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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이야기> 한반도 공룡, 없어서 못찾을까? *** 아래는 2014년 3월 3일자 기사다. 이런 지적이 있었다 해서 즉각 바뀌리라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하다 못해 법률 자체의 모순도 바뀌지 않았다는 점은 분명 문제다. 한반도 공룡, 없어서 못찾을까? 3점 화석 발굴.."수풀 많고 전문가 적어 찾기 어려울뿐"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한국공룡연구센터에는 학명이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Koreanosaurus boseongensis)인 공룡뼈 1점이 전시 중이다. 2004년 천연기념물 418호인 전남 보성군 비봉리 공룡알 화석산지에서 전남대 허민 교수팀이 발굴했다. 머리가 없는 이 조각류 초식 공룡은 몸길이 1.5m에 비록 머리뼈는 없지만 목뼈에 갈비뼈와 앞다리뼈가 연결된 상태로 발견됐다. 이 공룡뼈는 여러모로 한국 고척추동물 발굴 .. 2021. 3. 3.
누가 그려 누구한테 선물했다는 걸로 결딴난 그림값 처칠이 2차대전때 그린 풍경화 109억원에 낙찰 김용래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2 10:41:03 1943년 카사블랑카 회담 직후 마라케시 그린 그림 루스벨트 생일에 선물…경매 나오기 전엔 앤젤리나 졸리가 소장 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79545540555137처칠이 2차대전때 그린 풍경화 109억원에 낙찰1943년 카사블랑카 회담 직후 마라케시 그린 그림 루스벨트 생일에 선물…경매 나오기 전엔 앤젤리나 졸리가 소장(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2차 세계대전 승리의 주역이었던 윈스턴 처칠(1874k-odyssey.com 참 알다가도 모를 것이 그림값이라, 고흐 고갱 그림이라고 다 비싸겠는가? 이른바 예술가라는 사람들은 생평을 예술한답시면서 보.. 2021. 3. 2.
Today of Seoul 비가 내린 직후 서울은 언제나 그랬듯이 오늘 역시 그러하다. 2021. 3. 2.
《아일랜드의 역사 the Course of Irish History》 by Theo W. Moody and Frank X. Martin 거창한 아일랜드 전문가를 자처하기 위함이 아니다. 이곳을 잠깐 댕기며 보고 들은 것들을 가끔씩 무슨 거창한 전문가나 되는양 거덜먹하며 소개하는 데 지나지 않거니와 이런 행세가 꼴불견하면서도 이렇다 할 반론이 없는 까닭은 첫째 대꾸할 가치가 없고 둘째 나 역시 저짝에 관심이 있기는 하나 관심분야가 전연 달라 건딜기 저어되고 셋째 여직 아일랜드가 대한민국에는 생소 미지와 동일시하는 까닭일 터다. 시중에 아일랜드 역사문화 소개를 표방하는 책자가 몇 가지 없지는 아니해서 다만 신뢰와 안정이라는 측면에서 흥미는 있으나 여행안내기 수순이고 혹 그것이 아니라면 한 쪽에 치중해 너무나 근엄하게 바라본다는 것이며 그에 더불어 안식년 같은 제도 이용해서 주로 더블린 소재 트리니티 칼리지 잠깐 체류생활을 한 이들의 평이한 .. 2021. 3. 2.
Gyeongbokgung Palace in central Seoul 지금 경복궁 2021. 3. 2.
팔작지붕, 화성시 우리꽃 식물원 식물원에 가면 마음이 상쾌해 지고, 왠지 모르게 기분도 즐거워 집니다. 살아 있는 것들이 주는 기운일까요? 초록색이 주는 싱그러움일까요? 그 공간 안에 들어가 있으면 마치 제가 숲의 요정(?)이라도 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발걸음도 마구 가벼워 지고요.ㅎㅎ 본격적으로 식물원 안에 들어 가기 전 식물원의 팔작지붕이 눈에 띄었습니다. 궁궐이나 절에 있는 건축물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지붕 모양인데, 이렇게 식물원에서 그것도 유리 온실로 만든 팔작지붕을 보니 색다르고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왜 지붕을 팔작지붕으로 했을까요? 지붕을 평평하게 만들었으면 빛을 받아 들이는 면도 더 넓고, 곡선이 들어간 팔작 지붕보다는 만들기도 쉬웠을 텐데 말이지요.(건축을 잘 모르는 단순한 제 생각입니다만...) 전통적인 느낌을 살리.. 2021.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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