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필자가 인도 데칸대 연구진과 함께 준비하는 라키가리 삼부작 중 두 번째 권이 현재 탈고가 임박해 있다.
1권과 마찬가지로 Archaeopress에서 출간 예정이다. 올해 안에 출판될 것이다.
필자가 김해박물관 이양수 관장과 함께 편집하는 "회곽묘와 조선시대 미라"가 현재 역시 탈고가 임박해 있다.
이 책은 이양수 관장과 함께 준비하는 "고고과학 삼부작"- 고고기생충학과 화장실고고학 (국립청주박물관 간), 회곽묘와 조선시대 미라 (국립김해박물관 예정), 고대DNA와 고고학 (미정) 중 그 두 번째 권이다.
두 권 모두 필자가 상반기 중에는 모두 탈고할 것으로 보여 기록해 둔다.
반응형
'노년의 연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간이 없는 우리나라 인문학 (0) | 2026.04.03 |
|---|---|
| 내 주제를 알고 포지션을 잡다 (0) | 2026.04.03 |
| 선사시대 구대륙 매독균을 어찌 봐야 하는가? (0) | 2026.04.02 |
| 달은 차면 기운다, 망쪼가 들어가는 K의 경우 (0) | 2026.03.29 |
| 사이비 역사학자로서의 첫발을 떼다 (0) | 2026.03.1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