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NEWS & THESIS6919 13살 터울 뉴욕주지사와 CNN 앵커 형제가 만들어내는 개콘 '코로나19 스타' 미 뉴욕주지사의 남동생 CNN앵커도 감염(종합)송고시간2020-04-01 09:56김서영 기자쿠오모, 브리핑서 "크리스 양성판정"…크리스 "자택에서 생방송 진행"미 CBS방송 50대 뉴스 프로듀서, 코로나19로 사망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와중의 미국에서 단연 화제가 되는 인물은 이 쿠오모 형제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이후 자택 지하실에 가택연금된 상황에서도 DNN 앵커인 동생 크리스 쿠오모 Chris Cuomo 는 방송을 여전히 진행 중이며, 이 와중에도 형인 앤드루 쿠오모 Andrew Cuomo 뉴욕주지사를 불러내 이런저런 농담까지 따먹어가며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을 연출한다. 형 앤드루는 1957년 12월 6일생이요, 동생 크리스는 1970년 8월 9일생이니, 무려 13살이나 차.. 2020. 4. 1. 한국작가한테 상금 6억원을 안긴 말괄량이 삐삐 구름빵 백희나, 아동문학 노벨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수상(종합)송고시간 2020-04-01 01:46 이광빈 기자 심사위원단 "작품, 경이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통로"…상금 6억원백희나 "믿어지지 않아…이 상이 책을 쓸 수 있는 힘 줘" 여타 모든 부문이 마찬가지겠지만, 《구름빵》이라는 그림책 작가 백희나가 저런 상을 받았다는데, 저 상을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 우리 공장 특파가 적었지만, 그 판단은 조금은 유보하고자 한다. 암튼 어쨌듯 아무튼 애니웨이, 저 상에서 내가 놀란 점은 상금이 6억원에 달한다는 대목이다. 오잉? 좋겠당. 백희나가 수상 소식을 전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기사에 의하면 스웨덴 정부가 '삐삐 롱스타킹'을 쓴 스웨덴 유명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을 기리고자 2002년 제정한 .. 2020. 4. 1. 코로나19로 문닫은 호텔은 임시병원으로 개조한 유럽 프랑스, 코로나19로 하루에 499명 사망…최다송고시간 2020-04-01 03:35김용래 기자확진자 5만명 넘어서 조만간 복귀 귀국을 해야 하지만 언제 귀국할지 모르는 용래 특파가 발신한 이 기사에서 주목할 대목은 프랑스의 코로나19 사망자 통계는 병원에서 숨진 사람만 집계하고 자택이나 노인요양시설에서 사망한 경우는 제외해 실제 사망자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는 대목이어니와, 이를 보건대도 이번 사태를 둘러싼 단순한 통계치 비교가 얼마나 허망한지 알겠다. 우리는 확진 판정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사망했다 해도, 그런 의심이 드는 경우에는 사후 검진을 하는 것으로 안다. 그런 사람을 제외하고도 하루 사망자가 499명이요, 누적 사망자가 3천523명이라니, 그 엄청난 희생 규모에 경악할 뿐이다. 내친 .. 2020. 4. 1. 12살 어린소녀 목숨도 앗아간 코로나바이러스 Morta bambina di 12 anni di Coronavirus: più giovane vittima in EuropaDi Fabio - 31 Marzo 2020 ULTIMO AGGIORNAMENTO 12:03 벨기에서 일어난 일이라 한다. 벨기에 보건당국은 이런 사실을 공개하면서 "이는 우리를 놀라게 한 매우 드문 사건"이라 말했다. 이는 현재까지 유럽에서 확인된 가장 어린 희생자다. 벨기에선 현재까지 확진자 1만2천775명이며 사망자는 705명이다. 확진자 9천명 수준에 사망 163명인 한국에만 견준다면 치사율이 엄청나게 높다. 그에 앞서 저번 주에는 파리에서 16살 Julie 라는 소녀가 같은 사유로 목숨을 잃었다. 포르투갈에선 14살 사내아이가 유명을 달리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희생자가 주로.. 2020. 3. 31. 예배강행했다가 체포된 미국 목사, 그리고 그 신이한 한국과의 접신 미 대형교회 목사, 코로나19 지침 어기고 예배 강행했다가 체포송고시간2020-03-31 08:18정윤섭 기자트럼프 열혈 지지 복음주의 목사, 불법집회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법 적용에 예외가 있음 안된다. 목사건 신부건 승려건 말이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소재하는 '리버' 교회 로드니 하워드 브라운 목사가 주정부 명령을 어기고 전날 29일 신도 수백명을 모은 예배를 두차례 열었다가 체포된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라는 명령은 어겼다가 이리된 것이다. 주 사법당국은 불법 집회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위반한 혐의로 로드니를 기소했다. 주 정부는 행정명령을 통해 10인 이상 모임을 금지했다. 그에 대한 변명을 들어보자. 로드니는 교회가 필수 시설에 해당하는 만큼 행정명령 시행 대상이 아니.. 2020. 3. 31. 테러 당한 세계의 중심 뉴욕 이 기자회견을 보면 이 주지사 상당히 냉정하다. 안정감을 준다. 인공호흡기 등등이 부족하다고 호소한다. "지금 뉴욕으로 와달라"…주지사, 미 전역 의료진에 '호소'송고시간2020-03-31 05:19이준서 기자美환자 과반 '뉴욕 생활권'…뉴욕주 사망 1천200명 넘어 미국 주지사 앤드루 마크 쿠오모 Andrew Mark Cuomo 는 우리의 광역자치단체장과 위상이 급격히 달라 주내 국방권까지 장악하거니와,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점이 미국은 정식 명칭이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라는 사실이어니와, new york는 그 states 중 하나라는 사실이다. 실상 뉴욕이라는 state를 대표하는 대통령이다. 그런 뉴욕 대통령이 저리도 애절하게 말한다. 미국의 의료진들이여, 제발 뉴욕.. 2020. 3. 31. 이전 1 ··· 995 996 997 998 999 1000 1001 ··· 115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