정되었다.1990년 '중국 10대 고고학 유지' 선정 사업이 시작된 이래, 하남성은 57개 유적지가 선정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유적을 배출했다.개중 정주시는 18개 유적이 선정되어 중국 도시 중 1위를 차지했다. 배리강 유적은 구석기 시대 후기의 대대적인 변혁기와 신석기 시대로의 전환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시기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한다.현재까지 중원 지역에서 구석기 시대 지층이 가장 풍부하고 연속적으로 분포하는 노천 유적이다.2018년부터 2025년까지 중국 사회.. 2026. 5. 4. 이전 1 2 3 4 ··· 397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