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여러 종의 지적 능력을 반영하는 것으로는,
뇌의 무게나 용량보다도,
뇌 무게와 몸무게의 비율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써 둔다.
아래는 유명한 각 동물별로 뇌 무게와 몸무게의 비율을 표시한 유명한 연구 결과이다.

이 표를 어찌 보냐 하면,
아래 왼쪽에서 위 오른쪽으로 45도 사선을 그어서
그 사선에서 위쪽으로 많이 떨어져 있을수록 소위 말하는 머리가 좀 돌아가는 녀석에 해당한다.
당연히 사람이 가장 뇌무게와 몸무게 비율이 높고,
사람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돌고래와 코끼리가 있다.
새 중에서는 까마귀가 높다.
금붕어, 악어 뱀장어 등은 당연히 뭐 신통치 않고..
네안데르탈인과 사람이 뇌 용량이 비슷하더라도
만약 어느 한 쪽의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간다면
해석이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다.
뇌 크기 차이로 네안데르탈인이 멸종했다? 누가 그딴 망발을?
https://historylibrary.net/entry/Neanderthal-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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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 뇌는 무죄다! 뇌 기능 차이로 멸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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