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450

매니저 머슴살이 의혹 휘말린 이순재 [영상] '머슴살이' 주장 전 매니저…이순재 "과장된 편파 보도" | 연합뉴스 [영상] '머슴살이' 주장 전 매니저…이순재 "과장된 편파 보도", 이혜림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06-30 14:38) www.yna.co.kr 이순재 "매니저 머슴살이? 요즘 세상에 그런 게 가능한가" | 연합뉴스 이순재 "매니저 머슴살이? 요즘 세상에 그런 게 가능한가", 이정현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6-30 09:46) www.yna.co.kr 원로배우 이순재씨가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휘말렸나 보다. 느닷없은 이 기사가 왜? 하고 본문을 따라갔더니 sBS TV 'SBS 8 뉴스'가 그의 전 매니저 인터뷰를 통해 이런 사실 혹은 의혹을 폭로했나 보다. 얘기인즉슨 이 매니저가 두달 간 주당 평균 55.. 2020. 6. 30.
줄줄이 유물 이야기-전시실에서 만난 미인 온양민속박물관 전시실에는 미인 한 분이 도도하게 있습니다. 흰 얼굴에 가느란 눈썹, 쌍거플이 없는 긴 눈. 코는 동글동글하고 콧볼이 통통합니다. 붉은 입술은 앙! 다물고 있습니다. 앗? 그러고 보니 인중이 매우 깁니다. 인중이 길면 오래 산다고 했는데, 미인박명의 예외인가봅니다. ㅎㅎ 어깨는 동글동글하고 좁습니다. 저고리는 전체적으로 짧고, 소매 폭도 좁습니다. 앗, 그래서 저고리 밑으로 살짝 속살이 보입니다. 섬섬옥수 같은 손으로 붉은색 속고름을 살포시 잡고 있네요. 치마는 속에 속옷을 겹겹이 입었는지 풍성하고, 봉긋 솟았습니다. 위는 타이트하고, 아래는 풍성하고! 전형적인 여성성을 강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헤헤. 치마 뒤로 빼꼼 발이 나와있습니다. 뾰족한 버선코가 새초롬합니다. 그럼 이 아름다운 미.. 2020. 6. 30.
해외석학? 쫄지 마라, 저짝은 큰 학자고 너흰 돌대가리란 말인가? 국내에서 지식인 행세께나 하려는 사람들을 보면 외국의 이름 난 사람들 이름 끌어들이기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 대표 인물을 예컨대 보면 푸코 데리다 홉스봄 베네딕트 앤더슨 에드워드 사이드 가라타니 고진, 그리고 비교적 근자에는 슬라예보 지젝이며 안토니오 네그리가 있다. 쪽팔리지 않는가? 왜 이들과 다이다이 맞다이 치지 못하는가? 그들은 동료, 혹은 나와 토론하는 사람으로 대해야지, 왜 항용 가르침과 깨침을 주는 메시아로 응대하는가? 일전에 내가 쓴 말이지만, 어느 순간을 지나니 저들이 하등 '선생'으로 보이지 않더라. 그것이 지나고 보니, 그들에게서 숭숭 뚤린 구멍이 곳곳에서 보이기 시작하더라. (2014. 6. 25) *** 쪽팔리게시리 해외석학초청 강연회 이따위 거지발싸개 사대주의 모임이 여전히 판친.. 2020. 6. 29.
모든 유기농은 육식 모든 유기농은 육식이다. 저거 씹어무바여..각종 벌레 자연육식이지. (2015. 6. 27) 농약을 혐오한다. 농약은 안 쳐야 그 농사는 사람한테 좋다 한다. 그래? 그럼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도 안 가고 약도 안 먹어야 한다. 농약없는 채소가 채소한텐 견딜 수 없는 고통일 수도 있다. 뭐 육식을 좋아한다면야 유기농이 좋긴 하다. 벌레 천지니깐. 2020. 6. 29.
일본메이지산업유산 무엇이 문제인가? [일본산업유산 논란]① 애초 '강제노역 기억' 지우려 했던 일본 | 연합뉴스 [일본산업유산 논란]① 애초 '강제노역 기억' 지우려 했던 일본, 임동근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6-29 07:00) www.yna.co.kr [일본산업유산 논란]② 세계유산 등재시 일본은 어떤 약속 했나 | 연합뉴스 [일본산업유산 논란]② 세계유산 등재시 일본은 어떤 약속 했나, 임동근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6-29 07:00) www.yna.co.kr [일본산업유산 논란]③ "전체 역사 반영" 세계유산위 권고 무시 | 연합뉴스 [일본산업유산 논란]③ "전체 역사 반영" 세계유산위 권고 무시, 임동근기자, 문화뉴스 (송고시간 2020-06-29 07:00) www.yna.co.kr 일본메이지시대산업유.. 2020. 6. 29.
사막을 걷는 노사연, 이식한 상상 박신 작사, 최태석 작곡으로 노사연 2집 앨범 만남 수록곡에 바램이 있으니, 근자 미스터트롯 임영웅이가 새삼스레 관뚜껑에서 이 노래를 꺼내어 다시 불러제끼는 바람에 친숙하게 되었거니와, 그 가사를 음미하다가 도대체가 내 감성으로 이해하지 못할 구석이 없진 않으니 그 한 대목에 이르기를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꽃길은 그런 길이 주변에 요샌 드물지 않으니 그렇다손 치고, 더구나, 소월 김정식이 이미 진달래꽃이라는 시로써 그런 사기를 쳤으니 그렇다손 치더라도 그 맞은편에 갖다 놓은 표현이 사막을 걷는다 해도??? 우리한테 어디에 사.. 2020. 6. 2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