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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신발, 조만간 차마 마주할 꼴불견 2탄 두고 봐라.하도 엄한 짓 뻘짓 일삼으며 정상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담대한 발상만 들고 나와그걸 전문성이라 포장하는 놈들이 드글드글하는 데가 한국 고고학이라 그러면서 환단고기의 환자신라는 한반도가 아닌 중국 대륙에 있었다는 말을 유사역사학 사이비역사학이라 갖은 비아냥은 다 퍼부어대는 놈들이라두고 봐라저 금동신발도 왕이 생전에 두꺼븐 버선성 양말 신고는 개폼 낸다 실제 신고다니던 슈즈다¡라는 망발을 보게 될 것이다.눈을 뜨고도 장송품인지 실생활 용품인지도 분간도 하지 못하는 놈들이 뭔 짓인들 못하리오?사이비? 유사?저런 놈들이야말로 사이비고 유사다.'찬란'이 아니라 '조악粗惡'으로 치환해야 하는 신라 금관, 왜인가?https://historylibrary.net/m/entry/crown-3 [대충대충 신.. 2026. 5. 29.
7천만 년 전, 물고기를 잡아먹은 왜가리 닮은 공룡 아르헨티나서 발견 by Taylor & Francis약 7천만 년 전, 물고기를 먹고 산 현대 왜가리 비슷한 생활 방식을 가진 지닌 수각류 공룡theropod dinosaurs이 남부 파타고니아Patagonia에서 발굴되었다.칸크 오스트랄리스(Kank australis)라는 이름이 붙은 이 새로운 종은 이빨, 척추뼈, 발가락뼈 등의 화석 잔해를 통해 확인되었다.벨로시랩터의 남쪽 사촌칸크 오스트랄리스는 우넨라기드Unenlagiid 과에 속하며, 이 과는 남아메리카, 남극, 호주, 마다가스카르의 백악기 후기 지층에서 화석이 발굴된 소형에서 중형 크기의 수각류 공룡이다.약 9천만 년 전 북부 파타고니아에 산 또 다른 우넨라기드 과 공룡인 네우켄랍토르 아르헨티누스Neuquenraptor argentinus와의 비교를 바탕으로, .. 2026. 5. 29.
놀랍게 잘 보존된 2,200년 전 전국시대 진秦나라 청동기 액체는 결국 술로 드러나 중국 북부에서 발견된 희귀한 유물이 연구자들에게 2,200여 년 전 진秦나라 사람들이 무엇을 마셨는지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과학자들은 전국시대 무덤에서 발굴된 액체가 담긴 청동 용기 내용물을 분석한 결과, 곡물을 기반으로 한 술이었으며, 당시 발효 기술에 대한 놀라울 정도로 정교한 지식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용기는 닝샤[영하宁夏]의 산가보Shanjiabao [山家堡인듯] 묘지에서 발굴되었는데, 이곳에서는 전국시대(기원전 475~221년) 무덤 180여 개가 발견되었다.발굴된 유물 중에는 마늘 모양 목을 한 청동 병bronze bottle with a garlic-shaped neck이 있었는데, 이는 진나라 문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용기 형태다.놀라운 점은 용기 안에 액체가 그대로 남.. 2026. 5. 29.
'찬란'이 아니라 '조악粗惡'으로 치환해야 하는 신라 금관, 왜인가? 신라 금관에서 시급히 걷어내야 할 것은 화려한 박물관 조명빨이다. 금관이 있어야 할 곳, 나아가 있어야 빛이 나는 데는 조명빨 화려한 박물관이 아니라 저 깊디깊은 칠흑 같은 지하 세계 광중壙中이다. 왜?금관은 무덤 속에 가져가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장례용품이기 때문이다. 장례용품은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수의를 필두로 결코 화려할 수 없고, 수수함을 강조해야 하며, 그래서 살아 있는 사람이 먹고 마시며 입는 데 견주어서는 간백하다. 이것이 죽음의 길이여, 죽은 사람이 사는 방법이다. 귀신이 알록달록한 옷을 걸치고 배꼽을 내놓고 설치면 그게 귀신인가?자고로 귀신은 검은색과 같은 단색, 그것도 암울함이 가득한 옷을 걸쳐야 한다. 귀신이 연지곤지 찍고 빨간 립스틱 바르고, 화려한 귀걸이 하고, 다이아몬드 목걸이.. 2026. 5. 29.
[대충대충 신라] 단 10초만 버티라고 덕지덕지 매단 장식, 구멍은 암데나 뚫은 금관 흔히 빨래를 건조대에 널 때 저 방식을 쓴다. 빨래집게로 대충대충 고정해서 빨래가 바람에 날아가지 마라고 한다. 바짓가랑이 간이용 허리띠다. 저런 식으로 대충대충 임시방편으로 짜매고 다니다가 풀리면 다시 매고 한다. 신라 금관?화려한 박물관 조명빨 아래 황금빛 빛나니 와! 저렇게 훌륭한 금속공예 문화를 우리 조상님들이?신라님들이?저런 화려한 금관과 주렁주렁 각종 치장물 달아 머리에 쓰고서 생전에도 다녔다고?어림반푼어치도 없는 말이다. 한데 저런 어림이라고는 반푼어치도 없는 삿된 소리를 지껄이는 자들이 저런 일을 전업으로 하는 연구자가 있다. 오늘 지금 이 순간에 이런 얼빠진 학술대회를, 국가 기관이 후원해서 하는 자리가 있다. 개중 한 발표가 이르기를 저 찬란한 신라 금관을 생전 신라 왕이나 왕비가 .. 2026. 5. 29.
[대원군은 마무리만 한 서원철폐] 에필로그 앞에서 대한민국은 향촌중인, 모칭유학, 서자 들이 세운 나라라 하였다. 필자는 동학혁명도 이들이 주동이 되었다는 강한 심증이 있지만, 그에 대해서는 길게 쓰지 않겠다. 다만 우리나라는 21세기가 되어서도 자기 조상은 모두 양반, 우리는 원래 양반이었지만 몰락해서 아무것이 없이 새로 시작한 집안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우리나라 국민의 99프로인 덕에(나는 자기 조상이 평민이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도 본 적이 없고, 중인이라고 하는 사람도 본 적이 없다)19세기의 상황을 정확히 20세기와 연결해 보는 데 매우 취약하다. 필자가 단언컨대, 구한말부터 20세기를 거쳐 21세기까지 대한민국에서 활발히 활동한 이들의 상당수는 향촌중인, 모칭유학, 서자들 후손이며, 이들은 지금 대한민국 사회 각계에 명문 집안, 거부.. 2026.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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