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探古의 일필휘지

나손 김동욱(1922-1990) 선생의 글

by 한량 taeshik.kim 2021. 2. 20.


창의創意가 없는 글은 쓰지 마라 정묘丁卯 원일元日 라손羅孫

당연한 듯 싶으면서도 참 어려운 목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