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383 D10으로 가는 기착지 G7, 우리 정부는 또 중국? 영국, G7 회의에 한국 등 3개국 초청…"민주 국가간 협력 강화"(종합2보) 송고시간 2021-01-17 18:53 박대한 기자 6월 잉글랜드 콘월서 글로벌 경제 회복 논의…지난해 회의는 코로나로 취소 미국 바이든 외교무대 데뷔…독일 메르켈 마지막 국제무대 전망 www.yna.co.kr/view/AKR20210117018752009?section=search 영국, G7 회의에 한국 등 3개국 초청…"민주 국가간 협력 강화"(종합2보) | 연합뉴스 영국, G7 회의에 한국 등 3개국 초청…"민주 국가간 협력 강화"(종합2보), 박대한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1-01-17 18:53) www.yna.co.kr 이상한 점이 있다. 저런 큰 국제정치무대에 한국이 공식 초청을 받았다는데 이 시각까지 청.. 2021. 1. 17. 춘추번로春秋繁露, 춘추春秋를 아롱지게 한 아침이슬 간만에 동중서 춘추번로春秋繁露를 꺼내들었다. 동중서..사마천보다 한 세기 정도 앞선 전한시대 초기 춘추공양학도다. 사마천은 직접 동중서를 본 듯하다. 동중서는 공자의 후계자를 자처했지만 당시를 풍미한 신비주의 색채가 워낙 강해 점쟁이 같은 느낌을 준다. 그의 유학은 그래서 공자가 그토록이나 경멸한 괴력난신의 그것이다. 이 책은 신정근 선생 역본이다. 이 분 번역은 자상하기는 한데 의역이 심한 단점이 있다. 각기 장단이 있다. 중화서국에서 낸 그 점교본이자 주석서인 춘추번로의증義證과 같이 읽어야 한다. 번로繁露..이거 동중서가 붙인 이름이 아니라 후대의 명칭이다. 아침에 영롱하게 반짝반짝 빛나는 이슬이라는 뜻이다. 아마 무미건조하기 짝이 없는 춘추에다가 영롱한 이슬을 앉혔다는 뜻에서 붙였을 것이다. 그 이.. 2021. 1. 17. 백신접종 100만명을 돌파하는 EU국들, 노르웨이는 접종사망자 증가 독일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100만명 넘어서 송고시간2021-01-17 19:45 www.yna.co.kr/view/AKR20210117054900098?section=news 독일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100만명 넘어서 | 연합뉴스 독일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100만명 넘어서, 김정은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1-01-17 19:45) www.yna.co.kr EU가 전반적으로 백신접종이 더딘 편인데 독일은 그나마 빠른 행보라, 100만명을 돌파했단다. 아직 전 인구 1.26% 수준이지만, 화이자백신을 일선에서 코로나와 싸우는 의료진과 고령자 그리고 요양원 거주자를 대상으로 했으므로, 적어도 사망자는 줄어들 것으로 본다. 앞서 이탈리아 또한 지난 15일 100만 명을 돌파했다. EU 2.. 2021. 1. 17. Sunset at Seokseongsan Mountain in Yongin [2021. 1. 16. 17:33] 일몰시간을 맞춰 올라간다고 부지런히 갔는데, 구름이 껴서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다. 용인8경 중 제1경이 “성산일출”이라지만, 개인적으로 석성산 일몰을 더 좋아한다. 구름이 없었다면 더 오랫동안 해지는 모습을 바라봤을테지만, 구름 사이로 져무는 겨울 해는 차갑고 쓸쓸하기만 하다. 2021. 1. 17. 주요국가 백신접종 관련 현황, 이스라엘 1차 접종자는 30%로 확진 줄어!!! 1. 노르웨이 화이자백신 접종자 사망사태 노르웨이발 화이자 백신접종 관련 사망자는 주목을 요한다. 들리는 바 화이자 백신은 접종 후에 상당한 후유증이 있단다. 특히 2차 접종 이후 상당히 심하게 앓는 증세가 있단다. 노르웨이가 접종한 사람들은 80 이상 고령들이라 저 희생자 중에서는 꼭 백신 후유증이라고만 보기 힘든 측면도 있기는 하겠지만, 그걸 견디지 못한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나아가 또 고려할 점은 백신을 맞았는데 몸에서 아무 반응이 없다면 그게 더 문제이긴 하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고령자는 투여 백신분량은 줄이는 등의 보완책이 나올 수도 있으리라 본다. FDA라든가 화이자에서 권고안이 나올 수 있겠다고 본다. 2. 이스라엘 동향 https://ourworldindata.org/corona.. 2021. 1. 17. 귀록歸鹿 조현명趙顯命(1690~1752)이 머물던 곳 존경하는 송혁기 교수님 최근 포스팅을 보고, 다녀온지 오래된 그곳을 한 번 다시 다녀와야겠다 싶었다. 방학동 간송 전형필(1906~1962) 옛집과 산소 앞길로 쭉 걸어올라간다. 왼쪽에 택시회사 건물을 두고 한 2분? 걸어가다 왼쪽 골짜기를 보면 작은 바위 사이로 제법 깊은 계곡을 만난다. 거기 바위에 '귀록계산歸鹿溪山'과 '와운폭臥雲瀑'이란 각자가 있다. 요 며칠 크게 낮아졌던 기온에 계곡은 꽝꽝 얼어붙었지만, 그 아래엔 귀록 선생이 들었을 물소리가 아직 나고 있었다. 바위에 새긴 글씨 수준도 상당한데, 18세기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을 듯싶다. 지금은 주춧돌은 고사하고 기왓장 하나 보이지 않지만, 군데군데 다듬은 흔적 역력한 돌멩이들이 보인다. 한때 세도 당당했던 정승의 별서가 여기 있었던 것이다. 어.. 2021. 1. 17. 이전 1 ··· 2656 2657 2658 2659 2660 2661 2662 ··· 389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