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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남삐라 쟁탈전 예고 북한 "대남 삐라 살포준비 본격 추진…삐라 인쇄 중" | 연합뉴스 북한 "대남 삐라 살포준비 본격 추진…삐라 인쇄 중", 정아란기자, 북한뉴스 (송고시간 2020-06-20 06:27) www.yna.co.kr 대북전단, 곧 북한에 보내는 삐라에 열불난 북한이 그 맞대응 카드 중 하나로 대규모 대남전단을 살포키로 하고 그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는데. 요새 북한이 쓰는 말이 막말 첨단이라, 이 소식을 보란듯 공개하면서 이 통신은 '격앙된 대적의지의 분출 대규모적인 대남삐라 살포 투쟁을 위한 준비 본격적으로 추진'이라는 큼지막한 제목을 달아 덧붙이기를 "우리 인민의 보복 성전은 죄악의 무리를 단죄하는 대남삐라살포 투쟁으로 넘어갔다"고 했다 하거니와 그래 넘겨라. 내 기념품으로 .. 2020. 6. 20.
인도랑 쌈박질 이기려 마이크 타이슨 보낸다는 중국 '이번엔 무쇠주먹'…중국, 인도국경에 격투기 선수들 보낸다 | 연합뉴스'이번엔 무쇠주먹'…중국, 인도국경에 격투기 선수들 보낸다, 차병섭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6-19 13:34)www.yna.co.kr 수십명을 헤아리는 인명까지 희생한 인도-중국간 국경 충돌은 분명 비극인데, 이런 소식에는 웃지 않을 수 없다. 여하튼 중국에 없는 건 세계에 없고, 세계에 없는 것도 중국에는 있는 법이라, 그런 중국이 이번에는 그 쌈박질에서 인도 군인들을 때려뉘겠다고 격투기 선수들을 파견키로 했다나 어쨌다나? 중국 인민해방군 뉴스포털 중국군망을 인용한 우리 공장 중국 특파 전언에 의하면 인도와 인접한 서장西藏, 곧 티베트 접경지역에 주둔하는 서장군구 등이 지난 15일 라사拉薩 경비구역 민병훈련기지에서 새로.. 2020. 6. 19.
1,700년전 참나무 고목들이 왜? Old trees buried in the flood 1,700 years ago 경남 사천시 곤명면 성방마을을 관통하는 완사천이라는 하천 주변 공사현장에서 언제쯤 어찌하여 묻혔는지를 알 수 없는 고목枯木들이 다수 발견되고, 나중에 이를 분석해 본 결과 기원후 3~7세기 나무들이며, 가공한 흔적이 없고 인위로 매몰한 흔적도 발견되지 않아 홍수 등에 휩쓸려 들어간 것으로 드러났다는 소식이 있었거니와(우리 공장에서도 다루지 않았다.) 곤명면 성방리 출토 고목, ‘1700년’을 버텼다 - 뉴스사천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지난 4월 사천시 곤명면 성방마을 하천가 공사현장 땅 속에서 발견된 고목들이 삼국시대에서 통일신라시대에 해당되는 서기 3세기에서 7세기 경 매몰된 것으로 확인됐다 www.news4000.co.. 2020. 6. 19.
상차림 해놓곤 출시도 못한 연세대박물관 4.19 특별전 어디 이런 데가 한두군데리오. 인천 어느 박물관은 아예 개관과 더불어 폐관으로 들어갔으니 그에 견준다면 문 연지 한참이나 된 이곳은 차라리 나으리라. 한데 속내 들여다보면 피장파장 똥끼나밑끼나라 이 집은 나름 야심하게 준비한 특별전이 개막식만 하고는 곧바로 문을 닫으니 딱 하나 좋은 점은 전기세 절약이라 지난 삼월 개막 이래 단 하루도 문을 연 적이 없다. 박물관장 보직 해임하거나 수당 깎아야 한다. 애초 9월까지라는데 뭐 돌아가는 폼새 보면 문 열 날 있나 싶다. 귀중한 유물들 확보해 잘 차린 상 그걸 받아먹을 사람없으매 환장할 노릇 아니겠는가? 2020. 6. 19.
다시 판 합천 옥전고분 陜川玉田古墳群發掘 Excavation of Okjeon Tumuli, Hapcheon 합천 옥전고분군서 다라국 가야 장군 추정 무덤 발굴 | 연합뉴스 합천 옥전고분군서 다라국 가야 장군 추정 무덤 발굴, 박정헌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06-18 15:23) www.yna.co.kr 문재인 정부의 가야사연구복원 프로젝트 일환으로, 나아가 그에 포함된 세부사항 중 하나로서의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준비 작업 일환으로 경남 합천군이 문화재전문조사기관인 한빛문화재연구원에 의뢰해 옥전고분군 발굴조사를 벌이고 있거니와, 그 중간 조사성과가 18일 공개됐으니, 우선 이번 조사단 구성을 보면 조사단장이 김용성이요, 현장조사책임자인 책임조사원은 이 연구원 전문위원 장정남, 조사원은 조사과장 장정민(장정남 장정민 친인척인가??.. 2020. 6. 18.
