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803 관뚜껑은 함부로 열지 마라 관뚜껑 연채 '코로나환자 장례' 세르비아 총대주교 감염돼 숨져 송고시간2020-11-21 09:05 한종구 기자 마스크 안쓰고 장례미사 집전 사흘 뒤 확진 관뚜껑 연채 '코로나환자 장례' 세르비아 총대주교 감염돼 숨져 | 연합뉴스 관뚜껑 연채 '코로나환자 장례' 세르비아 총대주교 감염돼 숨져, 한종구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11-21 09:05) www.yna.co.kr 순진한 건지, 저 양반 언뜻 보기에는 상당한 부패가 진행되신 상노인네라, 이럴 때일수록 조심하셔야지 무슨 배짱으로 관뚜껑 열어 장례미사를 집전하셨단 말인가? 혹 외국 영화에서 보듯이 그런 사자 이마에 입도 맞추고 하신 게 아닌가 한다. 듣자니 세르비아 대주교Patriarch 이리네이 Irinej. 올해 연세가 물경 90. 한 .. 2020. 11. 21. 싸구려 백신 구하겠다는 한국정부? 중국제? For Covid-19 Vaccine, South Korea Says It Can Wait Until the Price Is Right While many countries jockey to get Covid-19 vaccines, South Korea, which has had success in combating the virus, is in no rush to make a deal and is negotiating on price. www.wsj.com For Covid-19 Vaccine, South Korea Says It Can Wait Until the Price Is Right With virus largely controlled, Seoul isn’t rushing to procure v.. 2020. 11. 21. 김우급金友伋(1574~1643) 필암서원에서 저녁에 읊다[筆院暮吟] 필암서원에서 저녁에 읊다[筆院暮吟] 저 멀리 숲에는 어슴푸레 이내 앉았고 遠樹微茫生暮烟 푸른 모래톱 흰 자갈 사이 긴 물줄기 青沙白石間長川 내 봄 시름 노래를 들어줄 사람 없어 無人聽此春愁曲 홀로 숲에서 서산에 걸린 해를 보노라 獨倚林間看日懸 김우급(金友伋, 1574~1643) 여기서 말한 필암서원은 장성읍 기산리에 있었던 것을 이른다. 장성문향고등학교가 최초의 필암서원이 있었던 곳이다. 필암서원은 장성군 장성읍 기산리에 세워졌다가 1Km 북서쪽 황룡면 필암리 증산(甑山) 아래로 옮겼다가, 필암리 추산(秋山) 아래 중등촌(重登村: 현 중동)으로 또 옮겼으며, 마지막으로 오늘날 위치인 해타리[海村]로 옮겼다. 2020. 11. 21. 사유리가 촉발한 엄마이고 싶은 자유, 그 위대한 여정 애초 일본 출신 방송인으로 일본 국적 여성인 사유리가 국내에서는 비혼모가 되는 과정이 실상은 불법이므로, 할 수 없이 일본에 가서 씨를 받아와서 애를 낳았다는 소식이 전해질 적에 이 사태가 적지 않은 후폭풍을 몰고 올 사안임을 나는 직감했거니와, 이러다가 쑥 사그라들지 모르겠지만, 이 사안이 잠재한 폭발성은 대한민국 미래를 바꿀 만하다고 나는 보았고,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양상이 전개하는 상황이다. 나는 이 사태 핵심을 누구나 엄마이고픈 사람은 엄마가 될 자유가 있고, 아빠 역시 마찬가지라 했거니와, 작금의 법률과 혹은 불문법이 그런 자유를 말살하는 데 있다고 본다. 누구나 엄마 아빠가 될 자유를 국가가, 혹은 산부인과 의사들이 막는단 말인가? 그것은 천부인권이다. 그런 사유리 문제제기에 보건복지부가 그.. 2020. 11. 21. 이례적으로 자세한 인삼문화 무형문화재 지정 사유 *** 아래는 문화재청이나 무형문화재위원회 공식 입장이 아니며, 내 개인 의견 혹은 해석임을 밝힌다. 나는 저 문화재위원회 현직 위원이라, 자칫 그렇게 비칠 것을 우려하지만, 보완 차원에서 몇 마디 보탠다. '인삼 재배와 약용문화' 농경 분야 첫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송고시간 2020-11-20 19:04 성도현 기자 문화재청, 보유자·보유단체 없이 종목만 지정 의결 '인삼 재배와 약용문화' 농경 분야 첫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 연합뉴스 '인삼 재배와 약용문화' 농경 분야 첫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성도현기자, 산업뉴스 (송고시간 2020-11-20 19:04) www.yna.co.kr 2015년 3월 27일 제정되고 이듬해 3월 28일 시행에 들어간 무형문화재보전및진흥에관한법률(약칭: 무형문화재법)은 문화.. 2020. 11. 21. 창경궁昌慶宮, 귀찮은 왕실 골방 뇐네들의 암자 창경궁(昌慶宮) ○ 지정 명 : 사적 제 123호 ○ 저 정 일 : 1963.1.18 ○ 지정면적 : 218,148m 창경궁의 처음 이름은 수강궁(壽康宮) 이었다. 1418년 세종이 왕위에 오르자 생존한 상왕(上王)인 태종을 모시기 위하여 수강궁을 지었다. 그 후 성종15년(1484)에 세조의 비(妃) 정희왕후(貞熹王后) 윤씨(尹氏), 성종의 생모 소혜왕후(昭惠王后) 한씨(韓氏), 예종의 계비(繼妃) 안순왕후(安順王后) 한씨(韓氏)를 모시기 위하여 명정전, 문정전 등 궁궐을 크게 짓고 창경궁이라 이름을 고쳤다. 서쪽으로 창덕궁과 붙어 있고 남쪽으로 종묘(宗廟)와 통한다. 조선시대 왕궁 중에 유일하게 동향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도성 내의 동쪽에 있었기 때문에 창덕궁과 함께 '동궐(東闕)'이라고도 불렸다. .. 2020. 11. 20. 이전 1 ··· 2656 2657 2658 2659 2660 2661 2662 ··· 380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