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ESSAYS & MISCELLANIES2656 국가유산연구원은 발굴에서 손 떼라! 왜 국가기관이 지들이 아니어도 얼마든 민간에서 할 수 있는 발굴에만 매달리는가?국가는 민간이 할 수 없는 영역, 민간이 하기 힘든 영역을 파야지 않겠는가?문화재 관련 업무만 해도 발굴은 국가 아니라도 할 데는 천지빼까리다. 한데 이 놈들 하는 짓이라는 오로지 발굴밖에 없고 이 놈들 하는 짓이라고는 오로지 지들이 파기 쉬운 곳 파서 뭔가 나올 만한 곳 파서 홍보하기 좋은 곳 이런 곳들을 골라서 파제끼고 있다.그래 책임운영기관이니, 당장하는 성과를 내야 하니, 그래서 홍보하기 좋고 걸핏하면 대가리가 마이크 잡기 좋아하는 그런 중앙정부 산하기관이니 이런 일 선호할 수밖에 없는 구조는 일정 부문 이해한다만 어찌하여 오로지 발굴발굴발굴밖에 모른단 말인가?니들 발굴하라고 국민이 종으로 삼지 않았다. 그것이 설혹 일.. 2025. 4. 2. 방염포 연구용역? 개나 줘 버려라 국가유산청은 지금 한가롭게 방염포 연구용역할 때인가?대응매뉴얼?또 이거 만든다고 연구용역하지 않겠는가?이번에 겪어봤겠지만 그런 대응매뉴얼 백날 만들어봐야 현장에서는 다 무용지물이다. 한가한 용역할 생각 말고 지금 당장 시급한 일을 해야 할 것이 아닌가? 무엇인가?첫째 일단 유사시 문화재 구역 반경 50미터 이내는 잡목, 낙엽 갈비 즉각 제거, 일부는 벌목할 것 둘째, 방염포는 빨래 늘듯 하지 말 것이며 처마까지 칭칭 동여맬 것 이 두 가지만 해도 최악은 피한다. 이런 것들을 포함한 대응매뉴얼 한가롭게 또 어느 교수 구닥다리 연구용역 던져준단 말인가? 이번 산불에 따른 문화재 소실은 철저히 인재다. 어느 정도로 인재인가? 99.9999%가 인재다. 2025. 4. 2. 뻘짓 계속하는 국가유산청, 방염포 연구용역한다고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1172200005?section=culture/all 보물 고운사 불상도, 주왕산 계곡도 화마에 피해…누적 33건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영남권을 휩쓴 대형 산불로 인한 국가유산(옛 '문화재') 피해가 속속 확인되고 있다.www.yna.co.kr 내 예상한 그대로 흘러간다.연구용역 타령 일삼을 거라 한 그대로 지들이 무얼 잘못했는지 반성할 생각 눈꼽만큼도 없고, 기준 지침이 없다 해서 방염포 설치 기준 마련한다고, 또 그 성능 실험 연구용역한댄다. 왜 저 짓거리를 버젓이 일삼는가?책임회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농민이 비닐하우스 설치할 때 지침 따르는 것 봤는가?농민이 비닐하우스 설치 전에 비닐하우스 믿을 만.. 2025. 4. 1. 부관참시는 이젠 그만, 고급져야 할 광복 80년 식민잔재 청산의 죄악1. 쇠말뚝 소동 2. 벗나무/금송 뿌리뽑기 3. 남대문 동대문 명칭 없애기 4. 천황봉 말살하기 5. 義旺에서 義王으로 6. 仁旺山 블루스(2013. 4. 1)7. 송진 강탈 신화 (추가) 저 난동들이 식민유산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리 떠들어도 때만 되면 오뚝이처럼 부활해서 준동하곤 한다. 저에서 자유로워졌는가? 올해 광복 80주년이라 해서 또 다시 저 혹은 저 비스무리한 유령들이 다시 소환되어 춤을 추게 될지도 모르겠다. 좀 고급진 그런 광복 몇 주년이었으면 싶다. 한풀이 하듯이 응어리 풀듯이 없는 유령 있다고 끄집어 내어 부관참시할 것이 아니라 오늘을 반추하며 내일을 내다 보는 그런 자리들 말이다. 언제까지 없던 태극기 내어 꺼내들고 만세삼창을 해야 하겠는가? 광복절에 태극기.. 2025. 4. 1. [독설고고학] 너가 파봐라는 말로 빠져나가지 마라 그래 내가 독설을 오죽 많이 한국고고학 향해 쏘아대는가?그렇다고 내가 하는 말들이 내가 다 옳다거나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래도 반타작은 한다고 생각하거니와, 그래서 내 지적질은 그런대로 의미가 없다고 보지는 아니한다.그런 지적질에 뭔가 대꾸를 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겠지만 첫째, 내 역공이 만만치 않을 것이고둘째, 저런 놈은 지 혼자 지껄이게 아예 놔두자, 어차피 안 쳐다 보면 그만이니깐 여러 속내가 있을 것이로대, 저런 줄기찬 문제 제기를 통해 나는 그네들 반응을 이끌어내거나 이를 통한 확전? 이딴 생각은 해 본 적도 없고 바라지도 않는다. 내 독자는 고고학이 아니다. 각설하고 이와 같은 독설들에 흔히 하는 말이 너가 직접 파봐라! 이런 반응이 그런 대로 많으니 결국 너는 발굴을 안 해 본 놈이니.. 2025. 3. 31. 추리소설 같은 외국 고고학 논문, 재미 jotto 없는 한국 고고학 논문 그래 왜 굳이 고고학만 맨날맨날 지목해서 물고 늘어지느냐 한다면 대답 딴 게 없다.진짜 몰라?그만큼 애착이 많고 그런 까닭에 여전히 미련을 못 버려서라는 걸?그래 한편으로는 그리 계속 죽죽 뻘짓해주어야 내 존재가치가 있지도 않겠느냐마는 그래도 같이 어깨동무하고 나가는 것이 그래도 남들 보기에도 낫지 않겠느냐 이 말이지.진짜 논문이건 뭐건 진짜 고고학 글 재미없어.어느 정도로?jotto 재미없어.나는 고고학이 장착한 최고 매력이 흥미 재미라고 생각해.한데 그러해야 할 고고학 글이 왜 저리 궁상맛게 jotto 재미 없을까 고고학도 스스로 의아스럽지 않냐 이거야.그래 너희들 세계에선 그게 재미를 어느 정도 줄지는 몰라도 너희가 아무리 바보라도 그 바깥을 벗어난 독자들이 이런 글을 혹닉하리라 생각할 정도로 담대.. 2025. 3. 29. 이전 1 ··· 38 39 40 41 42 43 44 ··· 44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