코로나 시체는 없고 마리화나만 가득 관 뚜껑 열어보니 코로나19 사망자 대신 마리화나가 가득 | 연합뉴스 관 뚜껑 열어보니 코로나19 사망자 대신 마리화나가 가득, 김재순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6-18 01:19) www.yna.co.kr 우선 제목이 섹쉬하다. 관뚜껑 열어보니 시체는 온데간데 없고 마리화나가 잔뜩 있더란다. 뭐 내가 도교경전에 한때 탐닉한답시고 그 일환으로 신선열전을 탐독한 적 있거니와, 사람이 죽어 무슨 이유에서인지 알 수는 없지만, 관뚜껑 도로 열었더니 시체는 온데간데없고 지팡이랑 신발 한짝만 덜렁 남았더라는 전기를 많이 보기는 했고, 그런 형적이 우리네 위대한 민족유산으로 꼽히는 삼국유사까지 침투해 그것을 오염케 하고는 그런 흔적이 남기도 했거니와 코로나19 맹렬한 기세에 시체 쏟아지는 저 머나먼 땅 .. 2020. 6. 18.
인구대국 인도-중국, 석전石戰하더니 살인극으로 中·印 군인 600명 6시간 동안 국경충돌…45년만에 수십명 사망(종합3보) | 연합뉴스中·印 군인 600명 6시간 동안 국경충돌…45년만에 수십명 사망(종합3보), 김영현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6-17 20:49)www.yna.co.kr 첨엔 투석전으로 깔짝짤짝하더니만 기어이 살인극으로 번지고 말았다. 땅따먹기는 언제나 피를 부르는 법이라, 사유재산을 둘러싼 이 땅따먹기 투쟁이 얼마나 많은 인류사 비극을 빚었는지는 새삼 일러 무엇하겠는가? 더구나 국가간 폭력의 충돌일진대. 한데 현재까지 전개하는 양상을 보면 육탄전이라, 이걸 다행이라 해얄지는 모르겠는데, 총질은 안한 모양이다. 이건 최악은 피하겠다는 절제가 어느 정도는 작동한 까닭이라 보는데, 중앙정부의 강력한 지침도 있었으리라 본다. .. 2020. 6. 17.
방귀 낀 놈은 뭐고 벌금 때린 경찰은 또 머꼬? 오스트리아 남성, 경찰에 방귀 뀌었다가 68만원 벌금 | 연합뉴스 오스트리아 남성, 경찰에 방귀 뀌었다가 68만원 벌금, 임은진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6-17 17:10) www.yna.co.kr 주네브 우리 공장 특파 임은진... 락다운에다가 국제기구 같지도 않은 WHO 행태에 분노만 표출하던 임 특파가 스스로 살고자 하는 몸무림인 듯한데 되먹지도 않은 WHO 발표 기사 때려치고 간만에 가독성 높은 소식을 전해왔으니 바로 방귀다. 공원 같은 데서 일어난 일이 아닌가 하는데, 벤치에 앉은 남성 신원을 경찰이 확인하려 하자, 신분증 제시 대신 방구를 경찰한테 선사했다는데.... 열받은 캅, 풍기문란 혐의를 적용해 500유로 벌금을 때렸다고. 경찰님한테 방귀 뀐 거야 그렇다 치고, 그렇다고 방.. 2020. 6. 17.
역쉬나 하루 지나 공개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순간 북한이 실황 중계 혹은 그에 가깝게 실시간으로 뉴스를 전하는 일은 가뭄에 콩이 나는 것만 같다. 김정은이가 씨스터 여정이 내세워 뭐 이번에는 엄포가 아니라 진짜로 보이주겠다.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부셔버릴꼬야 하고는 진짜로 그걸 가루 분말 만들어 버린 일은 어제 오후에 있었거니와 오늘쯤 그 실제 영상과 관련 사진을 공개할 것이라 봤는데 역시나 오늘 오후 3시 조선중앙TV를 통해 그 생생한 순간을 공개했다. 쪼존하게 녹화방송이 뭐냐? 온라인 중계가 이리도 활성화한 시대에 것도 하루 지나서 공개하면 효과가 반감하지 않냐? 뭐 그 전에 조금 해상도와 현장감이 떨어지는 하다만 남조선 국방부에서 그 장면 포착하고는 그 생화면을 공개한 마당에 효과가 떨어진다. 그나저나 내가 이번에 새삼 놀란 사실이 무슨 빌어먹.. 2020. 6. 17.
