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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tening the Curve on COVID-19 During the three months since the first case of COVID-19 hit the country, Korea has introduced a number of innovative responses to contain the outbreak. A recent in-depth piece released by the Korean government comprehensively summarizes how Korea has taken various measures using ICT to flatten the curve on COVID-19. It details how Korea has tested, traced, and treated COVID-19 cases. The docume.. 2020. 4. 17.
흔한 박물관 관람법(ft.코로나) 긴 휴관 끝에 4월 21일 화요일 부터 박물관 문을 열기로 하였습니다. 박물관 내부적으로도 많은 고민 끝에 결정하였으니, 관람객 여러분들께서도 코로나 예방수칙을 잘 지켜 즐거운 박물관 관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코로나에 대비하여 안전하게 박물관을 관람하는 방법을 직원들과 찍어보았습니다. 꼭 소리를 켜고 봐야 영상의 의미가 잘 전달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020. 4. 17.
빗물이 그은 라인, 지붕 처마선 고고학이나 고건축이 건물터 발굴할 적에 이런 지붕 처마선 얘기를 잘한다.빗물이 떨어진 이 줄이 처마선인 까닭이다.거창하게 볼 거 암 것도 없다.땅 한 번만 파보면 아는 일이다. 아니 안 파도 안다. 등신이 아니라면 말이다.고고학이 고고한 그 무엇이 아니다.삶이다. 2020. 4. 17.
시청률 0프로 드라마가 삽입한 OST는 고공행진 조금전 우리 공장 방송팀과 가요팀에서 각각 같은 드라마를 소재로 하지만, 그 방향성은 전연 다른 기사 1건씩을 올렸으니, 바로 KBS 2TV 수목극 '어서와' 이야기라. 평일 밤 10시 방영하는 미니시리즈 드라마인데, 문제는 이를 둘러싼 시장 반응이 극과 극의 대조를 이룬다는 점이다. KBS '어서와' 0.9% 기록…지상파 최초 0%대 드라마 | 연합뉴스 KBS '어서와' 0.9% 기록…지상파 최초 0%대 드라마, 송은경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4-17 09:17) www.yna.co.kr 이건 우리 방송팀에서 쓴 기사인데, 간단히 말해 드라마 자체는 망했다는 뜻이다. 얼마나? 아주 쫄딱 망했다고 한다. 얼마나 시장 반응이 시원찮으면 시청률 09%란 말인가? 지상파 최초 0%대 드라마와 같은.. 2020. 4. 17.
봄가뭄 가을태풍, 저주받은 한반도의 표상 한반도는 참말로 지랄처럼 저주가 년중 내내 폭포수처럼 쏟아붓는 땅이다. 개중에서도 단연 압권이라면 봄가뭄 가을태풍이다. 이 두 가지야말로 한반도를 저주받는 땅으로 내모는 양대 기둥이다.    전 국토 70%가 산이라는 말은 이미 《고려사》나 《고려사절요》 등지의 고려시대를 증언하는 문서에 빈출하거니와, 실제 조사에서도 한반도는 실제 그쯤이 산이다. 이 산을 장악하는 다수가 활엽수이어니와, 이 활엽수는 상록수를 제외하고는 가을에 이파리가 져서 겨우내내 바싹바싹 마르다가 봄이면 그 건조함이 극에 이르는데, 이때 대형산불이 난다.  겨울엔 산불이 거의 없다. 왜인가? 떨어진 이파리가 마르지 아니해서다. 은행이파리처럼 불이 좀처럼 붙지 아니한다. 상록침엽수라지만, 이것도 실은 철마다 옷을 갈아입는데 솔갈비가 대.. 2020. 4. 17.
일본열도 초토화하는 코로나19 日코로나 확진 1만명 육박·의료붕괴 위기…긴급사태 전국확대(종합) | 연합뉴스 日코로나 확진 1만명 육박·의료붕괴 위기…긴급사태 전국확대(종합), 이세원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4-16 21:57) www.yna.co.kr 이리 될 줄 몰랐을까? 설마했지 싶다. 우에노공원에 사쿠라 상춘객 버글거릴 적만 해도, 이럴 줄 몰랐으리라. 그리스에서 올림픽성화 봉송해 올 적에도 이런 날을 올 줄은 몰랐으리라.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7곳만 긴급사태를 선언할 때도 이게 아닌데 했더랬는데, 역시나였다. 코로나19가 어디라고 봐주고 어디라고 건너뛰고 어디라고 박살내겠다 하지는 않으니 말이다. 결국 폭증하는 확진자에 아베 정부는 두 손 두 발 들고 말아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 전체를 긴급사태로 몰아넣었다... 2020.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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