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688 2천700년전 지금 이스라엘 땅의 개인 똥통? 이스라엘에서 2천700년전 개인 화장실 유적 발견돼 Heritage / 김상훈 / 2021-10-06 00:50:06 이스라엘에서 2천700년전 개인 화장실 유적 발견돼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스라엘에서 2천700년 전 화장실로 보이는 유적이 발견됐다고 현지 언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스라엘 문화재청은 동예루살렘 인근 아르몬 하나치브 m.k-odyssey.com 이스라엘 이른바 성서고고학은 이데올로기가 다른 데 보다 더 내셔널리즘 성향이 짙어 그네들 발표를 재삼 음미해야 하거니와 현재의 이스라엘 땅이 유대인한테 점지된 곳임을 증명하고자 하는 의도가 너무 자주, 그리고 너무 짙게 보이는 까닭이다. 이 건 역시 그에 해당하는지는 알 수 없으니 이쪽 고고학을 지탱하는 근간은 성서, 특히.. 2021. 10. 6. 조계사서 공룡엑스포, 공룡佛 찬미하노라 요샌 엎어지면 수송동 공장에서 무르팍 닿는 조계사도 지날 일이 없어 어쩌다 오늘은 인사동 갈 일이 생겨 그 마당을 지나는데 보니 공룡엑스포가 열리는 중이었다. 어쩌다 매년 이맘쯤 국화공양이 공룡불佛 공양이 되었는지 그 내력은 알지 못하나 언젠가부터 언제나 공룡불 세상이다. 이 친구 공룡 중에서도 가장 친숙한 초식공룡 머시기로 기억하거니와 불법이 공룡시대에도 있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인가? 아니면 고성공룡엑스포조직위가 시주를 했는가? 이 친구들은 누군지 모르겠다. 홍해를 건너는가? 이 나무도 올해 어김없이 재등장이라 혹 창고에 넣어뒀다가 그대로 조립하는지 모르겠다. 지나친 작위 아닌가 해서 반발도 없지는 않겠으니 그렇다고 우리가 꼭 연명 도씨 따라 국화주 마시고 용마름 벗겨진 울 밑 국화로 만족할 수.. 2021. 10. 5. [전국학예연구회]문화재보호법 개정안 발의(2) 10월 5일자로 김의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화재보호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지난 주 김예지 의원 발의 법안과 차이점은 지자체 지정문화재 수량과 매장문화재 면적 등에 비례하여 문화재 업무를 담당하는 학예인력을 의무적으로 배치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는 점입니다. 김의겸 의원 발의 법안이 좀더 직관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보입니다. 이 역시 우리 전국학예연구회가 성명서를 통해 요청했던 내용이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전국학예연구회 역할이 매우 컸다고 생각합니다. 지자체 학예연구직의 처우 개선을 위해 관심갖고 소통해주신 김의겸 의원실에 감사말씀 드립니다. 이번 김의겸 의원 안까지 문화재보호법 개정안이 3건(이상헌 의원, 김예지 의원, 김의겸 의원)이 발의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의 문화재보호법 개정안이 통과.. 2021. 10. 5. 사우디로 팔려나가는 아프리카 치타 치타는 사우디 '부의 상징'…왕족갑부들 밀수에 씨 마른다 Heritage / 박대한 / 2021-10-04 16:59:58 멸종위기로 1975년 매매금지에도 불티 마리당 800만원…새끼·암컷은 더 고가 "이빨·발톱 뽑아…돌 지나기 전 폐사 속출" 치타는 사우디 ′부의 상징′…왕족갑부들 밀수에 씨 마른다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의 왕족과 억만장자들이 신분 과시의 상징으로 애완용 치타를 기르기 시작하면서 밀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일간 더타임스가 4일(현지시간) m.k-odyssey.com BBC나 NHK, 그라고 저들 흉내낸다고 창사 몇십주년 특집이니 해서 걸핏하면 아프리카나 북극으로 달려가선 동물 다큐 찍어대는 KBS나 EBS더러 그런 프로그램 폐지를 요청해야 하는 게 아닌가.. 2021. 10. 4. 무덤의 변신, 김포 장릉의 경우 대장동 의혹·김포 장릉 아파트…문화재청 국감 쟁점 박상현 / 2021-10-04 14:36:07 곽상도 아들, 대장동서 문화재 성과 주장…출토 유적은 무덤 등 6기 장릉 시야 가리는 고층주택 논란…건설사·입주 예정자와 갈등 대장동 의혹·김포 장릉 아파트…문화재청 국감 쟁점 곽상도 아들, 대장동서 문화재 성과 주장…출토 유적은 무덤 등 6기장릉 시야 가리는 고층주택 논란…건설사·입주 예정자와 갈등(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5일 k-odyssey.com 보통 우리가 소비하는 무덤, 특히 조선왕릉의 경우 그 전형이 아래 사진이다. 무덤을 전면에서 바라보는 이 방향이 보통의 소비 성향이다. 무엇보다 이런 왕릉은 훼손을 이유로 무덤 경역 전체를 공개하지는 않고, 앞쪽에서 바라보게 .. 2021. 10. 4. 가장 영리한 자들이 잘 속아넘어가는 아첨 혹은 아부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려면 면전에서 그들에 대한 호의를 과장되게 드러내고, 그들의 좌우명에 공감을 표시하고 결점까지 치켜세워 주면서, 하는 일마다 박수를 보내는 것보다 더 좋은 왕도는 없더군요. 아첨이 지나친 것은 아닌지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사람들을 갖고 논다는 게 뻔히 들여다보여도 상관없어요. 언제나 가장 영리한 자들이 아첨에는 가장 잘 속아 넘어간답니다. 칭찬으로 양념만 살짝 치면 그 어떤 무례하고 우스꽝스러운 일이라도 삼키게 하지 못할 것이 없어요, 이런 일을 하다 보면 진정성이 다소 손상되는 건 사실이지요. 그러나 내가 아쉬울 때는 상대에게 맞출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그런 방법을 써야만 사람을 얻을 수 있는 거라면, 잘못은 아첨하는 자들이 아니라 아첨받기를 바라는 족속들에게 있는 거죠. 몰리에.. 2021. 10. 4. 이전 1 ··· 2656 2657 2658 2659 2660 2661 2662 ··· 411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