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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4

또 다른 희생을 요구하는 생태복원, 태즈메이니아 데블의 경우 태즈메이니아데블 멸종막으려 섬에 옮기자 펭귄 다 잡아먹어 송고시간2021-06-22 09:27 장재은 기자 2012년 서식지 이동한 뒤 펭귄 3천쌍 사라져 먹성 좋아 토착종 펭귄·바닷새 서식지 초토화 태즈메이니아데블 멸종막으려 섬에 옮기자 펭귄 다 잡아먹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멸종위기에 몰린 동물을 보존하려고 서식지를 옮겼다가 다른 동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일이 발생했다. www.yna.co.kr 저 소식을 접하고 우선 돼지저금통 같은 저 친구 정체가 궁금해 뒤졌더니 Tasmanian devil 이라 한다면서, carnivorous 라 하니 육식동물이겠고, marsupial 이라 하니, 유대류라 해서 뱃가죽에 자루를 달고는 새끼를 딜꼬 다니는 보부상 동물임을 알겠다. 위키피디아 .. 2021. 6. 22.
종로를 침공한 천연기념물 & 멸종위기종 산양 youtu.be/4GXBbYip65s 마침내 올 것이 왔다. 저 친구가 종로 도심까지 진출했다. 뛰어다니는 폼새 봐라. 저 우람한 뿔따구에 움직임은 날렵하기가 짝이 없다. 내가 누누하게 말했다. 이제는 산양이 환경유해종인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말이다. 천지사방 산양이라 고라니 멧돼지 못지 않은 환경유해종으로 이제는 그 위상이 우뚝하게 돌변했다. 문화재청이나 환경부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1급인 산양 야생 개체수가 800~900마리로 추정된다는 사기는 그만 쳐야 한다. 언제까지 수십년 전 통계치 들이밀면서 국민을 상대로 하는 사기행각을 벌일 것인가? 모르는가? 개체수가 급속도로 불어났다는 것을? 나는 언제나 문화재보호 혹은 생물다양성을 내세운 환경보호론이 오리엔트환상특급이라고 지적했다. 수달 역시 같은 처.. 2020. 12. 11.
만기전역 시기가 지난 수달과 원앙 국가가 천연기념물을 지정해서 그것을 보호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훼멸의 위기에서 구출하기 위함이다. 원앙...이거 천연기념물이라 지금 잡아먹으면 처벌받는다. 하지만 이제 원앙 좀 잡아먹자. 맛좀 보자. 수달...이것도 천연기념물이다. 이번에 내 고향에 가서 보니 냇가마다 수달 천지다. 이젠 이것 좀 잡아 마누라 목댕기 좀 해 주자. 원앙과 수달....천연기념물에서 만기전역시켜야 한다. 천연기념물의 자랑스런 성과물로 전역시켜야 한다. (2013. 9. 27) *** 이미 7년 전에 쓴 글이다. 이후 저놈들은 더 늘어나서 걷잡을 수도 없다. 수달은 개체수 급격히 늘어나서 이젠 천연기념물이니 멸종위기종이니 의미가 없다. 천지사방에 나타나 생태계를 파괴하는 환경유해종이다. 수달 있는 곳에 물고기가 남아나지 않는다.. 2020. 9. 27.
전국구로 진출한 천연기념물 산양, 보호구역 이젠 의미가 없다! 멸종위기 산양 백두대간과 떨어진 대구 서식 최초 확인송고시간2020-02-05 15:28 대구국립과학관, 배설물 유전자 분석 결과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여부를 두고 한창 논란이 일 적에 문화재업계에서는 설악산이 천연기념물 산양 보호구역이며, 그런 까닭에 케이블카 설치는 산약 서식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를 주된 논거로 내세워 그 반대를 밀어붙였다. 산양? 산양보호구역? 산양이 돌아가는 폼새가 요새 보면 흡사 수달의 그것을 빼다박았다. 이젠 전국에 걸쳐 서식이 확인되고 있으니, 내 보기엔 개체수가 급격히 늘어난 게 아닌가 한다. 산양보호구역은 조만간 더는 의미가 없다고 나는 본다. 원주 치악산에 출현하고, 급기야 서울까지 침범하더니 이제는 대구까지 진출했다. 그야말로 전국구적인 행보다. 산양이 여전히 천연.. 2020.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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