이 친구도 종자가 많아 색깔만 다른지 이종교밴지 동종교밴지 암튼 다 다른 듯 산발도 있고 쪽진 머리도 있고 상투도 있고 개뼉다구도 있다. 한 눈 팔았다가 다시 오니 수국水菊이 피기 시작했다. 수송동 공장 앞 다방 우드앤브릭은 내 단골이라 출건길 아침마다 에소프레소 한 모타리 집어심키는 곳이라 어찌하여 요즘엔 인근 다른 다방 쩜장이 하도 이뻐 그 짝� historylibrary.net 벨파스트의 수국 이 도시만 그런가? 그러진 아니할 터 아침 산책 중에 집구석 한 집 걸러 한 곳은 수국 잔치라 북아일랜드 벨파스트는 수국에 환장했나 보다. historylibrary.net 2020. 6. 16.
'박사방' 자사 기자 해고하는 MBC MBC 인사위서 '박사방' 가입 기자 해고 결정 | 연합뉴스 MBC 인사위서 '박사방' 가입 기자 해고 결정, 이정현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6-15 17:52) www.yna.co.kr 이 사태에서 MBC가 취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었다. 해고는 기정사실이었다. 나는 적어도 그리 본다. 그 까닭은 이 사안이 중대한 까닭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MBC가 관련한 최근 일련의 사태 흐름 때문에도 더욱 그랬다고 나는 본다. MBC는 채널A를 둘러싼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채널A 어떤 기자가 취재윤리를 위반했고, 더구나 그가 유시민의 비리 의혹을 캐고자 하는 과정에서 검찰과 유착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대대적인 공세를 펼쳤다. 그러는 마당에 저 사건이 터져버렸다. 다른 언론사에 대.. 2020. 6. 15.
BTS' online concert 'Bang Bang Con: The Live' drew 753,000 viewers BTS, 75만 아미와 랜선 만남…온라인 공연 진화 | 연합뉴스 BTS, 75만 아미와 랜선 만남…온라인 공연 진화, 김수연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6-15 18:35) www.yna.co.kr BTS' online concert: intimate viewing experience for a global streaming event | Yonhap News Agency By Chang Dong-woo SEOUL, June 14 (Yonhap) -- For a global streaming event, BTS' fir... en.yna.co.kr BTS' online concert: intimate viewing experience for a global streaming event All H.. 2020. 6. 14.
온라인 유료공연으로 코로나 돌파나선 BTS BTS' first online paid performance BangBangCon TheLive watched by 750,000 people 활짝 열린 온라인 유료공연 시대…코로나시대 K팝 대안 될까 | 연합뉴스 활짝 열린 온라인 유료공연 시대…코로나시대 K팝 대안 될까, 김효정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6-14 12:05) www.yna.co.kr 코로나19가 초래한 국경간 이동 제한 혹은 금지가 K-pop에는 치명타가 되고 있다. 가장 비근한 예로 그 대표주자인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공연 취소를 들 수 있거니와, 이들은 코로나라는 변수가 없었으면 지금쯤 세계를 휘젖고 다녀야 한다. 문제는 그 끝이 어디인 줄 아무도 짐작조차 하지 못한다는 것. 무엇보다 이번 보건사태가 언제쯤 잦아질지 알 .. 2020. 6. 14.
굴산성屈山城을 향해 달리는 옥천 이성산성 沃川已城山城 Okcheon-gun County, Chungcheongbuk-do Province, will conduct a full-scale excavation investigation into Iseongsanseong Fortress in the county. This excavation, which will start next month and continue until the end of this year, will focus on checking whether Iseongsanseong Fortress is Guseongsan Fortress in the "Samguk Sagi"' or "`The History of Three Kingdoms". The Samguk Sagi has it that in h.. 2020. 6. 14.
13억원 코로나 치료 청구서 받은 미국 노인이 보인 반응 코로나19 치료비가 13억원?…두 달 입원 미 남성 '의료비 폭탄' | 연합뉴스코로나19 치료비가 13억원?…두 달 입원 미 남성 '의료비 폭탄', 권혜진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6-14 09:22)www.yna.co.kr 기사가 전하는 내용이야 제목에 잘 드러난다. 코로나19으로 62일간 입원치료한 70세 남성 노인 앞으로 치료비 명목으로 110만달러, 한국돈 약 13억원에 달하는 폭탄 청구서가 날아들었지만, 다행히 '메디케어' 대상자여서 본인이 부담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병원 측이 보낸 181쪽짜리 치료비 청구서 내역이 우선 관심인데, 집중치료실 이용료 하루 9천736달러(1천171만원)씩에다가 이 치료실 무균실 비용 40만9천달러(4억9천202만원), 29일간 인공호흡기 비용 8만2.. 2020. 6. 14.
