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639 지도로란? 이젠 설명하느라 입이 아픈데, 나는 그 태고적부터 저 지도로란 이름으로 이곳저곳에서 활동했거니와, 지금도 유튜브 계정 이름은 '지도로 고고야담 JIDORO'S HISTORY STORAGE'이라 할 정도이니, 그런 까닭에 저간의 사정을 알 리 없는 이로 대체 지도로는 무슨 개뼉다귀냐 물어오는 분이 더러 있으니 그런 사람들한테 매양 나는 "아 그거? 신라 지증왕 이름인데 짬지 길이가 45센티라 해서 내가 가져다 쓰는 거야" 하면 "에이 무슨 그런 장난을 치느냐" 하기에 나는 다시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니고 삼국유사에 나와" 하면 "에잇 설마요?" 하는 반응이 압도하며 많다. 우리 사회가 불신지옥이라 하더니, 왜 삼국유사에 나오는 이야기라는데 믿지 못한단 말인가? 삼국유사 권 제1 기이紀異 제1에는 지철로왕智.. 2020. 9. 5. 알코올 세정제가 빚은 참사 손 세정제 바른 채 촛불 켜다 '펑'…미 여성 전신 중화상 송고시간 2020-09-05 05:07 정윤섭 기자 "용기 폭발로 5초만에 온몸에 불길"…소방당국 "손 세정제 다룰때 조심해야" 손 세정제 바른 채 촛불 켜다 '펑'…미 여성 전신 중화상 | 연합뉴스 손 세정제 바른 채 촛불 켜다 '펑'…미 여성 전신 중화상, 정윤섭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9-05 05:07) www.yna.co.kr 이건 코로나19 보건사태 정국에 나 역시 조심을 해야겠다 해서 새삼 소개한다. 미국 텍사스주 한 여성이 세정제를 뿌리고는 촛불을 켜다가 어찌하여 불이 붙은 모양이라 얼굴과 몸에 전신 3도 화상이라는 참사를 맛보았단다. 코로나 사태에 세정제가 생필품으로 정착했으니, 미국 역시 마찬가지인 모양이라, 이 세.. 2020. 9. 5. First report on Trackways of Mesozoic aquatic reptile, Choristodera from Korea First report on Trackways of Mesozoic aquatic reptile, Choristodera from Korea - discovered during the excavation around UljuBangudaePetroglyps in 2018/ new ichnospecies, Novapesulsanensis, named-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CHA), reported new fossils of four-legged vertebrate footprints today after an academic survey and excavation* around.. 2020. 9. 5. 특혜받겠다고 흑인이 된 백인 교수 백인 여교수가 미국대학에서 흑인 행세한 까닭은 송고시간 2020-09-04 09:46 장재은 기자 조지워싱턴대 교수 "정신문제 있었다"며 고백 흑인·라틴 출신이라 속이고 각종 연구특혜 누려 백인 여교수가 미국대학에서 흑인 행세한 까닭은 | 연합뉴스 백인 여교수가 미국대학에서 흑인 행세한 까닭은, 장재은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9-04 09:46) www.yna.co.kr 반농담 반진담으로 나는 아들놈한테 이런다. "너가 나중에 무슨 일을 할지 모르나, 혹 정치 같은 걸 한다면 알아서 네 고향 팔아먹거라. 형편을 봐서 어떤 땐 김천놈 행세를 하고, 어떤 땐 서울놈 행세를 하거라." 한국사회에 언젠가부터 강남좌파라는 이상한 말이 출현했다. 실제 사는 꼴과 사고하는 방식은 우파의 전형인데, 말과 .. 2020. 9. 5. 우리는 왜 몰려가는가 우리 연구자의 경우, 해외 조사 때 아직도 조사단의 규모가 너무 크다. 규모를 줄이고, 소수의 인원이 현지에 녹아드는 형태의 조사기법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필요한 재정의 규모도 줄어든다. 더이상 대규모 발굴단이 현지에 진을 치고 외국에서 작업하는 시대는 아니다. 2020. 9. 5. 접어 포개서 시신 얼굴가리개로 쓴 신라금동관 6세기 초반에 만들었다 추정하는 신라 적석목곽분인 경주 황남동 120-2호분은 발굴 결과 금동관을 접어서 시신 얼굴가리개로 쓴 것으로 드러났다.저 금동관이 얼굴을 거의 온전히 가린 것은 분명하되 그렇다면 저걸 머리를 아예 다 덮어씌운 것인지 아니면 절반을 포개서 수건처럼 얼굴에 댄 것인지가 궁금해 조사단에 직접 확인한 결과 후자임이 확실하니 그것 관이 접힌 부분이 명백히 드러났기 때문이라 한다.얼굴 부분만 떼서 보면 이렇다. 앞선 관련 글에서 내가 잠깐 말했듯이 이 전통이 같은 경상도 문화권에서 시대를 좀 거슬러 올라가면 부채를 저런 용도로 쓰기도 함을 본다,부채로 저런 식으로 시신 얼굴을 가리는데 지금으로부터 대략 이천년전, 그러니깐 저보단 대략 오백년 정도 빠른 서력기원 전후 이른바 통나무 목관묘에서.. 2020. 9. 4. 이전 1 ··· 2753 2754 2755 2756 2757 2758 2759 ··· 377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