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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덜렁한 윤보선 명함 조선시대 문집이나 중국문집을 보면 모르는 사람을 찾아갈 적에 명함을 주고서 기다렸다는 표현이 많다. 이 명함이 어찌 생겨먹었는지 나는 본 적이 없다. 실물로 남은 명함으로 구한말인가 외교관으로 나간 관리 명함을 본 적이 있을 뿐이다. 이 윤보선 명함은 그가 어느 시절에 사용한 것인지를 짐작할 구석이 없다. 한자 이름 尹潽善 옆에 한글표기만 붙였을 뿐 뒷면은 아예 백지상태라 이것이 당시 방귀께나 낀다는 사람들 명함 일반이었는지는 모르겠다. 2021. 2. 4.
복제비? 웬 짜가비란 말인가? 원본을 가져가라! BTS 축사영상에 나온 원랑선사탑비 고향 제천에도 세워지나 송고시간2021-02-04 09:01 박재천 기자 일제강점기 반출됐다 경복궁 거쳐 중앙박물관 로비에 전시돼 제천시, 문화재청에 복제 사업비 3억원 지원 요청키로 www.yna.co.kr/view/AKR20210203157800064?section=news BTS 축사영상에 나온 원랑선사탑비 고향 제천에도 세워지나 | 연합뉴스 BTS 축사영상에 나온 원랑선사탑비 고향 제천에도 세워지나, 박재천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1-02-04 09:01) www.yna.co.kr 제천 사람들이 순진해서 그런가 왜 이리 배포가 작단 말인가? 무슨 복제비란 말인가? 왜 비싼 국민세금 들여서 짜가를 만들어 세운단 말인가? 볼짝없다. 원본 달라 해서 원본 가져.. 2021. 2. 4.
언제 올지도 모르는 코백스 백신, 뻘짓한 나라가 받는 백신 코백스, 상반기 백신 3억회분 전달…한국 270만 북한 200만회분(종합) 2021-02-04 01:44 임은진 기자 코백스, 첫 잠정 백신 배분 계획 발표 www.yna.co.kr/view/AKR20210204001151088?section=safe/news&site=major_news01_related 코백스, 상반기 백신 3억회분 전달…한국 270만 북한 200만회분(종합) | 연합뉴스 코백스, 상반기 백신 3억회분 전달…한국 270만 북한 200만회분(종합), 임은진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1-02-04 01:44) www.yna.co.kr 이걸 보면, WHO가 그네들이 주관하는 백신분배프로그램 COVAX facility를 통한 백신분배계획을 이제서야 논의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 2021. 2. 4.
내륙지향? 택도 없는 소리, 해양을 지양하는 경주 2023년까지 경주에 문무대왕해양역사관 건립 손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3 16:23:18 k-odyssey.com/news/newsview.php?ncode=1795659339090712023년까지 경주에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건립(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삼국통일 위업을 이룬 신라 문무대왕을 기념하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이 건립된다.경북 경주시는 오는 5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감포읍 대본리 대본초등학교 k-odyssey.com 1,324km² vs. 605.2km² 앞이 경주시 행정면적이고, 후자는 서울시 면적이다. 면적으로 볼 적에 서울과 가장 가까운 데 중 하나가 인근 용인시라 591.3km²라 거의 같다. 보다시피 경주는 면적으로만 보면 서울 두 배를 훌쩍 넘는다... 2021. 2. 4.
(보령)읍성 남문을 교문으로 쓰는 보령중학교 충남 문화재자료 146호로 지정된 보령읍성(보령성곽)은 고려 말 잦은 왜구 침입을 막고자 쌓은 토성으로 1430년 조선 초 석성으로 개축했다 한다. 빈번한 왜구 침입에 서해안 쪽 주민보호를 위해 수영水營도 세우고 읍성도 석축으로 견고하게 쌓은 곳이 많은데 보령읍성도 그 가운데 하나다. 지금은 보령시 중심이 대천해수욕장과 대천항이 있는 대천이지만 옛날에는 보령읍성이 자리한 보령시 주포면이 행정중심지였다고 한다. 그런 흔적은 “보령리”라는 행정지명으로만 남았을 뿐, 지금은 작은 시골동네다. 읍성은 전체 둘레가 약 630m, 높이는 약 3.6m이고 임진왜란과 구한말 의병전쟁을 거치면서 파손되었으며, 지금은 정문격인 남문 “해산루海山樓”와 좌우로 성벽이 복원된 상태다. 해산루 현판은 보령 출신으로 중종(재위 1.. 2021. 2. 4.
로힝야 문제와 아웅산 수치, 쿠데타를 찬송할 수는 없다! 아웅산 수치에 대해서는 그가 오랜 기간 압제를 견디고 마침내 시민혁명을 이룩한 민주화운동가라는 측면에서는 높이 치는 시각이 압도적이었지만, 그런 그가 실상 절대 권력자로 집권한 2015년인가 2016년 이후에는 독재적 탄압자라는 비판이 부각하기 시작했으니, 그 발단은 미얀마 서부에 거주하는 무슬림 신봉이 주축인 로힝야 족 Rohingya people) 탄압이 수면에 드러나면서다. 수치 자신이 독실한 불교신자이면서, 미얀마 다수가 불교 압도의 사회라, 그런 데서 무슬림을 신봉하는 로힝야족 사람들이 이런저런 탄압과 차별을 받을 수밖에 없었으니, 특히 수지 집권 이후 그네들이 대한 탄압이 격화하면서 그네들이 집단으로 난민화하고, 그에 대한 탄압 실상을 고발하는 보도와 방글라데시로 향하는 난민 행렬이 시각화하면.. 2021.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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