축구협회 일감몰아주기 의혹과 조계종 생수의혹 사건 법원 "축구협회 '일감 몰아주기' 의혹 보도, 허위로 볼 수 없어" | 연합뉴스 법원 "축구협회 '일감 몰아주기' 의혹 보도, 허위로 볼 수 없어", 황재하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06-14 08:01) www.yna.co.kr 대한축구협회가 협회장과 특수관계인 업체에다가 일감을 몰아주기했다는 의혹이 있다는 KBS 《추적 60분》 2018년 9월 방송 '그들만의 왕국, 정 가(家)네 축구협회'가 허위 방송을 했다고 볼 수 없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김병철 부장판사)가 이 방송이 허위에 기반하는 까닭에 축협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고 정정보도문과 반론보도문을 보도하라"고 KBS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축협을 향해 헛소리 말라고 판시한 것이다. 물.. 2020. 6. 14.
Hot Summer 덥지 않소? 무더위 견디기엔 의상이 툭진 듯 하오 온양민속박물관에서 2020. 6. 13.
이탈리아판 삼전도비? '12세 흑인 여아를 성노예로'…伊 인종주의자 동상 철거 논란(종합) | 연합뉴스'12세 흑인 여아를 성노예로'…伊 인종주의자 동상 철거 논란(종합), 전성훈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6-12 23:44)www.yna.co.kr 이태리 출신 저널리스트이자 역사가 인드로 몬타넬리 Indro Montanelli (22 April 1909 – 22 July 2001) 는 국제신문편집자협회 the International Press Institute가 2000년에 지명한 지난 50년간의 세계언론자유영웅World Press Freedom Heroes 중 한 명에 포함됐다. 저널리스트로서 괄목할 만한 흔적을 남긴 그는 아울러 역사에 특장을 보여 《그리스 역사History of the Greeks》와 《로.. 2020. 6. 13.
SUV를 우습게 만든 최종병기 활 양궁장서 100m 날아온 화살, SUV 문 뚫고 유아용 카시트에 '퍽' | 연합뉴스 양궁장서 100m 날아온 화살, SUV 문 뚫고 유아용 카시트에 '퍽', 정경재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06-11 12:05) www.yna.co.kr 물론 양궁과 국궁은 화력이 차이가 있다. 아무래도 양궁 쪽이 세다. 하지만 국궁이라 해서 다 비실비실도 아니며, 각궁 등등은 대포급이다. 접때는 인근 사격장에 날아온 것으로 짐작하는 총알이 골프장 캐디 머리에 박히는 어이없는 사고가 있더니 이번에는 양궁장을 피웅하고 떠난 화살이 차량을 관통하는 사고가 났다. 10일 오후 전주시 덕진구 어떤 양궁장 인근에서 일어난 일이라 하는데, 이 양궁장에서 대략 100m가량 떨어진 지점에 주차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양.. 2020. 6. 12.
왜 찢어져야만 꼭 좋은 동료가 되는가? www.yna.co.kr/view/AKR20200611076800005?section=entertainment/all&site=hot_news 배우 윤계상-이하늬, 7년 만에 결별…"좋은 동료사이로 남기로" | 연합뉴스 배우 윤계상-이하늬, 7년 만에 결별…"좋은 동료사이로 남기로", 이정현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6-11 10:56) www.yna.co.kr 배우 커플인 윤계상이랑 이하늬가 7년간에 걸친 기나긴 연애 관계에 종지부를 찍었다는데, 이럴 적마다 양쪽이 짜고치듯 하는 말이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는 말이어니와, 이들도 이에서 한치 어긋남이 없다. 그래 뭐 솔까 그렇다고 "그래 우린 원수가 되기로 했다"곤 할 수 없지 아니한가? 저 꼴이 날 때까지는 치고받고 박터지게 싸웠.. 2020. 6. 12.
Armored Horses Flying on Heaven 삼국시대 말 갑옷 한자리에서 만난다 송고시간 2020-06-11 10:56 임동근 기자 12일부터 국립경주박물관서 '말, 갑옷을 입다' 특별전 삼국시대 말 갑옷 한자리에서 만난다 | 연합뉴스삼국시대 말 갑옷 한자리에서 만난다, 임동근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6-11 10:56)www.yna.co.kr Along with the National Museum of Gyeongju, the Gyeong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holds a special exhibition of 'wearing horses and armor' at the Museum's special exhibition hall from the 12th to Au.. 2020.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