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 신석기 중국 남북을 말아드신 왕명달王明达과 곽대순郭大顺
최근 2026년 7월 북경에서 중국 고고학 학술대회가 열렸으니, 그 자리를 함께한 왕명달王明达Wang Mingda(왕밍다, 왼쪽)과 곽대순郭大顺Guo Dashun[궈다순] 두 뇐네 근황이라 해서 중국 언론에서 보인다. 뭐 원로대접한다 해서 저리했겠고, 저런 풍광은 한국 학술대회장에서도 흔하거니와, 저리 지정 좌석을 해 놓으면, 것도 대접한다고 맨 앞줄에다가 박아두면, 뇐네들이 쉬 움직이지 못한다.저 연세가 되면 걸핏하면 화장실을 가서 오줌을 눠야 하고, 또 애연가라면 쉴새없이 들락거리며 빨아야 하는데, 실은 여간 고역이 아닐 터. 저 두 사람은 이제 현역에서는 거의 은퇴하고선 원로 대접을 받으며 여생을 즐기어니와, 중국 선사고고학, 특히 신석기 고고학에서는 각각 중국 기준 동북 지역과 장강 유역을 말아먹..
2026.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