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5355 워드클라우드 2021-2022 2021-2022 연간 우리 연구실에서 출판된 논문의 초록과 제목만으로 Word Cloud를 생성시킨 결과이다. 한국과 조선시대를 대상으로 고고기생충 연구(Metagoniumus, yokogawai, sinensis, Clonorchis etc.)가 주로 수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치아(calculus)에 대한 연구도 꽤 많았다. 동물고고학에 대한 연구 결과(chicken, cattle, domestication)가 서서히 눈에 띄기 시작한다. 인도와 러시아(Siberian)에 대한 언급은 판데믹의 결과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연구실에서 "미라(mummy)"는 이제 서서히 주요 연구 주제에서 탈락하고 있는 상황이 분명해졌다. 고고학 발굴 현장(Archaeological)의 고대시료(Ancient.. 2022. 6. 11. [문재인시대 문화재야사] (1) 워싱턴 대한제국공사관 개관(3) - 우중 개관식 문대통령, 대한제국공사관서 "식민지·전쟁 겪어낸 대단한 민족"(종합2보) 송고시간 2018-05-23 16:19 "조미수호통상조약 136주년에 북미회담 성공 위한 한미회담 열려…뜻깊은 일" 서양에 설치한 최초 외교공관…일제시대 기능 중단, 113년만에 복원 초대공사 등 공사관 직원 후손 만나 격려 문대통령, 대한제국공사관서 "식민지·전쟁 겪어낸 대단한 민족"(종합2보) | 연합뉴스 (워싱턴·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서혜림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22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주미대... www.yna.co.kr 2018년 5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을 끝내고 전용기로 귀국길에 오르기 전 그곳 소재 대한제국공사관을 찾을 모습을 정리한.. 2022. 6. 11. 김건모, 미우새서 돌싱글즈로? Kim Gun-mo gets divorced after 3 years of marriage 연합뉴스 / 2022-06-10 16:54:58 Kim Gun-mo gets divorced after 3 years of marriage SEOUL, June 10 (Yonhap) – S. Korean singer Kim Gun-mo and pianist and composer Jang Ji-youn are getting a divorce three years after their marriage.The staff from Kim’s agency said through Yonhap News ... k-odyssey.com 결혼하는 과정에서 여러 불미스런 일에 휘말린 가수 김건모가 잘못된 만남임을 알았는지, 결혼 .. 2022. 6. 10. 반구대암각화가 셰일암이라 해서 통용하는 상식 문화재 현장에 아무런 의문도 없이 그럴 듯하게 통용하는 상식이 한둘이라먄, 반구대암각화를 둘러싼 고전적 주장으로 암각화가 남은 암질이 셰일암이므로 물에 취약하고, 그러므로 물에 빠졌다 나왔다는 반복하는 그 일이 암각화 보존에 심대한 악영향을 끼친다는 말이 있다. 나는 암각화 그 자체가 여름철 비가 많이 올 때는 물에 잠겼다가 갈수기에는 고개를 내미는 이런 일이 바람직하다 주장하고픈 생각은 가을터럭만큼도 없다. 기왕이면 안정된 환경에서 더 많은 사람이 보고 즐겼으면 한다는 데는 이론이 있을 수 없다. 하지만 그렇다 해서 근거도 없는 주장을 일삼으면서 물에 빠졌다가 나왔다가 하는 일이 암각화 그 자체에 심대한 보존 환경 악영향을 미친다는 주장 역시 가을터럭만큼도 용납하고픈 생각이 없다. 그러면서 나는 같은 .. 2022. 6. 10. 나주 영동리고분 인골 얼굴복원 일화 이 블로그 탑재 글 중 하나로 아래가 있으니 해골로 남은 나주 영동리의 고대인들2020. 6. 14. 21:05 해골로 남은 나주 영동리의 고대인들천오백년전 지금의 전남 나주 일대 토호들이 해골이 되어 우리 앞에 나타났다. 반남고분 인근 나주 영동리 고분군에서 동신대박물관이 조사한 백제고분에서 드러났다. 지금은 동신대 산학협력historylibrary.net 맨 뒤에 보면 본래 원고 작성일자가 2016. 6. 10로 찍혔다. 저때는 내가 아마 해직시절이고 《직설 무령왕릉》을 출간한 직후라 겸사겸사 전국을 목적없이 유람할 때이며 아마 그 무렵에 저쪽에서 강연이 있지 않았나 기억하는데 암튼 이 나주 영동리 고분에 얽힌 일화도 하나 얘기해둬야겠다.그곳 출토 저들 인골을 전시 중인 나주 복암리전시관은 이때나 .. 2022. 6. 10. [문재인시대 문화재야사] (1) 워싱턴 대한제국공사관 개관 - 일사천리로 "대통령 행사로 만들어주겠다" 큰소리는 뻥뻥 치며 전화를 끊었지만 나라고 무슨 용빼는 재주 있겠는가? 자신이 없었다. 다만 그럼에도 이건 좋은 기회라 생각했으며 취지로 봐서도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이라 판단했다. 그 행사가 대통령이 참석한다 해서 빛이 더 나고, 그렇지 아니하다 해서 덜 나겠는가? 다만 그때만 해도 나는 의식 하나가 충실했으니, 문화재가 그에 걸맞는 대접을 충분히 받지 못한다고 생각했고, 그리하여 기왕이면 대통령 같은 사람이 왕림해 준다면 그것을 바라보는 사회 전반의 시각도 교정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막연한 생각이 많던 때라는 말 정도만 해 둔다. 어떻든 국내도 아니요, 그 머나먼 미국 도읍 워싱턴에서 개관식으로 잡은 그날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간다는데, 이건.. 2022. 6. 10. 이전 1 ··· 2656 2657 2658 2659 2660 2661 2662 ··· 422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