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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Photo News

나는 자연인이다

칡을 캐먹는 농부의 아들

칡 캐서 팔아 용돈벌이하던 시절이 있었다.

신내끼 값 쳐서 줬는데 이게 웬 떼이나 해서 심산유곡을 뒤져 땅을 팠다.

것도 한겨울에만 장사가 됐으므로 이맘쯤 꽝꽝 언 가시밭 덤불을 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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