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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

폼페이 그 비극의 순간에도 보석만은 꼭 쥐고 죽은 여인

by 세상의 모든 역사 2025.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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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keletal remains of a man and a woman have been unearthed in Pompeii, along with their treasures.

Apparently, the couple had been trapped in their bedroom. The woman was found holding coins and jewelry 

끝까지 재산은 지키고 싶었을까?

목숨이 경각에 달린 그 순간까지도 말이다. 

부부로 보이는 남녀 한 쌍이 서기 79년 베수비오산 폭발로 매몰한 로마 도시 폼페이에서 유골 상태로 발견됐다는데

보물을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라 한다. 
 

 
폭발 당시 이들은 침실에 갇힌 상태였던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여자는 동전과 보석을 쥔 채로 발견되었다고.

돈이 뭐라고? 하겠지만, 어차피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돈이라고 쥐고 있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이 소식은 2024년 8월에 공간되었다. 

저 발굴은 좀 더 구체로 보면 고고학도들이 편의상 폼페이 유적을 가른 구역 중에서도 9구역Region IX에서 드러난 성과다.

이에서는 빵집, 개조한 주택, 정교한 그림으로 장식한 방이 드러났다.

한 고고학자에 따르면, 이들은 큰 집을 개조하는 동안 임시 침실로 사용되던 작은 침실에서 발견되었다.

개중 여인은 침대에서 발견되었다. 손에는 금, 은, 청동 동전이 든 작은 은닉처cache 와 금과 진주 귀걸이가 있었다.

조사자들은 "그 방은 두 사람이 집의 나머지 빈 공간을 수 시간 동안 점차 채우기 시작한 부석pumice이 그치기를 기다리면서 피난처로 선택했다"고 말한다.

문을 닫았으므로 방에는 부석이 없었지만 그 부부는 안에 갇혔다.

고고학자들은 "비좁은 작은 방에 갇힌 그들은 그들을 묻은 화산쇄설류pyroclastic flow로 사망했다."라고 말했다.
 



나무 침대, 의자, 상자, 대리석 탁자가 있는 그 방은 6월에 발굴된 블루 신사 방Blue Shrine room 근처에 있었고 프레스코화로 장식된 넓은 거실 옆에 있었다.

고고학자들은 또한 탁자 위에 청동, 유리, 도기 물건이 여전히 놓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 큰 청동 촛대가 바닥에서 발견되었다.

이 발굴에서는 의식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해석되는 정교하게 장식한 푸른 방을 찾았다다.

IX 지역 발굴은 원래 유적 외곽 경계가 무너짐을 막고자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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