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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갈래, 모스크로 돌아간 카리예박물관 Kariye Müzesi 터키, 성소피아 이어 카리예박물관도 이슬람 사원 전환 송고시간 2020-08-22 08:14 이영섭 기자 에르도안 지시…"코로나발 경제위기 속 보수 지지층 결집의도" 정교회·가톨릭계 "또 하나의 도발" 반발 터키, 성소피아 이어 카리예박물관도 이슬람 사원 전환 | 연합뉴스 터키, 성소피아 이어 카리예박물관도 이슬람 사원 전환, 이영섭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8-22 08:14) www.yna.co.kr 접때 하기야 소피아 대성당을 박물관에서 모스크로 전환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그 전에 이미 에르도안이 4군데 박물관을 이미 모스크로 전환했다고 했거니와 그런 에르도안이 터키의 무슬림화 강화를 일환인지 애초에는 기독교 교회였던 카리예박물관 Kariye Müzesi (뮤제스 라 발음한다)을.. 2020. 8. 23.
살아남은 공구리 오동 얼마만이었을까? 어느새 이만치 컸다 했더랬다. 콘크리트 균열을 뚫고서 오동씨 발아하기 시작한지는 올 봄이다. 공장 인근에선 꽤 유명한 식당이라 그 입구 하필 에어컨 뿜어내는 열기 배송구 쪽에서 자라기 시작했으니 저걸 주인이 언제 뽑아버릴까 제법 조마한 맘으로 시시각각 지날 때마다 지켜봤다. 오늘은 없어졌을까? 허전해서 어쩌지? 어느날 그 환기구보다 더 커버린 오동을 보는데 그쪽으로 난 이파리는 전지한 모습을 보고는 아! 주인장이 오동을 용납하고 같이 살아갈 요량을 했구나 하며 맘을 놓았더랬다. 그런 오동이 이제는 저만치 자라 저만치 컸다. 순이 비로소 둥구리로 되어간다. 군대 갈 나이다. 유난히 비가 많은 올 여름...저 앞을 지나는데 마침 비를 만나 나는 부러 저 이파리 밑에서 비를 긋고는 에세 프라임.. 2020. 8. 23.
박근혜의 인천상륙작전 관람과 이재현 광복절 특사 대통령 박근혜가 요저납시 수석비서관들을 딜꼬 서울 시내 모 영화관에서 '인천상륙작전'을 관람했다는데..... 보도에 의하면 박은 지난 주말인 20일, 일반 시민과 대통령 비서실 소속 수석 비서관 4명, 청와대 행정인턴 15명과 나란히 이 영화를 감상했다고 한다. 박의 외부 영화 관람은 지난 5월 북한 실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태양 아래' 이후 3개월 만이라고. 한데 영화 관람과 관련해 골 때리는 장면들이 연출됐다. 첫째, 이날 영화관에 박을 영접한 이가 손경식 CJ그룹 회장이라는 점 둘째, 영화 관람과 관련한 청와대 논평. 셋째, 이와 연동한 박의 근래 언동 넷째. 청와대가 개봉에 앞서 직원 상대 내부 시사회를 열고, 새누리당 지도부도 단체 관람. 청와대 논평은 이렇다. "박 대통령의 이번 '인천상.. 2020. 8. 23.
전국 최초의 군단위 박물관 거창박물관 거창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가 좀 있어 왜 그런지를 살피고자 한다. 이를 위해 위선 이 박물관이 어째서, 그리고 무엇을 위해 등장하게 되었는지를 그네들 스스로 표방하는 박물관건립문을 통해 본다. 거창박물관 '박물관건립문'이다. 전부를 풀어쓰면 다음과 같다. 덕유산 정기 넘치고 영호강 어울져 흐르는 아름다운 이 고장에 아득한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이 삶의 터전을 열고 기나긴 역사를 이어왔습니다. 수많은 싸움과 어려움이 그들을 괴롭혔지만 불굴의 의지와 끈질긴 생명력으로 이겨냈고 평화를 갈망하며 빼어난 문화의 꽃을 피운 자취들을 이 고장의 산과 들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유물 하나 하나에 조상들의 슬기와 땀과 눈물이 짙게 베어 있음을 생각할 때 모두가 한결같이 더 없는 우리의 자산이요 자랑.. 2020. 8. 22.
트레비분수 낙서했다고 백만원 과태료, 그럼 수승대 낙서한 퇴계는? 무모한 커플…로마 트레비분수에 이름 새겼다 126만원 과태료 | 연합뉴스 무모한 커플…로마 트레비분수에 이름 새겼다 126만원 과태료, 전성훈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8-22 18:40) www.yna.co.kr 뭐 씨불 낙서할 수도 있지, 그걸 또 적지 않은 과태료를 물리냐? 우리 공장 로마특파 전언에 의하면 독일에서 온 독일-슬로바키아 연인이 지난 19일 로마 트레비분수 앞 계단에다가 동전으로 커플 이름을 새기다가 걸려서 아마 즉결로 넘어간 모양이라, 각각 450유로씩 총 900유로(약 126만원)인 과태료를 물게되었다는데. 그러니 여름에 로마는 왜 가니? 젤라또나 사먹지, 무슨 동전으로 긁는다고? 1유로 동전이겠네? 우리네 500원짜리 동전으로 긁었으면 걸리지 않았을지도 모르지. 그건 .. 2020. 8. 22.
BTS' single 'Dynamite' in Pandemic Era BTS' new single 'Dynamite' sweeps iTunes charts in 104 nations All Headlines 14:21 August 22, 2020 BTS' new single 'Dynamite' sweeps iTunes charts in 104 nations | Yonhap News Agency SEOUL, Aug. 22 (Yonhap) -- K-pop boy band BTS has topped more than 100 regional iTunes cha... en.yna.co.kr (LEAD) BTS' new single 'Dynamite' celebrates spirit of happiness, confidence in pandemic era All Headlines 1.. 2020.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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