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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용황2

주씨(周氏) 미천왕비이자 고곡원왕 어머니. 모용황에게 포로가 되었다가 생환한 바 있다.삼국사기 권 제18(고구려본기 제6) 고국원왕본기 : 12년(342) 11월에 [모용]황이 스스로 날랜 군사 4만을 거느리고 남도로 나와, 모용한과 모용패(慕容覇)를 선봉으로 삼고, 따로 장사(長史) 왕우(王=) 등을 보내 군사 1만 5천 명을 거느리고 북도(北道)로 나와서 침략해 왔다. 왕은 아우 무(武)를 보내 정예군 5만 명을 거느리고 북도를 막게 하고, 자신은 약한 군사들을 거느리고 남도(南道)를 막았다. 모용한 등이 먼저 와서 싸우고 [모용]황이 대군을 이끌고 뒤이어 오니 우리 군대가 크게 패했다. 좌장사(左長史) 한수(韓壽)가 우리 장수 아불화도가(阿佛和度加) 머리를 베니 여러 군사들이 승기를 타고 마침내 환도로 들어 왔.. 2018. 2. 19.
시신 도굴 미천왕, 그 영광과 비극 기사) 시신 도굴 미천왕, 그 영광과 비극 “고조가 아니라 증조다 기사 내용 수정 바람 미천왕은 광개토대왕의 증조부임 미천왕의 아들이 고국원왕이고 고국원왕의 둘째아들이 광개토대왕의 아버지인 고국양왕이다 고조는 개뿔 고조는 미천왕의 아버지인 돌고가 고조임 수정 바람” 이 지적이 맞다. 아래 계보에서 보듯이 광개토왕에게 미천왕은 증조다. 고조라는 내 기사는 오류다. 미천왕 – 고국원왕 - 소수림왕 고국양왕 – 광개토왕 – 장수왕 시신 도굴 미천왕, 그 영광과 비극 (서울=연합뉴스) 김태식기자 = 최근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부친 묘 도굴사건은 지금으로부터 꼭 1657년 전인 고구려 고국원왕 12년, 즉 서기로는 342년 2월(양력으로는 3월)에 일어난 고구려 미천왕 시신 도굴사건과 흡사 닮아있다. 우리 역사.. 2018.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