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737 오타와택은 바다에 발을 담그고 / 함덕해수욕장 나 : 그런데 너 왜 슬리퍼 신고왔어? 오타와댁 : 제주도 가면 바다 들어가는 거 아니야? 혹시 몰라서 나 어제 슬리퍼 급하게 샀다구~~~~ 나 : 추운데? 오타와댁 : 구래두~~~ 한국 초겨울은 겨울도 아니란건가? 도착하자마자 오타와댁은 바닷물에 발 담그고 참방참방 신이 났다. 나와 보령댁은 제주도 바다를 보는 것으로 만족. 추진력 갑! 우리의 보령댁. 멋진 내 친구! 함덕해수욕장 영상 발담그고 신난 오타와댁 바닷바람이라 강하긴 했지만, 매서운 찬 기운은 없었다. 고등학교때 제주도로 수학여행 온 이후로 이번이 두번째 제주도 방문이라는 오타와댁, 내친구. 차가울텐데, 바다에 발 담그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마음이 훈훈해 졌다. 2021. 10. 19. 이탈리아 마피아 특식은 겨울잠쥐? 이탈리아 마피아는 멸종위기 쥐류 '별미'로 즐긴다? 은드란게타 연루 의심 대마초 불법경작지서 겨울잠쥐 대량 발견 이탈리아 마피아는 멸종위기 쥐류 '별미'로 즐긴다? | 연합뉴스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이탈리아 마피아에겐 쥐류가 특별 메뉴?' www.yna.co.kr 이 동물은 나로서는 금시초문이라, 저짝은 풍토가 달라서인지 쥐조차 요상하게 생겨먹었다. 하긴 나 어린시절 생각하면, 나는 기억에 없으나, 할아버지가 구워주신 쥐고기를 내가 맛나게 먹었다나 어쨌다나 하는 풍문을 내 생모를 통해 듣기는 했으며, 덧붙여 두더지 있잖수? 그건 약이라 해서 고아서 먹은 일이 있었다. 두더지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이 놈은 천지사방에 흔적을 남기지만, 반평생 중 초반 20년을 고향에서 보낸 나도 그 실물.. 2021. 10. 19. 오타와댁과 제주도! 오랜만에 캐나다에서 한국에 온 오타와댁을 납치해 제주도로 날아 왔습니다. 제주도에서 새 삶을 살고 있는 제주댁을 만나러 왔습니다. 보령댁도 이곳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맞습니다! 2년전 포루투갈 여행 맴버들입니다. 이제 두 명은 유정이 엄마, 도경이 엄마된 친구들과 재밌는 제주도 여행 하고 돌아가겠습니다~! 오우! 여행 가이드북들이 엄청 많군요. 하지만 저희는 넷이 만났다는 거에 의미를 두며 조용히! 갑자기 비가 쏟아집니다. 또 포스팅 할게요!^^ 2021. 10. 19. 박혁거세 고주몽보다 더 친숙한 아마테라스노오호미카미 어제 편집국 문화부 쪽에 가니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 해서 내어놓은 신간이라, 저자 약력 살피니 이른바 정통 고전 그리스 철학 전공자라, 제목 그대로 호메로스 일리아스 풀어쓰기, 해설을 시도했으니, 그 얼개를 이루는 사건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이런저런 전문가적 해설을 곁들였다. 서문도 그렇고 본문도 그러한데, 이 그리스 고전을 시종일관 우리가 어려워한다고 하면서, 특히나 무수히 남발하는 그리스 신 이름이며 그 권능이며, 나아가 그 시대맥락을 이해해야 한다는 강요가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진다. 저쪽을 정통으로 공부했으니, 그렇지 아니한 사람들한테 주는 훈육 같은 그런 느낌이 나를 시종일관 불편하게 한다. 간단히 말해 일리아스 번역이 아닌 저 책은 해설서다. 주석이다. 대략 기원전 700년 어간에 완성됐을 저런 .. 2021. 10. 19. 진화하는 카페,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을 잡아먹고 음식점을 위협하는 절대의 제국 파스타에 함박스테이크…디저트 넘어 카페식까지 넘보는 커피전문점 파스타에 함박스테이크…디저트 넘어 카페식까지 넘보는 커피전문점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직장인 박수진(27)씨는 요즘 들어 점심을 집 근처 카페에서 자주 때운다.샐러드, 샌드위치, 파스타를 일반식당 못지 않은 품질로 만들어서 커피와 함께 사 먹기 좋 k-odyssey.com 첨부하는 기사에서 다루는 경향은 나 역시 직장인이라 눈에 띄게 증가함을 하루하루 목도한다. 우리한테 익숙한 그런 음식점 대신 카페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사람 천지다. 내 세대야 카페는 점심 먹고 들어가는 곳이지만, 젊은층을 중심으로 이미 카페 자체가 음식점으로 변해서, 지금은 요기를 해결하는 곳이라는 성향이 강하기는 하지만, main dish를 해결하는 곳으로 급격.. 2021. 10. 17. 불알까기 당했다가 주사바늘 꽂고 성욕 제거됐다는 콜롬비아 마약왕 에스코바르 하마 콜롬비아 무혈입성 코카인 하마, 거세 위기? 콜롬비아 무혈입성 코카인 하마, 거세 위기? 4마리→80마리 불어난 '마약왕의 하마'…콜롬비아 거세 검토 송고시간2021-02-10 07:47 고미혜 기자 에스코바르가 들여온 하마, 개체 수 늘어 '골치' www.yna.co.kr/view/AKR20210210010600087?section.. historylibrary.net 지난 2월에 저와 같은 소식을 전했으니, 같은 소식을 전한 우리공장 멕시코시티 특파가 이번에는 그 후속이라 할 만한 소식을 전했으니 간단히 추린다면 실제로 저 비스무리한 작업에 콜롬비아 당국에 착수했다는 내용이다. 골칫거리 된 콜롬비아 마약왕의 '애완하마' 24마리 중성화 송고시간 2021-10-17 00:37 고미혜 기자 마약왕 에스코.. 2021. 10. 17. 이전 1 ··· 2656 2657 2658 2659 2660 2661 2662 ··· 412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