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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에 대해서는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내리막이 시작된 뒤에 이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다면
아마 너무나 공허하고 비참하게 느껴질 것이다.
정점을 찍었을 때야말로
지금 환호를 받는 K 컬쳐라는 것이 과연 한국문화에 대한 환호인가,
냉정하게 분석해 볼 때라고 본다.
이런 작업이 지금 나와줘야 K 컬쳐라는 것이 더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 [편집자주] ***
이 문제는 말마따나 언제나 고민이다.
지금까지는 특수성에 기반힐 전개 아니었나 한다.
그렇다고 한국문화의 보편성?
이것도 아닌 듯하다.
그렇다고 그것을 파고들 판타지성?
이것도 아닌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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