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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디자인된 공간, 상하농원 애초 출신은 전남 장흥(보통은 장응이라 함) 이지만, 담양에 정착해 그쪽 토호로 행세하는 분을 따라 고창에 있는 상하농원에 다녀왔다. 아무런 정보 없이 갔기에 ‘상하농원?’ 작은 체험 농장 정도로 생각했다. 어후, 그런데 이건 뭐...완전 대기업이 운영하는 곳이었다. 다녀와서 상하농원 홈페이지에 들어가 살펴보니, 고창군에서 매일유업 투자를 받아 첫 삽을 뜨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 시작이 자체적인 영농협동조합으로 시작된 것인지, 매일유업 주도로 이루어 진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구석구석 잘 디자인 되어 있어, 농원에 들어온 순간! 마치 스머프 마을에 들어온 것 처럼 상하농원마을에 들어온 기분이 들었다. 크게 상하농원의 구성을 살펴보면 (내가 살펴본 것에 의하면) 각 공간과 그 공간을 체험하고 소비 .. 2021. 1. 2.
인구 925만 이스라엘, 100만 백신접종 돌파 Israel zooms past 1 million vaccinations in sprint to vanquish pandemic Netanyahu announces milestone during visit to immunization center in Umm al-Fahm; country far outpaces rest of world, with more than 10% of population now having received 1st dose www.timesofisrael.com/israel-reaches-1-million-mark-in-vaccinations-far-outpacing-rest-of-world/ Israel zooms past 1 million vaccinations in sprin.. 2021. 1. 2.
농가무! 뭘? 2021. 1. 1.
열애설 불거질 적마다 부인한 김태평-손언진 손예진, 현빈과 열애…"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음에 감사" (종합) 김정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01-01 19:20:19 '사랑의 불시착' 넘어 실제 연인 되다…8개월째 열애 중 손예진, 현빈과 열애…"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음에 감사" (종합)(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분단 현실을 뛰어넘는 사랑을 연기한 배우 현빈(본명 김태평·39)과 손예진(본명 손언진·39)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인기 드라마 k-odyssey.com 손언진, 예명 손예진인 이 친구는 알려지기로 1982년 1월 11일 생이라 하거니와, 열흘 뒤면 서구식 꽉찬 서른아홉, 한국식으로는 마흔이 되거니와, 이 친구 생일이 나로서는 좀 묘해서 다름 아닌 아들놈 생일이기도 하는 까닭이다. 손언진이 띠.. 2021. 1. 1.
Frailty, thy name is woman! www.youtube.com/watch?v=ij-_iuHxync "O, that this too too solid flesh would melt Thaw and resolve itself into a dew! Or that the Everlasting had not fix'd His canon 'gainst self-slaughter! O God! God!How weary, stale, flat and unprofitable, Seem to me all the uses of this world! Fie on't! ah fie! 'tis an unweeded garden, That grows to seed; things rank and gross in nature Possess it merely. That.. 2021. 1. 1.
예수도 이기지 못한 기자라는 마약 기자들이 지켜보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언제나 기자들 그만 봤으면 하는 푸념을 한다. 이게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한데 어느 순간 개떼처럼 달라붙던 기자들이 자기 주변을 떠나는 날이 있기 마련이다. 이때의 공허함은 갱년기나 폐경기 증상보다 심각하다. “그 많은 기자가 어디갔지?” 탄핵 이래 박근혜 사진이 언론에서 사라졌다. 우리가 매양 보는 박근혜는 자료 사진 혹은 자료 영상 뿐이다. 그렇게 한달 가까이 청와대에 쳐박혀 있다 보면 좀이 쑤시기 마련이다. 기자는 예수님도 유혹을 떨치지 못한다. 또 이 말을 하니 식상한데, 죽은지 사흘만에 부활한 예수님의 첫마디는 “기자들 왔어? 카메라는?” 였다는 말...이 말 맞다. 정치인에게 기자는 마약이다. (2017. 1. 1) *** 비단 정치인한테만 허용하는 .. 2021.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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