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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策究天文...신책은 천문을 究하고
妙算窮地理...묘산은 지리를 窮했다
戰勝功旣高...전승한 공은 이미 高하니
知足願云止...지족이거든 止하면 어때?
귀신 같은 책략 하늘의 이치를 뚫고
기묘한 계책은 땅의 이치를 통달했네
전쟁 이긴 공로 이미 높고 높으니
만족함을 알고 그만 두면 어떨까?
나까마인지 연구자인지, 공직자인지, 장사꾼인지 도통 경계를 무너뜨린 어느 국립중앙박물관장께 드리고픈 을지문덕 시다.

초대형 문화재 나까마 비리의혹 휘말린 유홍준
https://historylibrary.net/entry/yuhongjun
초대형 문화재 나까마 비리의혹 휘말린 유홍준
고 안휘준 선생을 내가 대단하게 치는 대목이 있다.미술사학도로서 나까마의 삶에 대한 단호한 경계였다.[아이러니한 것은 유홍준과 안휘준 선생은 가까웠다.]연구자가 망가지는 순간은 물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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