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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논문에서 계발되는 건 터럭만큼도 없다 내가 역사 관련 책이 무지 많을 줄로 안다. 그래 좀 많은 편이긴 하다. 하지만 소위 학문적 분파로 논한다면 저 분야에 속하는 장서 비중은 높지 않다. 하지만 그럼에도 내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소위 역사 관련 책 읽지 않아도 역사 고고 미술 건축 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혹자는 웃으리라. 하지만 나는 논문 같은 잡쓰레기는 멀리한다. 선행연구를 대접하는 것과 논문을 중시하는 것은 엄연히 별개다. 나를 개발하는 건 남들 논문이 아니요, 태백이요 두보요 《용재수필》이며 《지봉유설》이며 《운급칠첨》이요 《문자文子》다. (2017. 11. 10) *** 내 얘기도 하기 바빠 죽겠는데 내가 미쳤다고 남이 쓴 글을 보겠는가? 남의 논문 보고 쓴 글은 제아무리 버둥해봐야 따라지다. 젤로 무익한 논문이 무슨 재검토라.. 2020. 11. 10.
모든 민주절차 공식 파괴하는 도널드 트럼프 바이든 대선승리 공식화 요구에 백악관은 인수인계 거부(종합) 2020-11-10 15:20 GSA, 바이든 인수팀에 자금 지원 안해…당선인 안보브리핑 못받아 국무부, 당선인-외국 정상간 통화 주선 없어 바이든 대선승리 공식화 요구에 백악관은 인수인계 거부(종합) | 연합뉴스바이든 대선승리 공식화 요구에 백악관은 인수인계 거부(종합), 강훈상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10 15:20)www.yna.co.kr 방 빼줄 요량이 없나보다. 걸울은 걸물이다. 저보다 더 황당한 대한민국서도 시도하지 못한 선례를 만든다. 패배가 확정되던 날 부러 골프장을 간 거다. 태연을 가장하기 위함인 듯 하거니와 그곳을 빠져나오며 해제낀 제스처가 무척이나 임프레시브하다. 방 안 빼 딱 그거다. 퇴거명령까지 나올지도.. 2020. 11. 10.
금빛 넘실대는 수송동 공장 8층 한류기획단 사무실 뒤편으로 석양에 황금빛 너울대는 모습 포착하니 고래가 된 금붕어인가 했더랬다. 2020. 11. 10.
Father & Son Sep. 16th, 2018 군대보다 장개를 먼저 보내야는데...옛날엔 애 둘인가 있으마 군대도 안가더만 요샌 그런 제도 없나? 2020. 11. 10.
사향노루도 노루다 '멸종위기' 사향노루, 민통선 이남서 포착…"서식지 보전 시급" 송고시간 2020-11-10 14:07 김은경 기자 '멸종위기' 사향노루, 민통선 이남서 포착…"서식지 보전 시급" | 연합뉴스'멸종위기' 사향노루, 민통선 이남서 포착…"서식지 보전 시급", 김은경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11-10 14:07)www.yna.co.kr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이 겹치는 일이 많은데, 담당부처도 환경부(멸종위기종)와 문화재청(천연기념물)으로 다르고, 그 가치비중을 어디댜 두느냐도 차질을 빚기 마련이다. 당연히 전자는 생물다양성이라는 측면을 부각하고, 후자는 문화재 관점을 주시한다. 사향노루와 같은 양다리 걸치는 동식물 관련 보도를 볼 적에 멸종위기종을 먼저 쓰느냐, 천연기념물을 먼저 쓰느냐를 보면 아!.. 2020. 11. 10.
신석기시대 한반도는 거지 소굴 암사동 신석기시대 선사주거지라고 복원해 놓은 움집이다. 글쎄.... 이걸 그때를 산 사람들이 와서 본다면 뭐라 할까? 와 비슷하다? 이럴까? 아님 좃까! 이럴까? 난 아무래도 후자 같어. 증거 있냐고? 없어. 근데 그럴 것만 같어. (2017. 11. 10) *** 선사시대 생활상이라고 복원해 놓은 것들이 전국이 이 모양이다. 집도 거지 소굴이고 입는 옷은 걸치지 않거나 거지랑 진배없다. 저런 맨바닥 땅을 파고는 덕석 같은 거 대강 깔고 잤단다. 입돌아간다. 얼어죽는다. 비 줄줄 샌다. 설혹 저 구조라 해도 침대없이 생활 못한다. 저리 해놓고 그 안쪽 복판에서 캠프파이어했다고? 통닭구이될 일 있니? 토기 석기에 정신팔려 그 시대 생활상 복원은 생각해보지도 않은 한국고고학 참상이다. 저 글에 많은 댓글이 .. 2020.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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