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690 "오지 마세요!!!!" 대세는 shutdown 연말연시 한라산·성산일출봉 해돋이 못 본다…방역상 통제 고성식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3 11:35:02 제주도 오름 및 바닷가서도 집합 금지 명령…5인 이상 모임 금지 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79548814137166 연말연시 한라산·성산일출봉 해돋이 못 본다…방역상 통제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연말연시 특별방역 기간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등 해돋이 명소에 대한 출입이 제한된다. 제주도는 연말연시 해돋이와 해넘이 등을 보려고 다수 방문객이 많이 찾 k-odyssey.com "오지 마세요"…거제 바람의 언덕·외도·매미성 연말연시 폐쇄 이정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3 11:19:06 k-odyssey.com/news/ne.. 2020. 12. 23. A Buddha Stand in Gyeongju A rock was used as the base of a Buddha statue. On the part where the Buddha statue was placed, the lotus leaves bowed down were sculptured. The Buddha statue disappeared, and only this pedestal remained on the top of the mountain. It is believed made during the Unfied Silla period (668~935 AD). 경주 남산 삼화령(or 용담계) 연화대좌 慶州南山三花嶺蓮花臺座 2020. 12. 23. 도둑놈은 도둑놈 대마도 불상 도둑놈들은 잡아다가 옥살이시키면서 정작 절취한 물건은 주인한테 돌려주지 않는 건 도대체 어떤 법률인가? 안 돌려줄 거면 절취범들 즉각석방하고 문화훈장 수여해야는거 아님? **** 도둑놈들이 왜국땅인 대마도로 잠입해 그곳 사찰의 성보문화재를 절취 절도함은 추잡의 극치요, 더구나 그리 잠입한 성보문화재를 즉각 반환하지 않고 갖은 이유 대며 밍기적거리는 작태도 추악한 도적질이다. (2013. 12. 23) 2020. 12. 23. 글이 안 되자 붓을 던져버린 최온崔昷 고려 중기를 살았던 최온崔昷(?∼1268)이란 사람이 있었다. 당대 문벌인 철원 최씨 출신으로 그 자신 재상까지 올랐던 사람이었는데, 자기 집안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던 인물이었다. 좋게 말하면 문벌답게 행동한 것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콧대높은 안하무인이었다. 그런 그가 문한관이 되어 임금의 문서를 담당하는 고원誥院에 들었다. 그때 이순목李淳牧, 하천단河千旦이라는 이들이 같이 근무했는데, 그들은 지방의 향리 출신이었다. 그러니 최온의 눈에 찰 리가 있나. 서로 경이원지하던 중... "이웃나라에서 견책譴責하려 보낸 조서詔書에 대한 답서答書를 작성하여 올리라는 명령이 있어, 최온이 붓을 잡았는데, 머리를 긁으며 고심을 해도 뜻대로 글이 되지 않자 붓을 집어 던지고 욕을 하며 말하기를, “이것이 시골구석의 포.. 2020. 12. 23. 은닉형 군주와 출두형 군주 군주가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느냐 아니냐에 따라 은닉형과 출두형으로 대별한다.동아시아 문화권은 은닉형이라 공개는 능지처참에 해당한다.궁궐을 금궐禁闕 혹은 자금성紫禁城 따위로 부르는 까닭이며, 궁중에서 일어난 일을 외부에서 발설했다는 이유로 무수한 신료가 형장에서 모가지 날린 이유다.반면 그리스 로마 페르샤 문화권은 공개형이라 대중 집회에 최고지도자는 마이크 못잡아 환장하고 내 모습 기억하라고 화폐에다 지 얼굴을 새긴다.이 문화권 차이가 나는 국민국가 형성에도 거의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본다.화폐에 군주가 등장하고 집회에 얼굴 디리미는 순간..동아시아 전근대 사회는 종말을 고했다.한데 저 등푸른 집 공주님은 역사를 거슬러 은닉한다.(2015. 12. 23) ***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흔히 궁궐을 금궐禁闕.. 2020. 12. 23. 여전히 암흑인 중세中世 1920년대에 나온 이 책은 르네상스가 12세기에 태동했음을 주장하면서 중세를 암흑으로 규정하는데 격렬히 반항한다. 이 논점은 이미 정설의 지위를 차지했다. 한데 말이다. 이에서 다루는 작가나 정치인 신학자 종교 정치 체계 중 그 어느것도 나한테 익숙한 것이 없다. 그런 점에선 중세가 여전히 나에겐 암흑이다. 단테도 페트라르카도 복카치오도 초서도 등장하기 전이거니와 저 시대 영문학 역시 나에겐 기억에 남은 응어리가 없다. (2017. 12. 23) *** 이 책 서지사항은 다음과 같다. 《12세기 르네상스》 C. H. 해스킨스 저 / 이희만 역 | 혜안 | 2017년 12월 06일 2020. 12. 23. 이전 1 ··· 2752 2753 2754 2755 2756 2757 2758 ··· 394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