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529 [신규 세계유산] (22) 아피아 가도, 로마 제국의 경부고속도로 이탈리아 아피아 가도 Via Appia. Regina Viarum Italy Date of Inscription: 2024 Criteria: (iii)(iv)(vi) Property : 4,639.92 ha Buffer zone: 40,205.79 ha Dossier: 1708 N41 17 33.8 E13 15 45.8 Via Appia. Regina Viarum More than 800 kilometres long, the Via Appia is the oldest and most important of the great roads built by the Ancient Romans. Constructed and developed from 312 BCE to the 4th century CE, it wa.. 2024. 7. 29. [신규 세계유산] (21) 그림 같은 독일 슈베린 성 슈베린 성 Schwerin Residence Ensemble Germany Date of Inscription: 2024 Criteria: (iv) Dossier: 1705 N53 37 27 E11 25 8 Schwerin Residence Ensemble Created for the most part in the 19th century in what was then the capital of the Grand Duchy of Mecklenburg-Schwerin in northeast Germany, the property comprises 38 elements, including the Grand Duke’s Residence Palace and manor houses, cultural and sac.. 2024. 7. 28. [신규 세계유산] (20) 4만년 전 인류 화석 보루시아 동굴 말레시이아 니아 국립공원 동굴 단지 고고학 유산 The Archaeological Heritage of Niah National Park’s Caves Complex Malaysia Date of Inscription: 2024 Criteria: (iii)(v) Property : 3,690 ha Dossier: 1014 N3 48 50 E113 46 53 The Archaeological Heritage of Niah National Park’s Caves Complex This complex of colossal, interconnected caverns is located near the west coast of Borneo Island at the centre of Niah National Par.. 2024. 7. 28. 내부 온도 58도에 달한다는 잉글랜드 비밀 동굴 영국 랭커셔Lancashire 주 업홀랜드Upholland 아래에 숨은 이 드래곤즈 아이 동굴[Dragon’s Eye cave. 용의 눈 동굴]은 비밀스럽고 버려진 갱도로 남아 있다. 소수 도시 탐험가와 지역 주민한테만 알려진 그 정확한 위치는 철저하게 비밀이다. "바닥에 있는 창문window in the floor"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다는 이 동굴은 "드래곤즈 아이"라고 불리는 지하 암석층을 자랑하며 인디애나 존스의 모험을 떠올리게 한다. 대기 온도가 58°C까지 치솟는 이 동굴의 극심한 열기는 만만치 않은 도전을 제시한다. 이 동굴에서 발견된 가장 큰 바위 결정은 길이가 무려 12미터, 지름이 4미터, 무게가 무려 55톤에 달한다고. 저 바닥에 떨어진 바위 양태, 그리고 그 암층을 보면, 저 돌.. 2024. 7. 28. [서예가 이완용] (2) 선필禪筆을 따른 자취 이완용의 트레이드마크라고까지는 못해도, 그가 유달리 많이 써서 남긴 글씨가 있다. ‘평상심시도平常心是道’ 곧 ‘평상심平常心이 곧 도道이다’라는 내용이다(도 1, 2). 이는 중국 선불교의 종장宗匠 중 한 분인 마조 도일(馬祖 道一, 709~788)의 법문 중 한 구절이라고도 하고 남전 보원(南泉 普願, 748~834)의 말이라고도 하는데, 모든 분별을 끊고 억지로 노력하지 않는 ‘평상심’이 바로 진리라는 뜻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글씨가 바로 그 ‘평상심시도’다. 한데 그 형식이 독특하다. ‘평평할 평平’은 툭 내던지듯이 쓰고, ‘항상 상常’은 붓을 깊이 눌러가며 한 획에 찍어냈는데 수건 건巾 획을 둥그렇게 두 바퀴 굴리고서 밑으로 쭈우욱 그었다. 붓이 끝나는 자리에서 미련 없이 붓대를 다시 벼루로 옮긴다.. 2024. 7. 28. [서예가 이완용] (1) 김은호가 기억하는 일당一堂 일당一堂 이완용(李完用, 1858-1926) - 대한제국의 마지막 총리대신, 일본제국의 조선귀족 후작侯爵 각하, 친청親淸에서 친미親美, 친로親露, 마지막 친일親日까지 자신의 정치행보를 끊임없이 바꾸어온 이. 살아생전 온갖 권세는 다 누렸으나 천하의 매국노로 지금껏 지탄을 받는 사람. 그는 살아서는 물론 죽고 나서도 사람들의 분노를 받아야했고, 깊은 산중에 자리했던 무덤마저도 파헤쳐졌다. 천만영화 의 모티브가 70년대 그 증손자가 벌인 이완용 부부 묘의 파묘였다니 지금까지도 이완용, 그의 이름은 사람들의 피를 끓어오르게 하는 모양이다. 그런 그에게 그나마 나은 수식어가 있다면 “명필”이다. 이완용이 붓글씨를 잘 썼다는 것은 유명하다. 대한제국 시기 그는 궁궐 현판과 상량문을 쓴 경험이 있었고, 일제강점기에.. 2024. 7. 28. 이전 1 ··· 1193 1194 1195 1196 1197 1198 1199 ··· 392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