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685 흡혈모기, 루지애나를 공습하다 수천마리 흡혈 모기 공격에 미 루이지애나서 가축 떼죽음 송고시간 2020-09-12 08:24 정윤섭 기자 허리케인 로라 지나간 뒤 습지서 모기떼 창궐 수천마리 흡혈 모기 공격에 미 루이지애나서 가축 떼죽음 | 연합뉴스 수천마리 흡혈 모기 공격에 미 루이지애나서 가축 떼죽음, 정윤섭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9-12 08:24) www.yna.co.kr 제목을 으스스하게 붙였지만, 우리가 다시 생각해야 할 점은 모든 모기는 흡혈吸血을 생존수단으로 삼는다는 사실이다. 그런 모기떼 공격에 버텨낼 재간은 인간이라 해서 따로 있겠는가? 그 모기가 떼로 몰려왔다면 가축이라 해서 뽀죡한 수가 없을 것이요, 사람이라 해서 뭐가 다르겠는가? 듣자니 허리케인 로라 Hurricane Laura 가 강타한 미국 .. 2020. 9. 12. 느닷없이 나른 땅끝마을 쥬라식 파크(2) 요상한 일련번호 ABC 송학동고분군 중 근자 발굴조사한 이곳 1A 1B 1C호분이라 명명한 세 무덤 매장주체시설 모형으로 그 인근에 위치하는 고성박물관에서 선보인다. 이게 실제 생김새는 아래 사진과 같거니와 가운데 세 봉우리가 일렬 횡대로 나란한 그곳이다. 이 외에도 이 고분군에는 소가야시대 왕릉 혹은 그에 준하는 지배층 공동묘지라 유의할 점은 이를 발굴한 동아대박물관이 요상하게 번호를 매겼으니 요런 식으로 일련번호를 붙여놨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들이라면 아래와 같이 매긴다. 이래야 고고학도 아닌 사람들도 쉽사리 납득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정작 다음과 같이 매겼으니 이건 뭐 요술방망이도 아니고 도저히 납득이 불가하다. 물론 이유는 그럴 듯해서 무덤을 만든 순서대로 가장 빠른 걸 A로 놓고 그 다음을 B, 젤로 늦은 .. 2020. 9. 12. 느닷없이 나른 땅끝마을 쥬라식 파크(1) 거푸 마주한 인연 자치단체명으로 한반도엔 고성이 두 군데다. 둘 다 서울 기준으로는 땅끝이라 하나는 동해 다른 하나는 남해라, 이 중 나는 후자를 향해 이른 아침 길을 나섰다. 팔자에 없는 공룡 잡으러 말이다. 이런 공룡 말이다. 이곳이 쥬라식 파크라 해서 그런 소문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팠다. 교통편이 문제였으니 일단 질러 보자 해서 무작정 남부터미널로 가선 고속버스를 타니 네 시간만에 목적지라며 내려준다. 갈 데로 정한 데는 쥬라식 파크 딱 한 군데였으니 도착할 무렵 오후쯤 들리겠단 기별을 그짝으로 넣고는 무작정 렌터카를 찾으니 다행히 터미널 인근 두어 군데 있다는 안내가 뜬다. 저짝 너머 봉분들이 보이고 이를 관통하는 도로 이름이 송학고분로 운운함을 보니 그 유명한 송학동고분인갑다 직감하며 우선 이곳을 들리니 코로나.. 2020. 9. 11. 문화재청은 지자체 학예직의 철통같은 방어벽이어야 한다 지자체에서 학예직을 본격적으로 채용하기 시작하기는 유홍준 청장 재임 시절이다. 당시 유 청장은 정책적으로 지자체가 학예직을 고용하라고 밀어붙였다. 물론 그 이전에도 광역자치단체와 경주시 같은 문화재 밀집 기초자치단체에서는 학예직이 있었기는 했지만 그것이 본격으로 팽창한 시기는 유홍준 시대임을 부인할 수 없다. 한데 그렇게 문화재청의 지원에 힘입어 진출한 학예직들이 지금은 하나같이 문화재청의 적으로 돌변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가? 문화재청이라면 이를 간다. 왜 이런 현상이 빚어졌는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들의 불만을 종합하면 학예직을 문화재청 하수인 부리듯 한다는 단 한 마디로써 수렴한다. 일만 터지면 청에서는 학예직을 닥달한다고 저들은 생각한다. 든든한 백은커녕 닥달해서 각종 자료 내놓으라고 윽박.. 2020. 9. 11. 송학동고분군 조망하며 니리! 라 하기에 니리고선 터미널 나서니 거리 이름 송학동고분로라 잉? 예가 거긴가 하며 두리번 하는데 저짝으로 우람한 올록볼록 엠보싱이라 땡겨보니 영락없는 송학동고분군이라 터미널 코앞일 줄 꿈에도 몰랐다. 이쪽 기초지자체는 건너편 남도보다 훨씬 더 낙후한듯 이정표가 내가 옛날 김천 성내동서 보던 그것이더라. 2020. 9. 11. 35년 만에 다시 나타난 순흥고분벽화 한강 이남 고구려 벽화고분 속 다양한 그림을 만나다 2020-09-11 09:11 대구대 중앙박물관 '영주 순흥 벽화고분' 특별전…11월 20일까지 https://m.yna.co.kr/view/AKR20200911037200005?section=culture/all 한강 이남 고구려 벽화고분 속 다양한 그림을 만나다 | 연합뉴스 한강 이남 고구려 벽화고분 속 다양한 그림을 만나다, 임동근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9-11 09:11) www.yna.co.kr 어제다. 전연 교유도 없고 인연도 없던 대구대박물관에서 연락이 와서 이르기를 이차저차 하니 보도 좀 되었으면 한단다. 그 말을 듣고는 대뜸 그건 이화여대박물관 조사 아닌가 물었더니 하나는 대구대 이명식 선생이 하고 다른 하나는 이대 발굴이.. 2020. 9. 11. 이전 1 ··· 2753 2754 2755 2756 2757 2758 2759 ··· 378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