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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과 육지의 접점, 인천대교 Incheon-daegyo or Incheon Bridge 2001년 3월 29일 공식 개항한 인천국제공항仁川國際空港[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IATA: ICN, ICAO: RKSI]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서해도서들인 영종도永宗島와 용유도龍遊島 사이 바다를 메워서 만든 해상공항이다. 두 섬 상대하는 위치는 앞 지도와 같다. 보다시피 인천공항은 간척을 통해 구축한 공항 맞다. 국내에서는 서울과 수도권을 염두에 두었을 이 공항이 육지와 연결하는 지점 혹은 통로라 보다시피 공항으로 통하는 육로는 두 통로가 있어, 둘 다 인천 내륙에서 연결하니, 북쪽 서구 혹은 검단에서 가까운 지점에서 연결하는 해당 대교가 영종대교永宗大橋요, 그 아래 남쪽 연수구인가 하는 지점에서 길게 연결하는 통로가 인천대교仁川大橋다. 같은 인천을 기반으로 삼는데,.. 2023. 9. 4.
정통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우리는 강목체의 정통성 관념에 익숙하다. 강목체의 정통성이란 무엇인가. 단선적인 정통성의 맥을 두고 이를 잇는 쪽에 정통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가부장적 정통성이라 할 것이다. 서양사에서 이러한 강목체적 정통성에 가장 비슷한 것이 바로 가톨릭과 정교회의 '사도전승'이다. 교회가 아무리 입바른 소리를 하더라도 그리스도 때부터 전승되어 온 '사도전승'에 따라 부여된 사제가 집전하지 않는 성무는 모두 무효다-. 라는 생각. 이것이 '사도전승'인데 동양의 강목체적 정통성과 매우 유사한 것이다. 동양의 강목체적 정통성을 보면-. 한漢 제국의 적장자라 할 전한-후한-그리고 촉한에 정통성을 부여하는 것, 고조선의 정통성을 준왕의 마한에 부여하는 것. 이것이 바로 가부장적 정통성, 강목체적 정통성이 되겠다. 재미있는 것.. 2023. 9. 3.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 동상과 그 건립문 인천 자유공원 현지에 선 맥아더장군동상 건립문은 다음과 같다. 정의에는 국경이 없고 투쟁에는 산도 물도 거침이 없다. 이러한 정의로써 이러한 투쟁을 감행하여 자유세계의 노선 위에 승리를 가져오고 그리하여 만인의 감격과 탄앙을 한 몸에 두른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여기 이 동상의 주인공 다그라스 맥아더 장군이다. 그는 1880년 1월 26일 아-더 맥아더 장군의 둘째아들로 미국에 태어나서 소위로 출발하여 오성장군의 칭호를 받음에 이르기까지 무릇 반세기에 걸쳐 가지가지 혁혁한 무공을 세운 이로서 일본의 항복을 받음과 동시에 점령군 총사령관으로 패전 일본에 주재케 되었었다. 일본이 이같이 항복함으로써 한국은 해방되었으나 불행히도 국토가 비참하게 양단되었으며 설상가상으로 1950년 6월 25일 공산도배가 북으.. 2023. 9. 3.
Statue of General Douglas MacArthur in Incheon, South Korea There is no boundary in justice, nor is there any obstacle to struggle, mountain or sea. A man who executed such a struggle in the spirit of justice, to the triumph of the cause of the free world and to the gratitude and admiration of mankind is the man whom this statue represents. General Douglas MacArthur was born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on January 26, 1880, the second son of General A.. 2023. 9. 3.
바다 신라 관위 체계에서 고관대작 정승급 파진찬이 바다에서 온 말이다. 2023. 9. 3.
교권 수호 물론 뭐 그 학생이라는 친구들이 잘 했다는 건 아닌데. 소위 말하는 교권이라는 것이 교사들이 스승으로서 존경받아야 한다는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라면, 이건 억지로 강요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대학도 요즘은 강의 후 강의 평가를 받는데 1-5점으로 강의를 항목별로 평가하게 해 놓은 건 그렇다고 쳐도, 주관식으로 강의를 평가해 보라고 하면 정말 별의 별 이야기가 다 나온다. 요즘 대학생들 강의 평가 받아보면 인정사정 없다. 교수들한테 인신모욕에 가까운 평가를 기술해 놓은 학생들도 있다. 주변에는 이런 내용 탓에 강의 평가 후 마음의 상처를 받는 교수도 많다. 아예 이럴려면 교수 관두라고 쓰는 애들도 있는 모양이다. 그렇다고 쳐도 그렇게 글을 쓴 학생을 잡으러 다니겠나 아니면 광화문에 나가 교권수호 데모를 하.. 2023.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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