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593 김학의별장을 찾아서 몇 번의 시도 끝에 마침내 찾다 문이 닫혀 안쪽으로 드가진 못했다. 개가 몇마리 요란히 짖어대는 걸 보니 사람이 상주한다. 면사무소 인근 다방 사장이 이르기를 옛날에 한번 들어가 봤다는데 깊고 건물이 여러 채라 한다. 전면으론 남한강이 유유하다.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 2118-2에 소재하는 김학의별장이다. 위성사진으로 보니 이 별장 전체 조감은 이렇다. 상당히 크다. 맨 뒤쪽에는 수영장 같은 데도 보인다. 2020. 3. 7. 미공개 근무일지-이럴거면 이정도즘이야, 훗. 정리 전 정리 후 2020.3.7.(토) 이럴거면 건들지말걸... 감당이 안된다... 2020. 3. 7. 여주 상교리 고려 석실묘 驪州上橋里高麗石室墓 여주 상교리 고려 석실묘(驪州 上橋里 高麗 石室墓) 지정번호 : 경기도기념물 제198호 소재지 :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상교리 산46-1 고달사지가 위치한 고달 부락 뒷산에 위지한 이 고분은 상감청자 조각을 비롯한 몇 가지 발굴한 유물을 통해 고려 말기에 만들었다고 추정되며, 그 모양이 특이해 고려시대 묘지 연구에 기이한 사례를 제공한다. 발굴하기 전에는 현실玄室 위쪽 기단부는 완전히 흙에 묻힌 상태였고, 기단 2층과 석실石室 입구 부분에서는 돌만 노출된 상태였다고 한다. 발굴은 1983년 11월 ~ 12월 한양대박물관 발굴단이 실시했다. 그 결과 아래쪽 석실은 평면 원형이며 무덤길인 연도羨道가 달려있고, 위쪽은 방형方形인 2층 기단으로 밝혀져 그 구조상 특성을 살려 상방하원上方下圓 석실묘石室墓란 명칭이.. 2020. 3. 7. [중국탑] 신통사 사문탑 神通寺四門塔 神通寺 四門塔 중국에서 최초로 건립된 석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위치 : Licheng District, Jinan, Jinan, Shandong) 석재를 장방형으로 가공하여 쌓아 올린 형식이라는 점에서 꽤 오랫동안 경주 분황사 석탑 등 우리나라 모전석탑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정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연구 경향은 두 석탑 간 양식적 연관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문탑에 사용된 석재의 크기는 170cm × 43cm, 124cm × 57cm, 87cm × 30cm로 분황사 석탑에 사용된 석재와는 차이가 크다. 이를 보면 사문탑의 축조 방식은 벽돌모양으로 가공한 석재를 쌓는 ‘벽돌쌓기’ 방식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사실, 나도 직접 보기 전까지 이 크기의 차이를 별로 실감하지 못했는데 막.. 2020. 3. 7. 바리깡이 쥐어뜯은 청춘 [순간포착] '바리캉' 사라진 학교에 불어온 자유의 바람송고시간 2020-03-07 08:001982·1983년 시작된 중고생 두발·교복 자율화고3 때인가 2때인가 암튼 소풍갔을 적이다. 어모 혹은 감문 쪽 아니었나 하는데 저때는 마이클 잭슨 시대라, Billie Jean이 moon walk로 선풍하던 시대였다. 두발 자율화 시대라 대체로 머리카락은 귀밑까지 내려오는 장발의 시대였다. 이채로운 점은 1명을 제외하고는 모조리 교련복을 걸쳤다는 사실이다. 저 무렵은 이미 교복 자율화 시대였고 저 소풍 때도 교련복을 걸쳐야 한다는 규율을 없었다고 기억하지만, 어이한 셈인지 모조리 교련복 차림이다. 왜 교련복이었을까? 이 물은 왜 직장인이 양복을 주로 걸치는가 하는 의문과 연동한다. 왜 양복인가? 편하기 때문이.. 2020. 3. 7. 미공개 근무일지-그런 날 2020.3.6(금) 아침 출근하는데, 날이 정말 좋았다. 그대로 퇴근하고 싶었다. 2020. 3. 7. 이전 1 ··· 2960 2961 2962 2963 2964 2965 2966 ··· 376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