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677 줄줄이 유물 이야기- 트렌스포머(?) 촛대 이번에 소개할 유물은 휴대용 조립식 촛대 입니다. 둥그런 도시락 같은 합을 열면 촛대를 조립 할 수 있게 조립품들이 들어있어요 ! 하나씩 조립하여 맞추면 나비모양 촛대가 완성됩니다. 백동으로 만든 조선시대 촛대인데, 여행다닐 때 행낭에 넣고 다닐 수 있게 간편하게 만든 휴대용이랍니다! 글보다는 영상으로 보시는 것이 훨씬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 조립하는 영상 올려드립니다!! :) 2020. 4. 8. Horse Armor from Millenium Kingdom Silla '무게 28t' 신라 말갑옷 덩이는 어떻게 통째로 보존됐나(종합) | 연합뉴스 '무게 28t' 신라 말갑옷 덩이는 어떻게 통째로 보존됐나(종합), 박상현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4-07 17:29) www.yna.co.kr The research achievement of horse armor at tomb no. C10 in Jjoksaem, the records of 4000 days - The Gyeongju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Publishing a comprehensive research report, The Special Exhibition with the restored horse armor - The Gyeo.. 2020. 4. 8. 저 혼자 왔다 저 혼자 가는 코로나 봄 그랬다. 혼자 꽃을 피웠다가 혼자 만발하곤 혼자 진다. 손님이란 원래 그런 법이다. 있을 땐 귀찮고 없으면 허전하기 마련 이번 봄은 봐주는 이 없어 속옷 차림 설쳐도 좋긴 한데 그래도 허전함은 어쩔 수가 없다. 냉이도 캐 가는 사람 없고 짓밟는 이도 없어 산발하며 대지 곳곳 곰보 만들어 민들레가 되었더라. 어쩌다 개미 새끼 한마리 없는 봄인가 모르겠다만 부디 다음 봄엔 귀찮다 타박 않을 테니 여긴 내 집이니 넌 나가라 야단 않을 테니 진수성찬 아닐지언정 너 붙잡고 통곡하리라 너가 보고팠노라고. 2020. 4. 8. 하루 만사천명 목숨 앗긴 프랑스, 네덜란드·벨기에도 초토화 프랑스 코로나19 사망 1만명 넘어…하루새 1천417명 숨져 | 연합뉴스 프랑스 코로나19 사망 1만명 넘어…하루새 1천417명 숨져, 김용래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4-08 02:56) www.yna.co.kr 프랑스 통계치가 조금 다른 점이 있었으니, 사망자 통계에서 병원에서 숨진 사람만 집계하고 자택이나 노인요양시설에서 그리 당한 경우는 제외했으니, 이런 급격한 증가가 혹 이런 통계 합산에서 말미암은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암튼 7일 하루 사망이 1천417명 증가해 누적 사망자는 1만328명을 기록함으로써 이태리 스페인 미국에 이어 10만대국 대열에 동참했다. 확진자 역시 1만1천59명을 덧보태 10만9천69명을 기록했다. 프랑스서 37세 유도챔피언 코로나19로 숨져…의료진도 사망(종합.. 2020. 4. 8. 날개돛힌 영국 코로나19, 하룻만에 854명 사망 UK death toll rises by 854 as coronavirus claims more than 6,000 lives The toll was updated by the Department of Health after Boris Johnson’s spokesman confirmed the Prime Minister has not been diagnosed with pneumonia and has not needed a ventilator. metro.co.uk 추락하는 건 날개가 없다 했는데, 우리가 잊은 건 그 반대편이다. 비상하는 쪽은 날개가 돋혔으니, 연일 맹렬한 기세를 발휘하는 영국 코로나19가 그렇다. 하룻만에 854명이나 갔단다. 이 정도면 이태리 스페인이 연일 상종가를 치던 그 수준이.. 2020. 4. 8. 갈라선다는 클락비 김상혁-쇼핑몰 CEO 송다예 김상혁·송다예, 결혼 1년 만에 파경 | 연합뉴스 김상혁·송다예, 결혼 1년 만에 파경, 김효정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4-07 20:47) www.yna.co.kr 소지섭이 17살 연하 방송리포터랑 혼인식고를 알린 7일, 저녁에는 어느 커플이 찢어졌단 소식이 띵 하니 들어온다. 꼭 1년 전인 작년 4월, 결혼소식을 알린 클락비 멤버 김상혁과 6살 연하 쇼핑몰 CEO 출신 송다예가 갈라서기로 했다는 소식을 띠리릭 보도자료 형식을 빌려 언론에 알린 것이다. 뭐, 이런 소식은 이런 공식화가 아니면 생뚱하게 전해지는 수가 많아 소속사가 그런 일을 방지코자 선수를 친 것으로 본다. 어차피 알려질 소식일 테니깐 말이다. 이들 근황을 우리 공장 DB를 돌려서 보니 2019년 4월 9일자에 당시 신혼인 .. 2020. 4. 7. 이전 1 ··· 2930 2931 2932 2933 2934 2935 2936 ··· 378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