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535

신석기시대 한반도는 거지 소굴 암사동 신석기시대 선사주거지라고 복원해 놓은 움집이다. 글쎄.... 이걸 그때를 산 사람들이 와서 본다면 뭐라 할까? 와 비슷하다? 이럴까? 아님 좃까! 이럴까? 난 아무래도 후자 같어. 증거 있냐고? 없어. 근데 그럴 것만 같어. (2017. 11. 10) *** 선사시대 생활상이라고 복원해 놓은 것들이 전국이 이 모양이다. 집도 거지 소굴이고 입는 옷은 걸치지 않거나 거지랑 진배없다. 저런 맨바닥 땅을 파고는 덕석 같은 거 대강 깔고 잤단다. 입돌아간다. 얼어죽는다. 비 줄줄 샌다. 설혹 저 구조라 해도 침대없이 생활 못한다. 저리 해놓고 그 안쪽 복판에서 캠프파이어했다고? 통닭구이될 일 있니? 토기 석기에 정신팔려 그 시대 생활상 복원은 생각해보지도 않은 한국고고학 참상이다. 저 글에 많은 댓글이 .. 2020. 11. 10.
"오늘 먹을 고기를 내일로 미루지 마라" 기분이 저기압일 땐 반드시 고기압으로 가라 참지마라 고기는 항상 옳다. 2018년 11월 10일. 남도땅 장성읍내 저 고깃집은 항상 옳다. 고기도 미다시 전쟁이다. 미다시 잘 뽑아야 한다. 단 한 구절도 틀린 데가 없다. 우리는 이를 폐부를 찌른다고 한다. 2020. 11. 10.
나훈아 이미자 대리전 피켓팅 요새는 이미 안 된다는 걸 알기에 거의 없지만 문화부 재직시절 이런저런 가수 콘서트 티켓을 구할 수 없느냐는 부탁을 받곤 했으니 이젠 기자가 개털인 시대라 씨알도 안 먹힌다. 나훈아며 이미자..뽕짝 노땅 가수들이라 해서 언뜻 아이돌 스타들에 견주어 상대적으로 티켓 구하기 쉽겠지 하겠지만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깍지라 훨씬 더 어렵다. 아이돌이야 공연장이 큰 만큼 가끔 빈틈이 보이기도 하지만 저들은 바늘 자국 하나 들어갈 틈이 없다. 구매층은 완전히 달라서 아이돌이 가고자 하는 본인들이 티켓 전쟁을 벌이지만 나훈아 이미자는 엄마 아부지 보내고자 하는 자식 손주들이 전쟁통에 뛰어든다. 이른바 효도차원에서 선물로 바치고자 한다. 테스형 신드롬을 일으킨 나훈아가 마침내 순회공연에 나서는 모양이다. '가황' 나훈아.. 2020. 11. 10.
이토 히로부미 글씨라서 가리거나 지운다고? 100원짜리 동전에 새긴 이순신 영정 바뀌나 송고시간 2020-11-10 06:01 문체부, 장우성 화백 그린 충무공 영정에 대해 표준영정 해제 심의 중 100원짜리 동전에 새긴 이순신 영정 바뀌나 | 연합뉴스100원짜리 동전에 새긴 이순신 영정 바뀌나, 성서호기자, 경제뉴스 (송고시간 2020-11-10 06:01)www.yna.co.kr 이놈의 친일놀음은 언제까지 봐야하며, 언제까지 해야는지 지긋지긋하거니와, 장우성이 친일행적이 있거나 명백하다 해서 이순신 영정을 표준영정에서 해제해야 한다는 발상을 나는 동의하지 못하거니와, 예술가적 감각과 독립의식은 전연 별개라, 저 논리대로라면 안중근이, 김구가 초상을 그려야 하겠는가? 나는 저 표준영정제도 자체가 국가폭력이라 언제나 주장했으며, 그런 신념에는 하.. 2020. 11. 10.
충북 진천의 김유신 사당 길상사 진천 김유신 사당 '길상사' 이전…문중 반발로 백지화 송고시간 2020-11-09 14:24 박종국 기자 진천군 "진천읍 상계리 태실 인근으로 옮겨 관광활성화" 종친회 "충북도 기념물 1호 지위 상실…이전사업 반대" 진천 김유신 사당 '길상사' 이전…문중 반발로 백지화 | 연합뉴스 진천 김유신 사당 '길상사' 이전…문중 반발로 백지화, 박종국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11-09 14:24) www.yna.co.kr 충북 진천鎭川은 김유신이 탄생한 곳이다. 삼국사기 지리지와 세종실록지리지 등지에 의하면, 진천은 고구려 수중에 있을 적에는 금물노군今勿奴郡 혹은 만노군萬弩郡이라 했다가 신라 경덕왕 시설에 흑양군黑壤郡 혹은 황양군黃壤郡이라 했고, 고려시대에 접어들어 진주鎭州라 함으로써 진천이라는 지명이.. 2020. 11. 9.
발굴로 드러난 전라우수영, 명랑대첩의 지휘소 아래는 문화재청이 2020. 11. 9 배포한 보도자료를 손질한 것이다. 원의를 훼손하지 아니하는 선에서 문장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을 바로잡고, 문맥이 통하지 않는 대목을 바로잡았지만, 여전히 아리숑숑한 부분이 없지는 않음을 밝힌다. 전라우수영 중심 관아터 진출입 시설 확인 - 11.10. 오후 2시 30분 발굴현장 설명회 개최, 명량대첩 군사요충지로 의미- 문화재청(청장 정재숙) 허가를 받아 해남군(군수 명현관)에서 추진하는 해남 전라우수영(사적 제535호) 조사 결과 명량대첩 주요 무대 중 한 곳인 전라우수영의 중심 관아터로 통하는 진출입 시설이 드러났다. 현장공개는 11월 10일 오후 2시 30분 현장에서 진행한다. * 발굴 장소: 전남 해남군 문내면 동헌길 37(동외리 1187-2외) 일원 해남 .. 2020. 11. 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