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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스카이라인 변화 양상이다.
40년 만에 저리 변했다.
가장 큰 변화는 역시 고층건물의 대량 침입이다.
다음은 파리

파리 역시 런던 만큼은 아니지만 적지 않은 고층건물이 공습했다.
저쪽에서도 저런 고층 건물이 들어설 때는 적지 않은 논란이 있었다.
문제는 저들은 고도제한을 확실히 지킨다는 묵언하는 믿음이다.
지랄을 해요. 무슨 스카이라인을 지켜?
저쪽도 사람 사는 동네라 욕망은 똑같다.
지상으로 지상으로 올라가고자 하는 욕망이 들끓는다.
이를 정치가, 권력이 배반할 수 없으며, 끊임없이 그 욕망이 부채질하며 야금야금 침범해서 저리 되어 간다.
언제까지 유네스코 혹은 문화재 내세워 그 개발 압력을 막을 수는 없다.
설혹 이번에 종묘 앞 고층건물을 막는다한들, 언젠가는 무너지게 되어 있다.
왜?
욕망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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