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2726 전설적인 비트루비우스의 잃어버린 대성당 마침내 찾다 https://youtu.be/qG5SJkko19w 로마 건축가 비트루비우스Vitruvius가 묘사하고 수 세기 동안 학자들이 찾아 헤매던 공공 건물이 이탈리아 파노Fano에서 발굴된 유적과 연결되었다.이탈리아 당국은 이번 발견을 현대판 "투탕카멘의 발견과 같은Tutankhamun-like" 획기적인 사건으로 평가하며, 비트루비우스의 유명한 건축 이론과 실제 로마 건축물을 연결하는 연구 방식을 재정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파눔 포르투나에Fanum Fortunae(고대 파노ancient Fano)에 있는 이 대성당은 비트루비우스가 현존하는 그의 저서 《건축론(De architectura)》에서 명시적으로 언급한 유일한 건축물이므로, 발굴이 계속되어 이 건축물이 실제 건축물과 일치하는 것.. 2026. 1. 21. 산불에 타 죽는다 걱정한 코알라, 남호주에선 개체수 과잉에 골머리 by 시드니 공과대학교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UTS) UTS와 호주 박물관의 프레데릭 살트레Frédérik Saltré 박사가 주도한 남호주 코알라 개체수 연구는 해당 지역의 코알라 개체수를 종합적으로 추정하고, 현재 지속 불가능한 수준의 코알라 개체수를 안정화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이고 인도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학술 및 진화(Ecology and Evolution) 저널에 발표된 이 연구는 호주 박물관 연구원 겸 UTS 생태 및 생물지리학 선임 강사인 프레데릭 살트레 박사가 이끌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 남호주 마운트 로프티 산맥Mount Lofty Ranges의 코알라 개체수는 호주 전체 코알라 개체수의 약 10%에 달하며, 이는 코알라의 장기적인 생존을.. 2026. 1. 21. 독일서 1,700년 전 로마 행군 야영지 네 곳 발견 독일 고고학자들이 1,700년 전으로 추정되는 로마 행군 야영지 네 곳과 동전, 오래된 신발 조각 등 다양한 유물을 발견했다. 서기 3세기, 로마 제국은 현재의 독일 지역으로 여러 차례 군사 원정을 감행했다.그들의 목표는 북해로 흘러가는 엘베 강을 따라 북쪽으로 로마 영토를 확장하는 일이었다.그러나 게르만 부족들은 로마 점령에 저항했고, 이는 3세기 로마 제국 위기를 초래했다.고고학자들은 군사 야영지 형태로 로마 점령 증거를 발견했다. 작센안할트 주 문화유산관리고고학 사무소 고고학자들은 성명에서 "로마 야영지는 고도로 표준화한 시설이었다"고 밝혔다."전형적인 직사각형 야영지 울타리는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었다.[이른바 말각抹角] 정문에서 직각으로 뻗어 나온 주요 야영로가 내부로 이어졌다. 이 도로들이 .. 2026. 1. 21. 토욕혼왕吐谷渾王 무덤 발견 ‘황금 갑옷’ 복원 중국 복원 전문가팀이 당나라 시대[당이 아니라 토욕혼이다]의 금박을 입힌 청동 갑옷을 복원하여 공개했다.이 갑옷은 고대 시에 묘사된 전설적인 ‘황금 갑옷’ 중 유일하게 현존하는 유물로 간주된다.복원팀에 따르면, 이 갑옷은 티베트 고원 왕릉에서 발굴되었으며 토욕혼Tuyuhun 왕의 것으로 추정한다. 티베트 고원 왕릉에서의 역사적인 발견이 갑옷은 고대 실크로드의 중요한 교통 요충지였던 칭하이성[청해성] 북서부의 둘란현Dulan county에 있는 왕릉에서 발견되었다.이 왕릉은 중국 사회과학원(CASS) 고고학과학문화유산연구실에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발굴 및 복원 작업을 진행했다. 2025년[2026 오타 아닌가?] 1월, 복원팀은 수년간의 세심한 복원 작업을 거쳐 갑옷을 공개했다.이 갑옷은 이전 약.. 2026. 1. 20. 사이비고고학의 조건과 한국고고학 세계고고학 흐름과 대별할 때 한국고고학은 이젠 낙후가 아니라 사이비 유사 단계로 전락했다 봐야 한다.그렇담 작금 세계고고학 흐름은 어떠하고 그에 견주어 한국고고학은 어떤 사정이기에 낙후를 지나 사이비 단계라 나는 하는가?작금 세계고고학을 추동하는 세 가지 큰 줄기가 있으니 개중 하나가 DNA요, 다른 하나가 단백질이며, 나머지 하나가 동위원소다.물론 예외가 없지 않으나 작금 세계고고학은 저 삼대축을 얼개 삼아 각종 새로운 연구를 쏟아낸다.한국고고학 또한 저 흐름 한 켠이 있기는 하며 그네가 고군분투하는 중이지만 첫째 그런 고된 작업을 하는 일군의 자연과학도를 기성 고고학계가 결코 고고학이라 찡가줄 생각도 없고 둘째 그렇기에 저네가 애써 개척한 고고과학 성과들이 전연 기성 한국고고학단에는 인용조차 되지 않.. 2026. 1. 20. 날조 수준의 족보 우리나라 족보는 정말 별의 별 족보가 다 있다. 흔히 이야기 하듯이 원래 있는 족보에 혈연관계가 없는 이들이 적당히 조상을 조작해 슬쩍 끼어드는 경우도 있지만 아주 드물기는 하지만 족보가 한 편의 판타지물처럼 완전히 날조 수준 족보도 필자는 본 적이 있다. 이 족보를 보면 사마시 급제자 무과 급제자문과급제자가 수도 없이 나오는데 방목을 찾아보면 몇 명 빼고는 전혀 확인되지 않아 족보에 체계적인 조작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겠다. 물론 지금 검색 가능한 방목이라는 것이 조선시대 당시 과거 입격, 급제자를 백프로 다 찾을 수 없다는 것은 알겠지만, 그래도 문과 방목은 상당히 완벽한 수준이며 사마방목은 필자가 알기로 거의 입격자의 70프로 정도는 찾아낼 수 있는 것으로 안다. 상대적으로 방목의 완성도가 떨어.. 2026. 1. 20. 이전 1 2 3 4 5 6 ··· 37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