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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Photo News193

임택근 1932~2020 임택근任宅根(1932년 12월 1일 ~ 2020년 1월 11일) MBC 제공 그의 경력 중에 잘 다뤄지지 않는 것으로 연세대총동문회 활동이 있다. 그는 오래도록 그 사무총장인가로 재임한 것으로 안다. 2020. 1. 12.
펭수와 BTS, 두 제패制霸의 만남 BTS, 골든디스크 음반도 대상…"아티스트 노력 정당하게 가닿길"송고시간 | 2020-01-05 20:43음악시장 상황 겨냥 '일침' 주목…"2010년대 잘못된 점들 끝내야"음원·음반부문 동시 석권…펭수와 '대세 만남'도 눈길 이제나저제나 했다. 언제 저 둘의 만남이 이뤄질까 했다. 그런 그들이 마침내 조우했다. 조우하고는 춤도 추고 했단다. 세계를 제패한 방탄소년단이 대한민국을 정복한 펭수와 만났다. 문제는 쪽수 1대 7인데, 적어도 이 자리만큼은 펭수 1마리가 럭키 세븐에 밀리지 않았나 보다. 2020. 1. 5.
WINTER 2020. 1. 5.
남도 땅 납매臘梅 소식 아무래도 따뜻한 겨울 분명 작년에 그 주인이 말하기를 성탄절에 피기 시작했다 해서 지금쯤은 활짝 폈을 듯해 지인을 장성땅으로 급파했더니 이런 사진을 보내온다. 그 짙은 향기에 보는 이 쓰러질 지경이라 한다. 엊저녁 지인을 통해 순천 금둔사로 기별을 넣었더니 거긴 두 송이 피었으니 2주 뒤에 오란다. 황매黃梅가 폈다. 봄이 성큼 다가온다. 2020. 1. 5.
애탐이 핏덩이로 변한 마가목 다른 친구들은 다 꼬꾸라져 나신裸身인데 쥐뿔 뭐 잘났다고 저리도 아둥하고 바둥하는고? 그러니 왜 그리 단심丹心 토로 했던고? 애탐이 지나치면 핏덩이가 된다더라. 2019. 12. 27.
석조반가문인상石造半跏文人像 셀카질 하시는 중 2019. 12. 27.
농가무 연말연시엔 농가무야 한다. 사람끼리도 농가묵고 참새끼리도 농가묵고 사람과 참새도 농가무야 한다. 2019. 12. 27.
자기야, 깨물어 주고 싶어 지고지순한 사랑 아니겠는가? 미저리 같은 사랑 그런 피 튀기는 사랑을 하라. 2019. 12. 18.
청자양각연판문호靑磁陽刻蓮瓣文壺 청자양각연판문호靑磁陽刻蓮瓣文壺라는 것인데, 12세기 무렵 유물로 보는 경향이 많은가 보다. 찻잎 같은 걸 보관하는 데 썼던 모양이다. 호림박물관 소장품으로 전시가 이뤄지나 보다. 호림박물관, 도자기와 사경으로 꾸민 소규모 기획전송고시간 | 2019-12-16 06:27신사분관서 내년 2월까지 열려 2019. 12. 16.
진세연, 심쿵 눈맞춤? 우리 공장이 이 사진을 발행하면서 이렇게 썼다. 진세연, 심쿵 눈맞춤(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배우 진세연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19.12.12jin90@yna.co.kr 2019. 12. 12.
눈처럼 내린 서릿발 서울엔 서리도 안내린다. 원주 반죽동 은행 단풍 보러 갈 때니 대략 한달쯤 전이었을라나? 아침 일찍 나서 서울을 벗어나니 온통 서릿발이었다. 어제 아침 외암마을엔 서리가 눈처럼 내렸더라. 2019. 12. 9.
Pengsu-like Face 1,600 year old human faced earthenware excavated at Sowol-ri site in Gyeongsan 경산 소월리유적 출토 인면문토기 by Seyun Oh 2019. 12. 3.
겨울철 거돈사지 The Historic Site of Geodonsa Temple, Wonju 원주 거돈사지 原州居頓寺址 2019. 12. 1.
132억원에 팔려나간 김환기 '우주' 23일 크리스트 홍콩경매에서 131억 9천만원(8천800만 홍콩달러)에 팔려나간 김환기 1971년 작 '우주 5-IV-71 #200'.역대 한국미술품 최고 경매가다. 연합뉴스 강종훈 기자가 현장 취재가서 촬영했다. 덧붙이건대 이 작품이 나로서는 추상성이 상당히 약하다. 누가 봐도 저건 밤하늘 별자리 주기운동을 모티브로 했음을 안다. 2019. 11. 24.
Changdeokgung Palace, Seoul 昌德宮 | 창덕궁 For more information, see below https://en.wikipedia.org/wiki/Changdeokgung 2019. 11. 19.
Autumn dyeing & dying with red & yellow 동아시아에서는 하지를 음기의 시작으로 간주하고 동지를 양기가 충만하는 관문으로 보았다. 극성은 곧 하락의 시작인 까닭이다. 원색이 가장 화려 찬란한 가을그것은 슬프지만 조락의 전주다. 꽃은 화려할 때 져야 한다. 단풍 역시 화려할 때 져야 한다. 그 화려함을 놓치면 망신이 있을 뿐이다. 우리는 이를 아름다운 퇴장이라 이름한다. 2019. 11. 14.
Another Autumn... Is passing by Like woman's love 2019. 11. 11.
원앙鴛鴦 Mandarin Ducks, from Conjugal Harmony to Adultery Chundangji Pond at Changdeokgung Palace, Seoul 창덕궁 춘당지 昌德宮春塘池 Mandarin duck is a representative bird symbolizing the good relationship of couple in the East Asian world. Thus mandarin duck was also decorated on the blanket and pillows covered by the newlyweds. However, recent scientific research reveals other aspects of mandarin ducks. Females are said to mate with other males when they have a b.. 2019. 11. 7.
가을이란.. 가을은 하늘하늘함이요 가을은 간질간질함이다 2019. 11. 5.
Jogyesa Temple in Autumn 曹溪寺 조계사 in central Seoul 2019. 11. 4.
Yellow Chrysanthemum 황국黃菊 2019.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