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105 서왕모 대가리에 숨캐 놓은 청조靑鳥 근자 국립고궁박물관이 비싼 돈 주고 매집했다 하면서 봐라 우리도 이런 거 보유했다 하면서 내걸기 시작한 조선후기 이른바 요지연도瑤池宴圖라는 너비 5.04m, 세로 2.21m 대형 8폭 병풍이다. 이 요지연도란 요지라는 연못에서 벌어진 잔칫판을 묘사한 그림이라는 뜻이어니와, 이 소재는 실은 두 가지 계통에 뿌리를 박으니 하나는 목천자전穆天子傳이요, 다른 하나는 한무내전漢武內傳이라 둘 다 서왕모西王母를 여주인공으로 캐스팅한 위진남북조시대 신선문학의 최고봉이다. 이 여인이 서왕모인데, 문제는 그 상대편 남자주인공은 시대별 넘나듦이 있어 애초 서왕모 짝이자 남편은 동왕공東王公이라는 사람이다. 서왕모西王母는 글자 그대로 서쪽을 지키는 최고 여신이어니와, 그의 상거처常居處는 서쪽 곤륜산이다. 이 곤륜산은 상상의 산.. 2021. 2. 5. 중국철학서전자화계획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ctext.org/zh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 歡迎 歡迎您來到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首頁。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是一個線上開放電子圖書館,為中外學者提供中國歷代傳世文獻,力圖超越印刷媒體限制,通過電子科技探索新方式與古代文 ctext.org 이쪽은 계속 구축 중인데, 여러 모로 다른 원문 제공 사이트와는 차별하는 대목이 있어 나로서는 자주 이용하는 데다. 2021. 2. 5. 얀센, FDA 문을 두드리는 또 하나의 백신 존슨앤드존슨, 미국에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종합) 2021-02-05 09:41 신유리 기자 화이자·모더나 이어 세번째…1회 접종·2∼8도 실온보관 이점 "몇주 안에 유럽에도 승인 신청할 것" www.yna.co.kr/view/AKR20210205032451009?section=safe/news&site=major_news02_related 존슨앤드존슨, 미국에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종합) | 연합뉴스 존슨앤드존슨, 미국에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종합), 신유리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1-02-05 09:41) www.yna.co.kr 얀센 백신이 2월 중으로 저와 같이 할 것이라는 소문은 무성했으니, 심사가 까다롭기로 제아무리 소문난 FDA라 해도 이 시.. 2021. 2. 5. 넋 놓고 있다가 한국만 등신, 연이은 백신여권 도입 스웨덴도 '디지털 코로나19 백신 여권' 도입 계획 스웨덴도 '디지털 코로나19 백신 여권' 도입 계획 | 연합뉴스 스웨덴도 '디지털 코로나19 백신 여권' 도입 계획, 김정은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1-02-05 01:40) www.yna.co.kr 방역성공 신화에 들떴다가 대한민국만 등신된다는 불길한 내 예고는 진짜가 되기 시작한 징후가 곳곳에서 감지된다. 그때 내가 누누이 백신접종증명서가 없으면 나다닐 수 없는 시대가 온다고 계속 경고했거니와, 그 시절이 생각보다 훨씬 빨리 오고 있다. 스웨덴이 백신접종증명서를 여권과 연계한 백신여권을 여름까지 도입한단다. 덴마크가 이미 선수를 쳤고, 다른 EU 회원국들도 접종상황에 따라 이 대열에 속속 합류할 것이다. 예서 문제는 또 하나가 있다. 해당 국.. 2021. 2. 5. 우리는 받는다는 코백스에 중국은 백신 지원을 하겠다고 중국 "코백스에 코로나19 백신 1천만 도스 제공할 것" 중국 "코백스에 코로나19 백신 1천만 도스 제공할 것" | 연합뉴스중국 "코백스에 코로나19 백신 1천만 도스 제공할 것", 한종구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1-02-03 18:14)www.yna.co.kr 단군조선 이래 최대 수치로 나는 우리가 코백스 퍼실러티 COVAX facility를 통한 백신 공급을 받기로 한 사실을 든다. 이토록 쪽 팔린 일이 어디에 있는가? COVAX가 뭔가? 세계보건기구 WHO, 그리고 감염병혁신연합 CEPI와 함께 이번 코비드19 백신 분배 프로젝트를 이끄는 세계백신면역연합 Gavi은 COVAX를 이렇게 설명한다. the vaccines pillar of the Access to COVID-19 Tools (.. 2021. 2. 5. 이름만 덜렁한 윤보선 명함 조선시대 문집이나 중국문집을 보면 모르는 사람을 찾아갈 적에 명함을 주고서 기다렸다는 표현이 많다. 이 명함이 어찌 생겨먹었는지 나는 본 적이 없다. 실물로 남은 명함으로 구한말인가 외교관으로 나간 관리 명함을 본 적이 있을 뿐이다. 이 윤보선 명함은 그가 어느 시절에 사용한 것인지를 짐작할 구석이 없다. 한자 이름 尹潽善 옆에 한글표기만 붙였을 뿐 뒷면은 아예 백지상태라 이것이 당시 방귀께나 낀다는 사람들 명함 일반이었는지는 모르겠다. 2021. 2. 4. 이전 1 ··· 2753 2754 2755 2756 2757 2758 2759 ··· 401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