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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윤의 photogallery

Tomb of King Shinmun of Silla, Gyeongju


慶州新羅神文王陵 / 경주 신라 신문왕릉

 

태풍 지난 직후라 더 그렇다. 무더위 기세가 더욱 맹렬하다. 

겨울이 빨리 왔음 싶다. 


Photo by Seyun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