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4943 네안데르탈인 유전자 이입에 대한 몇 가지 논의점 앞서 네안데르탈인 유전자 이입에 대한 문제에서 설명이 좀 더 필요한 부분을 챗 GPT와 대화에 의해 논의한 것이다. 워드파일로 전환하여 링크한다.결과적으로 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는 서로 다른 종이 아니라 같은 종일 가능성이 많고, 같은 종 안에서 서로 다른 아종인 Bos taurus와 인도 혹소 (Bos indicus).그리고 거의 비슷한 유전적 특징으로 유전적으로 서로 구분하기 어렵지만 확실히 감염시키는 대상이 사람과 돼지로 나뉘어져 현재 종이 분리되어 가는 중간 위치에 있다고 보는 사람회충과 돼지회충과 같은 관계라 할 수 있겠다. 현생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지금까지 연구를 보면 동일 종으로 서로 다른 아종이지만, 두 개의 종으로 나뉘어 가는 단계 중간 어디쯤에 있었다는 것이다. 첨부파일을 참고해 .. 2026. 8. 7. [상어, 혹은 돔배기 이야기] (3) 언제 때려잡는가 신라시대에 원양어업이 있을 리 만무하니 예서 궁금한 점은 언제 어떻게 상어를 때려잡느냐가 아니겠는가?상어가 나 잡아먹으라 하며 연안에 떼로 밀려들지도 않겠거니와 또 오죽이나 빠른가?그물 쳐서 잡는 방식도 한계가 있을 터 당시에 그물이라 해 봐야 무슨 트롤어업만 하겠는가?그 사냥 방식은 내가 물은 적 없으니 이 의문은 일단 뒤로 물리고 정연학에 의하면 근간에서 어로 활동은 원리가 같다는데 바로 산란기를 이용한댄다.이는 특히 심해 어종을 사냥할 때 애용한다는데 물고기는 대체로 산란을 연안에서 한댄다.상어는 새끼를 낳지만 이 역시 연안 수온이 따듯할 때 새끼를 깐댄다.상어도 상어 나름이기는 하지만 대체로 봄부터 여름 사이(5월~8월) 따뜻한 시기에 출산한다 하니 이런 어수룩한 상식을 통해 우리는 상어를 묻은 .. 2026. 8. 7. 현생인류에 대한 네안데르탈인 dna의 이입현상 아래 네안데르탈인 dna 문제에 대해 총평한다. 최근 사람 유전자에 이런 저런 네안데르탈인의 dna가 이입되어 있다는 보고가 있는데필자가 보기엔 조금 신중하게 이 문제를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지금 네안데르탈인 dna문제는 뭔가 명쾌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 예를 들면 이렇다. 네안데르탈 인 dna가 이입되어 있다면 당연히 미토콘드리아 dna에 그 흔적이 남아 있어야 한다. 현생인류와는 훨씬 이전에 갈라진 사람들이므로 현생인류 미토콘드리아 dna의 계통도를 그리면,네안데르탈인에 해당하는 고립된 가지가 확인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고 현생인류의 미토콘드리아 dna는 이브의 후손으로 상징되는 매우 높은 통일성을 보이고, 그 어디에도 네안데르탈인의 흔적은 없다는 말이다. 이것은 매우 .. 2026. 8. 7. 네안데르탈인 성장 호르몬 수용체가 현대인의 근육량을 증가케 한다 by 막스 플랑크 협회Max Planck Society네안데르탈인은 일반적으로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보다 체격이 더 강했다.그들의 뼈에는 큰 근육 흔적이 남았으며, 눈썹뼈가 두드러지고 치근이 비교적 짧은 특징적 외모를 한다.성장 호르몬은 근육과 뼈 성장을 조절해 신체 형태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뇌하수체에서 분비되어 혈액을 통해 세포로 이동한다.세포에 작용하려면 호르몬이 세포 표면 수용체receptor에 결합해야 하며, 수용체는 세포 안으로 신호를 전달한다.카롤린스카 연구소Karolinska Institutet 휴고 제베르크Hugo Zeberg와 막스 플랑크 진화인류학 연구소 필립 카니스Philipp Kanis가 이끄는 국제 연구팀은 네안데르탈인의 성장 호르몬 수용체에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수용체에는 .. 2026. 8. 7. 복숭아.. 반굴.. 신도와 울루... 그리고 금 닭? 김유신의 조카 반굴盤屈과 도삭산의 복숭아 김유신의 조카 반굴盤屈과 도삭산의 복숭아김유신의 동생은 김흠순金欽純이다. 그의 아들 중에 급찬 반굴盤屈이 있다. 황산벌 전투에서 장렬히 전사했다. 반굴의 아들이 역시 보덕국 반란 진압에 나섰다가 전사한 김령윤金令胤이다. 령historylibrary.net김단장께서 옛날에 쓴 위 기사를 본 바, 여기에 반굴, 신도와 울루, 그리고 복숭아와 금 닭 이야기가 나온다. 6세기 신라와 관련이 있는 장면이 이 중 반굴, 복숭아, 금 닭까지 무려 이 중 3개나 겹쳐지는 듯? 복숭아는 단순히 죽은 이에게 서빙하는 과일이 아니라 종교적 의미가 있었던 것일까? 2026. 8. 7. 임당동에서 봐야 할 것은 눈에 뵈는 조 들깨가 아닌 뵈지 않는 쌀! 소백산맥 기슭 깡촌에서 자란 나한테 압독국 터전이라는 경북 경산은 축복하는 땅이라 한 눈에 봐도 드넓은 충적대지라 사방 둘러봐도 산이라고 저 멀리 조망하는 팔공산 정도가 산이라 할 만한 정도라실제 이 일대는 금호강이 펼치는 평야지대이며 특히나 그 햄심구역으로 지목하는 임당동이니 조영동이니 하는 유적이 밀집하는 데는 평야와 앝은 구릉밖에 없어 이 일대를 정좌한 영남대가 그리 캠퍼스가 큰 이유는 이 넓은 대지를 헐값에 불하받았기 때문이다.근자 개관한 임당동유적전시관이 압독국 특별전 비름빡에 내건 설명판 중 하나라무덤이라는 한계가 있기는 하지마는 저 기술에서 이상한 점 없는가?조 피 들깨는 보이는데 왜 쌀이 보이지 않는지가 궁금하지 않은가?풍토 지형 보면 쌀농사가 주업이었을 법한데 그 많은 무덤 파제끼고 주거.. 2026. 8. 7. 이전 1 ··· 3 4 5 6 7 8 9 ··· 415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