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K컬처와 한국현대사의 성공-.
이 둘은 닮은 꼴이다.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매우 피상적이다.
왜 성공을 했는지 우리도 잘 모른다.
왜 어제까지 전혀 치지도외이던 한국문화와 경제가
갑자기 성장하여 성공했는지 우리 자신도 잘 모른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왜 갑자기 상황이 바뀌어 성공했는지 모른다는 것은
갑자기 몰락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와 같다.
그 이유를 한국인과 한국문화의 우수성에서 찾는 것은
지난 세기 일본에서 하던 방식과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 것인데,
그 결과는 지금 일본을 보면 안다.
타산지석이란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다.
반응형
'사람, 질병, 그리고 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K 컬쳐가 한국문화에 대한 환호일까? (0) | 2026.01.06 |
|---|---|
| 국뽕 치사량에는 약도 없다 (0) | 2026.01.05 |
| 묶여 있던 스토리텔링의 힘, 구라를 향하여 (0) | 2025.10.03 |
| 2026 국제 고유전체 컨퍼런스 (0) | 2025.10.02 |
| 한국사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0) | 2025.10.0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