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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HESIS/Photo News

Summer over Onyang Folk Museum, Asan

 

이타미 준, 유동룡 설계 온양민속박물관 구정아트센터 피었다는 모란이 하도 오뉴월 소불알처럼 늘어지고 하도 땀이 많이 나서 아산 기온을 얹어본다.


그럼 그렇지 어째 찌더라.

28도란다.


여름 전령 철쭉 만발이나

이미 낙화가 절반이라


질근질근 밟아준다.

사뿐히 즈려 밟아?

정자 옆 버드나무 버들솜 천지사방 뿌려

밀가루 회반죽이라.


봄은 어디가고

여름만 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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