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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eval teen girl buried face down with bound ankles, to prevent return from the grave!
유럽 중세 초기를 살다간 한 10대 소녀가 얼굴을 아래로 향했음이 확실하고,발목은 묶인 것으로 보이는 자세로 묻혔다면, 도대체 이런 일이 왜 발생했을까?
이런 발굴 사례가 실제로 있었다.
2016~2018년 영국 캠브리지셔Cambridgeshire 주 코닝턴Conington 마을 근처 중세 초기 정착지가 국가 고속도로 개선 프로젝트 구역에 포함되어 고고학 발굴이 이뤄졌으니
이에서 저와 같은 특이한 매장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가 보고되었다.
이굿에서 문제의 15세 소녀 유골이 구덩이에서 발굴되었는데, 당시의 일반적인 매장 자세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소녀는 얼굴을 아래로 향한 채 묻혔고 발목이 묶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였다.
이를 발굴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단다.
무덤에서 영원히 돌아오지 마라!
아마 죽여서 묻었다고 한다면 10대 소녀가 무슨 원한을 그리 깊이 사무쳤을까?
아니면 집안 다툼의 희생자?
악덕했나?
요컨대 저주라는 의미를 담았서 저리했을 것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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