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724 태안 마도4호선 발굴성과 공개현장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오늘 10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2025 태안 마도 해역 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했으니 골자는 첫째 최초의 조선시대 난파선 태안 마도4호선 인양, 둘째 새로운 고려시대 침몰선 흔적 확인 두 가지였다. 사진은 전부 연구소 배포다. 최초로 확인한 조선시대 침몰선박 인양, 또 다른 고려 침몰선 흔적도 확인 최초로 확인한 조선시대 침몰선박 인양, 또 다른 고려 침몰선 흔적도 확인이 소식은 간헐로 전했거니와, 그것을 일단 종합한 공식 발표가 이번 조사를 담당한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를 통해 10일 나왔으니, 듣자니 지금 이 순간에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자님historylibrary.net 화보로 전하는 태안 마도4호선 조선시대 선박과 새로운 마도 고려 침몰선 흔적 화보로 전하는 태안 .. 2025. 11. 10. 긴팔원숭이 이야기 김단장께서 올린 글의 기사, 긴팔원숭이 이야기에 대한 평을 좀 쓴다. 이 기사에서 팩트는 지금은 훨씬 남쪽에만 서식하는 긴팔원숭이가황하유역 선진시대 무덤에서 나왔다, 이것이 팩트가 되겠다. 그 외에 황하유역 등 중국 북쪽에 원래 서식하던 긴팔원숭이가 왜 멸종했는가 하는 부분, 채터지 교수는 Live Science에 보낸 이메일에서 "우리 연구에 따르면 과거에는 긴팔원숭이가 중국 전역에 훨씬 더 넓은 지역, 특히 북쪽 지역에 분포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중국이 발전하고 인류가 번성함에 따라 긴팔원숭이 분포는 급격히 감소했다"고 밝혔다.라는 설명은 조금 조심해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본다.황하유역에 살던 동물들이 춘추전국시대를 전후하여 이 지역에서 멸종하고 남쪽에서만 남아 서식하게 된 사례는이 긴팔원.. 2025. 11. 10. Archaeologists salvage 600-year-old shipwreck off Korean Peninsula, identifying South Korean underwater archaeologists have recovered the only remaining 600-year-old Joseon Dynasty-era shipwreck from the waters off Taean Island, off the central west coast of the Korean Peninsula, a minefield of ancient shipwrecks, the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Maritime Cultural Heritage announced on the 10th. During the salvage of the vessel, dubbed the "Mado No. 4 Sunken Ship," archa.. 2025. 11. 10. 멸종한 긴팔원숭이 안고 간 시황제 할매[2018] 아래 소식은 2018년에 중국 당국에서 공개한 것이라, 나는 그 희미한 기억이 있거니와, 어쩌다 이 과거 소식이 걸려들어 과거를 되새길 겸 여전히 그 의미가 클 듯해서 다시 이를 보도한 아티클 하나를 끄집어 내어 본다. 2018. 6. 21. 라이브 사이언스 보도문이다. 중국 왕릉에서 긴팔원숭이Gibbon가 출현하다약 2,300년 전, 중국 초대 황제 시황제 할머니는 기괴한 동물들이 묻힌 화려한 장례를 치렀는데, 특히 이전에는 과학계에 알려지지 않은 고대 멸종 긴팔원숭이gibbon 유해가 발견되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발견은 주목할 만한데, 과학자들이 준지 임페리얼리스Junzi imperialis라고 명명한 이 긴팔원숭이는 마지막 빙하기 이후 기록상 최초로 멸종된 유인원이라고 연구진은 밝.. 2025. 11. 10. 화보로 전하는 태안 마도4호선 조선시대 선박과 새로운 마도 고려 침몰선 흔적 이 소식은 앞서 전했거니와 최초로 확인한 조선시대 침몰선박 인양, 또 다른 고려 침몰선 흔적도 확인https://historylibrary.net/entry/shipwreck-1 최초로 확인한 조선시대 침몰선박 인양, 또 다른 고려 침몰선 흔적도 확인이 소식은 간헐로 전했거니와, 그것을 일단 종합한 공식 발표가 이번 조사를 담당한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를 통해 10일 나왔으니, 듣자니 지금 이 순간에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자님historylibrary.net 도판으로 이 발굴양상을 살핀다. 사진 출처는 모두 이 조사를 담당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공이다. 2025. 11. 10. 최초로 확인한 조선시대 침몰선박 인양, 또 다른 고려 침몰선 흔적도 확인 이 소식은 간헐로 전했거니와, 그것을 일단 종합한 공식 발표가 이번 조사를 담당한 국립해양문화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를 통해 10일 나왔으니, 듣자니 지금 이 순간에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자님들 불러다 놓고선 우리 이런 거 바다에서 건졌는데, 그 의미는 무엇이다! 이런 자랑스런 자리를 갖는 모양이다. 암튼 저에 따르면 침몰난파선 지뢰밭으로 일컫는 태안 마도 해역에서 올해 4월 이후 현재까지 바다에서 알려진 유일한 조선시대 선박인 '마도4호선'(이런 이름은 말할 것도 없이 조사단에서 부여한 것이다.]에 대한 선체 인양을 시작해 지난달 작업을 마치는 한편, 추가로 새로운 난파선이 묻혀있는 징후도 확인했다 한다. 더 중요한 지점은 추가 난파선 징후다. 이는 곧 저 연구소가 막대한 할 일이 또 생겼다는 징후인 동.. 2025. 11. 10. 이전 1 ··· 163 164 165 166 167 168 169 ··· 37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