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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

서울 사대문 안 지하의 비밀 (4) 신동훈 (申東勳·서울대 체질인류학 및 고병리연구실)조선시대 한성부의 인구 밀도를 생각하면 당시 토양이 기생충란에 오염이 많이 되어 있는 상태는 당연한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리고 토양이 기생충란에 많이 오염되어 있다는 것은 한성부에 살던 사람들이 그 기생충에 많이 감염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하였다. 하지만 어떤 경로를 통해서 당시 사람들이 기생충에 계속 반복적으로 감염되었을까? 조선시대 한성부 사람들 사이에 이렇게 기생충 감염률이 높게 유지되는데는..
사오(沙烏) 무령왕 23년, 한강 북쪽에 백제가 쌍현성을 쌓을 적에 그 공사를 감독한 백제 관료다. 삼국사기 권 제26(백제본기 제4) 무령왕 : 23년(523) 봄 2월에 왕이 한성(漢城)으로 행차해 좌평 인우(因友)와 달솔 사오(沙烏) 등에게 명해 한강 북쪽[漢北] 주·군(州郡) 백성 중 나이 15세 이상 된 자를 뽑아 쌍현성(雙峴城)을 쌓게 했다.
인우(因友) 무령왕 23년, 한강 북쪽에 백제가 쌍현성을 쌓을 적에 그 공사를 감독한 백제 관료다. 삼국사기 권 제26(백제본기 제4) 무령왕 : 23년(523) 봄 2월에 왕이 한성(漢城)으로 행차해 좌평 인우(因友)와 달솔 사오(沙烏) 등에게 명해 한강 북쪽[漢北] 주·군(州郡) 백성 중 나이 15세 이상 된 자를 뽑아 쌍현성(雙峴城)을 쌓게 했다. 
고로(高老) 무령왕 7년(507), 백제 한성을 공격한 고구려 장수. 高가 고구려 왕족 성씨일 가능성이 있다. 삼국사기 권 제26(백제본기 제4) 무령왕 : 7년(507) 겨울 10월에 고구려 장수 고로(高老)가 말갈과 함께 한성(漢城)을 공격하고자 해서 횡악(橫岳) 아래로 진군해 주둔했다. 왕이 군사를 보내 싸워 이를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