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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박물관] 대대적인 기획전시가 필요한 데이노케이루스!! 지질박물관 로비 한 켠에는 데이노케이루스(Deinocheirus mirificus)의 골격을 복원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데이노케이루스’라는 이름이 생소 할 수 있는데요, 실체를 알고 나면 “헉!!” 하실 겁니다. 1965년 몽골 고비사막에서 폴란드 탐사팀에 의해 데이노케이루스의 앞발 화석이 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골격의 일부만 발견되어 공룡의 크기•생김새•식성 등을 알 수 없었는데 우리나라 연구진의 주도로 그 실체를 밝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50년만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융남 지질박물관장과 연구원분들 덕분에 데이노케이루스 실체를 규명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이러한 연구성과를 이융남 박사의 ‘거대한 오르니토미모사우루스류인 데이노케이루스 미리피쿠스의 오랜 수수께끼의 .. 2021. 6. 26.
개고기 이어 소고기도 추방??? 도살장 탈출한 소가 던지는 의문 도살장 탈출해 2박3일 도망다닌 미국 소 살려준다 송고시간2021-06-25 17:11 김경희 기자 유명 작곡가 워런이 '구명' 중재 다른 39마리 소들도 보호소행 검토 도살장 탈출해 2박3일 도망다닌 미국 소 살려준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미국에서 도살장을 탈출해 2박 3일간 끈질기게 도망친 소가 구사일생으로 생명을 건졌다. www.yna.co.kr 내 이럴 줄 알았다. 동물보호단체 비스무리한 데서 나서서 저 소 살리자고 할 줄 알았다. 이야기인즉슨 이렇다. 미국 어느 도살장에서 도살 직전에 몰린 소떼가 대규모로 탈출했다. 왜 소가 도살장에 들어서면 죽음을 직감한다지 않는가? 그래서인지 몰라도 암튼 쇼생크 탈출했다. 탈주자들을 거의 다 잡아들였는데, 문제는 한 마리가 행방이 묘.. 2021. 6. 25.
안녕히 계세요! 안녕히 계세요! 저 시집가요? 3년 전인가, 4년 전인가 인천 월미문화관에서 전통혼례 복식 체험. *** 월미문화관 인천 중구 월미로 131-22 http://naver.me/5HvKP9lc 월미문화관 : 네이버 리뷰 36 · 매일 10:00 - 18:00, 동절기 17:00까지,월요일 휴무, 1월1일 휴무 m.place.naver.com 2021. 6. 25.
아버지 향해 반란쿠데타 감행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 노예 아냐"…브리트니 스피어스, 강제 피임·약복용 폭로(종합2보) 이재영 / 2021-06-24 17:16:48 '13년 속박' 친부 후견인 지위 박탈 요청…"학대 같은 후견" 트라우마·불면증·화병 호소…"아버지 감옥에 가야" 법원 앞 팬들 100여명 집결…판사 결정은 보류 "난 노예 아냐"…브리트니 스피어스, 강제 피임·약복용 폭로(종합2보) ′13년 속박′ 친부 후견인 지위 박탈 요청…"학대 같은 후견"트라우마·불면증·화병 호소…"아버지 감옥에 가야"법원 앞 팬들 100여명 집결…판사 결정은 보류(서울=연합뉴스) 신유리 이재 k-odyssey.com 고백하지만 저 친구는 내 세대가 소비한 팝 스타가 아니다. 그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록 쇠퇴해 팝이 뭐냐 하던 시점에 혜성처럼 등장했으니, 그럼에도 .. 2021. 6. 25.
기우제祈雨祭, 그리고 그 건너편 기청제祈晴祭 조선시대 임금이나 지방관이 집중으로 기우제祈雨祭를 지내는 시기는 장마 직전이다. 그래서 기우제는 실패한 적이 없는 퍼포먼스다. 우스운 것은 곧이어 폭우가 쏟아지니 기청제祈晴祭를 지낸다는 사실이다. (2015. 6. 25) *** 이를 기호철 선생은 언제나 기우제를 비가 올 때까지 지내므로 실패할 수가 없다고 정의하곤 하거니와, 같은 맥락이다. 저에 얽힌 대표적 한국사 일화로는 태종우太宗雨라는 것이 있어, 왕위를 찬탈한 이방원이가 하도 전국적인 가뭄이 드니 본인이 직접 소복을 입고서는 비가 오길 졸라 빌었더니 마침내 그에 하늘이 응해 폭우를 내려주었다는 고사에서 비롯한다. 본래 정통성이 없거나 약한 왕일수록 저런 쇼를 통해 내가 왜 왕이 되어야 하는지 논거를 만들어내기 마련이라, 이방원이야 그런 점에서 오.. 2021. 6. 25.
의왕조류생태과학관 (2021.06.23.) 의왕 근처를 지나다 네비게이션에서 “의왕조류생태과학관” 이름을 보았었습니다. ‘한 번 가봐야 겠다.’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의왕조류생태과학관 위치를 보면 왕송호수 건너편에 있습니다. 실제로 과학관 옥상에는 왕송전망대가 있어 왕송호수에 사는 새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생태체험관은 이름 처럼 체험 위주의 전시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사진으로 같이 보겠습니다. 두근두근. 통에 손을 넣고 만져서, 겨울잠 자는 영서류를 맞춰 보는 체험입니다. 통 안에 손을 넣기 전 부터 두근두근 떨립니다. 모형인걸 알면서도 혹시 미끄덩 하는 개구리라를 만질까봐요…으… 꺄!!! 누룩뱀…ㅠㅠ 제가 만진 건 누룩뱀이었습니다. 뱀띠지만, 개구리 보다 더 싫어요!! 아, 모형이라는 건 다 알고 계시겠죠!?! 움직임을 인식하는.. 2021.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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