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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윤의 photogallery

Purple Rain


Over Hwangseonggongwon Park,  Gyeongju

맥문동이 경주 황성공원에 보랏비를 뿌린다.

경주를 단순히 고도古都 혹은 신라로 묶어둘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다. 

경주는 누층이며 다층이다. 
그것은 시시각각 빛을 바꾸는 카멜레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