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996 때려죽여도 7세기 이전으로 오를 수 없는 월성 비편, 8~9세기일 수도, 고려 조선시대일 수도 일단 육안 판정임을 전제로 삼고 금석문 시대를 판별할 때 물론 서체가 중요하다.다만 그것이 절대 준거임은 있을 수 없으니, 후대라 해서 선대 서체를 활용하지 아니하는 것도 아니며 서체는 참고사항일뿐이다.저것이 광개토왕비 서체? 그건 그렇게 보고자 하는 놈들 생각 일루전에 지나지 않는다.문제는 저 재료랑 비석을 가공하는 방식.언뜻 화강암 종류 같고, 무엇보다 글씨를 쓸 면을 박박 문질러서 반질반질하게 만들었다.저런 기법, 아무리 빨라도 삼국시대 말기 이전에는 등장할 수 없다.근거 대봐!삼국시대 말기 이전 금석문으로 저런 식으로 만든 거 있는지?백제 멸망기에 만들었다고 보는 사택지적비 정도가 계우 비교할 만하고 신라의 경우 통일 직전 아마도 태종무열왕 시대 무렵에는 저런 식으로 비석을 제작하는 단계로 들어갔.. 2026. 8. 14. [지랄풍년] 월성비가 광개토왕비 짝퉁? 이를 일러 적어도 서체에 관한한 저짝 놈들이 광개토왕비 짝퉁이랜다. 서체가 천상으로 광개토왕비 딱 그것이라, 그래서 고구려가 신라 땅에다가 만들어 세운 비석이랜다.짝퉁?어디가 광개토왕비 짝퉁인데? 어디가 짝퉁이야? 서체 수준은 비교가 안 된다. 광개토왕비는 초등학생 붓글씨 연습 수준이며 저 월성 비편은 그보다 몇 단계나 더 업그레이드해서 적어도 성균관 입학생 정도는 된다. 같은 시대?까고 있네.뭐 글자를 저리 쓰면 다 광개토왕비 서체야?지랄도 유분수다. 2026. 8. 14. 동진东晋시대 묘지墓志들 1. 왕흥지 묘지王兴之慕志 동진东晋 함강咸康 七年(241)七月廿六日 2. 장진 묘지张镇墓志 동진东晋 태녕大宁 三年(325)六月四日卒 3. 동진东晋 왕단호 묘지王丹虎墓志, 东晋 升平 三年(公元359年) 4. 왕건지 묘지王建之墓志 5. 东晋 고숭 묘지高崧墓志 6. 사곤 묘지谢鲲慕志 东晋 태녕太宁 元年(323)十一月廿八日卒 7. 이즙 묘지李缉墓志 东晋 승평升平 元年(357)十二月廿日 8. 왕명지 묘지王命之墓志 东晋 태화太和 三年(368)初月廿八日 참고 북위北魏 《고소용 묘지高照容墓志》 南京 陈郡谢氏、琅琊王氏、太原王氏和司马氏皇族墓志 2026. 8. 14. 북위시대 묘지墓志들 1. 《북위 구진 묘지北魏寇臻墓志》全称《恒农太守寇臻墓志》,正书,十八行,行二十三字。北魏正始三年三月(506)刻。1918年在河南省洛阳市栏驾沟出土,失盖。曾归苏州石物保存所,抗战时期石毁。观其用笔,方圆结合,遒劲有力,古朴生动,起笔收笔以及转折回环之处多有变化。结构拙中藏巧,欹正有致,显得雄浑豪放,潇洒遒丽,在群星荟萃、异彩呈秀的魏碑中,亦不失为上乘之佳品。 2. 《석완 묘지石婉墓志》全称《魏尚书江阳王次妃石夫人墓志铭》,为北魏永平元年(508)十一月刻,其高57cm,宽59cm,正书,志文十八行,满行二十字,于清宣统元年(1909)在河南洛阳城北出土。《石婉墓志》书法笔力雄健,字体古朴生动,具有早期北朝墓志的书法特征,但在北魏诸刻石中又独具特色,极值玩味。其字天然隽永,而有慧见匠心。结体虽取势横扁,但修长者,却也以纵相调,更得新趣。学习魏碑,取法此志,当是上乘。 3... 2026. 8. 14. 볼수록 경이로운 한국고대사, 이 쪼가리 하나로 소설은 쏟아지고 그래 뭐 이런 적이 한두 번이겠냐마는 볼수록 경이驚異 그 자체다. 월성에서 최근에 한 쪼가리 수습해 경주박물관에 들어가 있는 식민지 시대 발견 쪼가리랑 다 합쳐봐야 저 모양 저 꼬라지라는데 저 다 쳐봐야 읽어낼 만한 글자는 10글자 남짓 것도 전후 좌우 다 짤려 나가서 할 말도 없다. 한데 어떤 놈인지 모르겠는데 저걸 광개토왕비문과 연결하는 신이한 능력을 발휘하더니 기어이 근자에는 그걸 발판으로 아예 저걸 고구려 친구들이 신라 땅에 들어와서 계림 땅 한복판에다가 세운 것이며, 그걸 훗날 신라 사람들이 쪽팔리다 생각해서 일부러 깨뜨렸다는 주장으로까지 발전한다. 대체 무엇을 근거로 그딴 거지 발싸개 같은 낭설을 펼 수 있는지 그 심장 구조가 나로선 궁금하기 짝이 없다. 그래 지들이 본 것이라곤 호태왕비밖에 .. 2026. 8. 14.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이 세계 3위? 그 웃기는 헛소리에 대하여 사기도 적당히 쳐야 한다.이 웃기는 작태들을 보면 국가기관에서 저리 사기를 백주대낮에 버젓이 치는 장면을 보면 헛웃음만 나온다.저놈들은 요새 중국도 다녀오지 않은 우물안 개구리다.당장 병마용박물관..거긴 요새 들어갈 수도 없다.그 넓은 현장 박물관이 그야말로 인산인해라 줄 서다 볼짱 다 본다.줄서기로 악명 높은 데가 루브르 바티칸 미술관이 꼽히지만 병마용 견주면 애교 수준이다.대체 연간 관람객이 얼마인가?이미 천만 돌파한지 오래고 2025년에는 1천100만을 찍었다.뭐? 650만이 루브르 바티칸에 이은 세계 3위라고?어떤 놈이 그딴 망발을 한다던가? 사천성 삼성퇴박물관도 요샌 입장도 힘들다.대체 얼마인가?연간 600만이라 국박이 내세우는 수치랑 같다.우리 수치는 실상 엄밀성이 없다.저 박물관이 육백만을 .. 2026. 8. 14. 이전 1 2 3 4 ··· 416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