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5306 디딘 땅의 모든 족보를 한 눈에 정리한 국가기본지질도 https://data.kigam.re.kr/mgeo/ 국토지질정보MULTIPLATFORMGEOSCIENCEINFORMATION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 행복 추구에 기여하겠습니다.data.kigam.re.kr 계속 강조하지만 근대 국가 완성 혹은 기반은 측량을 축으로 삼는다.이 측량은 두 가지 방향으로 전개하니 하나는 사람 측량이라 이를 일러 인구 센서스라 하며 다른 하나가 그런 사람들이 딛고 사는 땅에 대한 측량이라 이를 토지 조사라 한다. 뭐 한국이야 저 난봉 같은 식민지시대 때문에, 그리고 그에 대한 울화통 때문에 그것조차 모조리 부정하거나 의도를 의심하면서 조선총독부가 아니어도 이미 대한제국에서 그런 시도를 하는 중이었다 하거니와 식민지 정부에 의한 인구 센서스와 토지조사사업을 식민지 수탈을.. 2026. 9. 13. 한반도 근대 지질·자원 조사 전담 기구의 출현 및 발달사 by 원병호 이성록 이영주 지질학회지 제 53권 제 6호, p. 819-831, (2017년 12월) J. Geol. Soc. Korea, v. 53, no. 6, p. 819-831, (December 2017) DOI http://dx.doi.org/10.14770/jgsk.2017.53.6.819ISSN 0435-4036 (Print) ISSN 2288-7377 (Online) ‡Corresponding author: +82-42-868-3330, E-mail: srlee@kigahttp://m.re.kr 한반도 근대 지질·자원 조사 전담 기구의 출현 및 발달사 원병호․이성록‡․이영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글로벌협력부 요 약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조선시대에는 채방사라고 불리는 임시 관리를 파견하여 해당 지역의 지질·자원을 조사하.. 2026. 9. 13. 할슈타트 지하서 300미터 규모 철기 시대 소금 광산 시설 발견, 똥덩이까지 출현 오스트리아 할슈타트Hallstatt 선사 시대 소금 광산에서 발굴 작업을 진행하던 고고학도들이 산을 관통해 약 300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철기 시대 채굴 시설을 발견했다.이 지하 시스템은 여러 개 큰 방이 나란히, 위아래로 배열되어 있으며, 이전에는 이 지역에서 볼 수 없던 규모와 조직적인 선사 시대 소금 채굴 방식을 보여준다.이번 발견은 또한 이 공간 안에 보존된 유물들 때문에 더욱 주목할 만하다.최대 9미터 두께 채굴 잔해층에는 직물, 도구, 나무 그릇, 음식물 찌꺼기, 그리고 인분까지 약 2,500년 동안 보존되었으며, 연구자들에게 산 아래에 묻힌 사람들의 삶과 노동에 대한 매우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300미터 규모의 지하 채굴 시스템비엔나 자연사 박물관(NHM Wien) 연구진은 2022년 살리.. 2026. 9. 13. 700년 전 비잔틴 금제 인장 반지에 새긴 여성 이름 판독 약 7세기 전, 마리아 스쿨레나Maria Skulena라는 여성은 단순한 금화 이상의 의미를 지닌 물건을 소유하고 있었다. 바로 자기 이름을 문서에 날인할 수 있도록 제작한 반지였다.이 14세기 비잔틴 금제 인장 반지는 불가리아 동부 로도페Eastern Rhodopes 산맥 즐라토그라드Zlatograd 인근에서 발견되었으며, 자기 이름으로 문서를 인증할 권한을 지닌 여성의 희귀하고도 특별한 흔적을 간직한다.반지에는 "sevasta Maria Skulena"라는 이름이 새겼다. 이 시기 여성용 인장 반지는 남성용보다 훨씬 희귀하기 때문에, 이 반지는 단순한 비잔틴 장신구로서의 가치를 넘어, 자신의 신분으로 법적 또는 행정적 의미를 지닌 여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로 여겨진다.반지와 그 역사적 배경에 대해 .. 2026. 9. 13. 함양에서 백천리 무덤을 팠더니 대가야, So what? English SummaryExcavations of an ancient tomb located in Haman-gun, Gyeongsangnam-do, in the south-central inland region of the Korean Peninsula revealed that it dates back to the 5th or 6th century AD and was within the sphere of influence of the Daegaya Kingdom. The tomb was found to consist of a main chamber for burying the body and an auxiliary chamber for burial goods.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최근 함.. 2026. 9. 13. 2,300년 전 진나라 무덤에서 발견된 불가사의한 돌, 치아 임플란트? 아닌 듯 약 2,300년 전 진나라 무덤에서 발견된 불가사의한 돌, 치아 임플란트 이론에 의문 제기중국에서 약 2,300년 전 진나라 무덤의 유골 입 안에서 발견된 작은 원통형 돌이 특이한 고고학적 의문을 제기한다. 이 돌이 초기 치아 임플란트 시도였을 가능성이 있을까?새로운 생물고고학 연구에서 이 가능성을 자세히 조사했지만, 증거는 더 복잡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이 돌은 중국 전국시대 진나라 공동체와 관련된 섬서성 서안의 북선가교 공동묘지Beishenjiaqiao cemetery M280 무덤에서 출토했다.연구진은 이 돌이 오른쪽 위 두 번째 어금니 주변의 병리학적 공동 안에 있다고 보고했는데, 이 위치는 치아 기능에 대한 조사를 촉발했다.9월 10일 npj Heritage Science에 발표된 이 연구는 길림.. 2026. 9. 13. 이전 1 2 3 4 ··· 421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