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531 비슷한 비밀녹취폭로, 어찌 볼 것인가? 아이 옷에 숨겨진 녹음기에 학대 들통난 보육교사 검찰 송치 송고시간2021-02-05 09:26 최은지 기자 www.yna.co.kr/view/AKR20210205040900065?section=society/all&site=hot_news_view 아이 옷에 숨겨진 녹음기에 학대 들통난 보육교사 검찰 송치 | 연합뉴스 아이 옷에 숨겨진 녹음기에 학대 들통난 보육교사 검찰 송치, 최은지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1-02-05 09:26) www.yna.co.kr 골자는 간단하다. 어린이집에 자기 아이를 보내는 부모가 그 보육교사가 자기 아이를 학대하는 것은 아닌가 해서 몰래 그 자식 옷에 녹음기를 숨겨 녹취했더니만 실제로 학대행위가 들통났다 한다. 이 비스무리한 일이 법조계에도 최근 있어 논란이 심.. 2021. 2. 6. Pottery Head of Fangxiangshi 방상씨方相氏 Pottery Head of Fangxiangshi (Head of an Exorcist) Eastern Han Dynasty (25-220) Unearthed from a Cliff Tomb of the Eastern Han Dynasty, Tianhuishan, Chengdu, 1957 Housed at the Sichuam Museum Only the head remains intact. From the remains of the body, we can tell that the figurine is around 1 meter high. The 56cm long tongue extends from its mouth to below the waist; the right hand holds an axe .. 2021. 2. 5. 《묵재일기默齋日記》원문교감과 번역문 waks.aks.ac.kr/rsh/?rshID=AKS-2014-KFR-1230007 메인 -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공동연구진 연구책임자 : 정긍식(서울대학교)공동연구원 : 김경숙 (조선대학교)공동연구원 : 김선경 (서울대학교)공동연구원 : 김현영 (국사편찬위원회)전임연구원 : 문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waks.aks.ac.kr 《묵재일기默齋日記》란 임진왜란 이전 16세기를 살다간 이문건李文楗(1495~1567)이란 사람이 남긴 일기다. 원본은 충북 괴산군 문광면 이재인李在寅 씨 집에 소장됐다. 전체 10책. 지금은 혹 다른 데 기탁되지 않았나 모르겠다. 묵재默齋란 이문건 호다. 중종 30년(1535), 묵재가 41세 때 .. 2021. 2. 5. 누나란 누구인가? 2021. 2. 5. 《율곡전서》 탄생의 지난한 과정 광해군대에 나온 《율곡선생문집》 초간본을 볼 기회가 있었다. 판을 새긴지 30년 정도 뒤에 찍은 것 같았는데, 장서인을 보니 '설당雪堂' '권상봉權尙奉'이라는 사람이 갖고 있던 것이었다.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혹 한수재寒水齋 권상하權尙夏의 친족일지? 그런데 이 분은 책을 아주 꼼꼼히 읽었고, 그 흔적을 책 곳곳에 남겼다. 특히 율곡이 우계 성혼과 의견을 나눈 '퇴계ㅡ고봉 사단칠정논쟁'에 대해서는 《퇴계집》과 《우계집》을 서로 비교해 읽어가며 교차검증하고 교정을 하기까지 했다. 한 예로 퇴계 글이 달린 메모를 보면... 《우계집》을 살펴 상고해 보니 '종인생수형' 이하 글은 별지로서, 이는 곧 우계의 설이지 퇴계의 설이 아닌데 지금 이렇게 퇴계의 원래 논의에 연결하여 적어놓았으니, 오류일 듯하다. 이러한 .. 2021. 2. 5. 돌탱이 신라사 연구자들, 수가인隨駕人의 환상을 깨뜨려라! 아래는 대한제국 시대 황제를 보위하는 시위대랑, 실제 군주가 궁을 벗어나 행차하는 장면이다. 덧붙여 조선후기 의례에 보이는 왕의 행차도 또한 있다. 개중 1905년 대한제국 황제 행차를 보여주는 사진만 따로 떼어내면 이렇다. 이것이 전통시대 왕의 행차다. 문제는 이 심각성을 명색이 역사로 밥 빌머먹고 산다는 놈들로 아무도 인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비근한 사례로 신라 진흥왕 순수가 있다. 순수란 제왕이 자국 영토를 돌면서 주로 지방관들을 상대로 너희가 제대로 내 백성을 통치하고 있느냐? 혹 애로가 없느냐 하는 쇼다. 진흥왕이 이 짓을 아주 좋아해서 툭하면 궁궐을 박차고 나와서 북한산에도 가고, 함경도까지 행차했다. 가는 데마다 산 꼭대기에다가 그 기념비를 세워놓았는데 이를 흔히 진흥왕순수비라 한다. 그.. 2021. 2. 5. 이전 1 ··· 2656 2657 2658 2659 2660 2661 2662 ··· 392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