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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는 벨라루스 루카셴코 면책특권 루카셴코, 퇴임 대통령에 면책권·부동산 제공 법안에 서명 송고시간 2024-01-04 20:13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4151400080?section=international/all 루카셴코, 퇴임 대통령에 면책권·부동산 제공 법안에 서명 | 연합뉴스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퇴임하는 대통령에게 면책권을 부여하고 평생 거주할 부동산을 제공하는... www.yna.co.kr 이딴 거지 같은 법률을 서명한 걸 보면 무엇보다 자신의 죄악을 자신이 잘 알고 있다는 뜻 아니겠는가? 그러니 저런 정치 보복을 금지하면서, 나아가 자기 권리는 그대로 현직 상태로 지키고자 하는 법률에 자신이 서명하지 않았겠는가? 그 골자를.. 2024. 1. 4.
20년 전 기생충 검사용 토양채취 저땐 날씬했었네. 일을 정리한다고 옛날 사진을 뒤지다 보면 저때 벌써 저 생각을 했었나 싶은 사진을 만날 때가 있다. 이 사진은 한 20년 전 것인데 발굴 현장에서 기생충 샘플링이라고 붙어 있는거 보면, 이때 이미 토양에서 기생충 분석은 머리속에 있었던 거 같다. 따지고 보면 지금 정리 작업은 20년만에 그 결론을 보고 있는 셈이다. 2024. 1. 4.
20년전 현장을 누볐던 애차 요즘 책 쓴다고 과거 사진을 찾다보니 그 시절 타고 다니던 애차-코란도가 보여 한 컷. 좋은 차였다. 저런 현장 못가는 데가 없었음. 저 때는 발굴 현장 가보면 저렇게 광대한 땅에 건물이 들어설 계획이라 홀랑 나무를 다 쳐놔서 현장 들어가도 차를 바로 내리지 않고 몰고가야 했던 곳이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저 코란도를 나중에 더 이상 타지 않게 된 것과 현장을 뛰며 작업하던 시기는 거의 비슷하게 막을 내렸다. 2024. 1. 4.
숭례문 복구비용 수백억원도 청구 안한 문화재청이 비름빡 낙서에 1억 청구? 문화재청 하는 일이 가관이라 경복궁 비름빡 낙서 지우는 데 들어간 비용이라며 1억원을 낙서범들한테 청구한다는데. 근데 왜 숭례문 방화범한테는 땡전 한 푼 청구 안한 거임? 더구나 그 복구 비용에 수백 억원이 들어갔는데 그 비용 청구했어? 그 방화범 강화도 할배 숭례문 직전에는 창덕궁인가 어느 건물 불질렀자니? 근데 복구 비용 청구 안했자나? 머 수백억원짜린 안 하고 고작 일억원짜리는 청구한다고? 에라이 국가행정이 일관성이 있어얄 게 아닌가? 장난치니? 행정이 나이롱 뽕이야? 말 같은 소릴해라. *** 이와 관련해 이번 조치가 지난 2020년 '문화재보호법'을 개정해 관련 규정을 마련한 이후 첫 사례라 주장한댄다. 어디서? 신성한 문화재청에서. 문화재청에 따르면 총 8일간 낙서 제거 작업에 투입된 인원과 .. 2024. 1. 4.
스프레이 제거 실험에 들어가며 (1) 대상 물색 경복궁 비름빡 스프레이 사건과 관련해 그 제거 실험을 시작한다. 위선 스프려이를 쳐가를 비름빡 혹은 돌을 골라야 한다. 문제의 경복궁 비름빡은 대부분 현대의 짜가 화강암이다. 일부 석회암 계열 시멘트가 있다. 표면은 우둘투둘. 집 주변에 비슷한 암질을 찾아나선다. 딱 맞는 화강암이 있다. 문제는 모텔이라 주저된다. 공원을 조사해야 겠다. 시멘트는 석회가 아니지만 우리집 먹시네 집 비름빡을 골랐다. 양쪽에 다 쳐바르고 제거 실험을 할 것이다. 문젠 마누라나 장모님. 내가 살아남을지 모르겠다. 낼은 스프레이를 사러간다. 하루 지나서 제거 실험을 할 것이다. 2024. 1. 4.
쪄서 만든 현미수수밥 쪄서 만든 현미수수밥이다. 쌀반 수수반이다. 현미는 가장 껍질을 덜 벗긴 걸 썼다. 시식의 결론: 쪄서 만들어서 그런지 거칠다. 이걸 뜸들여서 취사도 해 보았는데 거의 다른 잡곡밥과 차이를 못 느꼈는데 쪄서 현미와 수수 반반 밥을 만들면 아주 아주 거칠다. 소화시키는 데 힘들었다. 다음 차례는 쪄서 만든 깡수수밥이다. 2024.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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