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724 곶감에 호빵에 팥죽이 오락가락 겨울이 선물하는 별미로 찐빵 만한 이 있을까? 무슨 소리냐 헛소리 말라 호통치는 이 있어 분 오른 곶감이라 그래도 저들은 간식 찌께다시라 주식은 되지 못하니 본배는 솥밥으로 채운다. 그러고 보니 동지 팥죽 한 그릇 못하고 올해가 가나 보다. 이건 뭔지 기억에 없다. 야밤에 느닷없이 저들을 긁적이는 까닭은 배가 고파서다. 2019. 12. 29. 2010년 화천 거례리유적 華川居禮里遺蹟 2010년 이명박 정부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사대강살리기사업 일환으로 한백문화재연구원이 조사한 화천 거례리 유적이다. 보다시피 청동기시대 주거지가 다닥다닥 나왔다. 개중에는 삼국시대 유적도 더러 있어, 고구려인지 백제인지의 석실분도 있었다고 내가 기억한다. 사진 저작권은 모두 한백으로 귀속한다지만 한백의 모든 사진은 내가 맘대로 사용한다. The Hwacheon Gurye-ri site It is the Hwacheon Gurye-ri site on the banks of the Bukhan River, surveyed by the Hanbaek Cultural Heritage Institute as part of the Four Rivers Project in 2010. The Bronze Age dw.. 2019. 12. 28. 청와대를 기롱하는 기자 내가 이래서 대통령 안함 앉아보이 암것도 아님 2019. 12. 28. 고기 많이 잡으려면 덮어놓고 커야 한다 허생원 혹은 허재비라 일컫는 풍어 기원 허수아비라 도서지방에서 어로 활동과 관련해 추앙받는다는데 양물陽物이 강조되었음을 본다.저래야 여신이 좋아한대나 어쩐다나 거의 지도로왕 급이다.민속박물관 김창일 군 설명에 의하면 허수아비로 물건 내놓은 허재비는 동해안별신굿, 홍동지, 띠뱃놀이 등 각종 풍어제에 많이 등장한다. 생김새도 다 비슷하다. 풍어제에서 액을 띄워서 보낼 때 주로 사용한다. 양물을 크게 강조하는 이유는 삼척 해신당에서 남근을 깎아서 올리듯이 풍어제 끝나고 띠배에 액을 보내면서 동시에 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여신(바다)에 바치는 일종의 선물로 바치는 일과 연관해서 생각하면 될 듯 하다.뭐 그렇다니깐 그렇다고 믿을 수밖에.국립민속박물관이 기획한 《미역과 콘부》 특별전에 나왔다. 2019. 12. 28. 모락하는 겨울 겨울은 김이요 연기다. 모락하고 또 모락하는 그 김과 그 연기 말이다. 2019. 12. 28. [읽을만한책] 호랑이보다 무서운 세금 세금으로 본 세계사…국가쇠퇴 부른 '탈세'와 '증세'송고시간 | 2019-12-26 14:36오무라 오지로 저서 '탈세의 세계사' 번역 출간 苛政猛於虎..가정맹어호.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매섭다는 이 공자님 말씀은 위정자들의 위정을 논할 적에는 항용 국민 혹은 신민을 위한 정치 요체 중 하나로 설명하거니와, 그렇다면 무엇이 가정苛政인가? 세금이다! 중과세다! 물론 노동력 징발, 군대 징발을 들기도 하나, 세금보다 더 무서운 정치없다. 세금이 왜 생겨났는가? 이런저런 논설이 횡행하거니와, 요컨대 공공의 이익을 위함이라, 하지만 이것이 실제로 작동할 적에는 그와는 하등 연관이 없어 지들 배때지 불리는 일로 귀결하니, 이 세금이란 것이 국가로 치환하면 세금이나, 사인간 거래에서는 세경이라, 나같은 농민의 .. 2019. 12. 28. 이전 1 ··· 3067 3068 3069 3070 3071 3072 3073 ··· 37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